- 목차
- 프롤로그 : 현대의 궁궐, 청와대 = 4
- 1장 청와대의 역사
- 조선시대 궁궐의 뒤뜰에서 오늘날의 청와대로 = 15
- 2장 청와대 속에 담긴 우리 전통의 향기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6220157
서울 : 아라크네, 2022
2022
한국어
725.170951 판사항(22)
9791157747214 03900 : ₩19,000
일반단행본
서울
(사진과 사료史料로 보는) 청와대의 모든 것 / 백승렬 글·사진.
청와대 안 건축과 그림과 문화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271 p. : 삽화 ; 23 cm.
참고문헌: p. 270-271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사진과 사료로 보는 청와대의 모든 것
정치 현장에서 문화 예술적 공간으로 2022년 5월 10일 청와대가 국민에게 전면 개방됐다. 이전까지 청와대는 대통령이 거주하면서 일을 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 의미가 달라졌다. 몇백 년 전의 과거에는 왕이 기거하는 궁궐이 그 나라 정치, 문화, 역사의 중심이었다. 현대에 와서는 기능이 다양하게 분산됐지만, 과거의 궁궐과 가장 비슷한 공간을 꼽으라면 청와대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국가 운영의 핵심 공간이며 현대사의 굴곡이 켜켜이 쌓인 역사의 현장이 바로 청와대다. 하지만 이제 대통령이 떠나고 집무실의 역할이 사라지면서 청와대는 또 한 번 변화의 시간을 맞았다. 청와대는 고려시대 때 처음 역사에 등장했다. 당시 수도 밖의 별궁 터가 지금의 청와대 자리다. 이후 경복궁의 후원이 되면서 조선의 건국과 일제의 침략을 온몸으로 맞이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 관저가 들어서는 치욕을 겪기도 했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1960년에 붙여졌다. 이후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통령 관저와 춘추관 등이 신축되고, 비로소 지금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