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이 국제화되면서 외국과의 교류 시 우리의 기준?규격을 제시할 공식화된 자료가 필요하다. 그리고 식품공전이 영역되면 외국의 식품관련 기준?규격과 비교?검토되어 국제적으로 조...
식품산업이 국제화되면서 외국과의 교류 시 우리의 기준?규격을 제시할 공식화된 자료가 필요하다. 그리고 식품공전이 영역되면 외국의 식품관련 기준?규격과 비교?검토되어 국제적으로 조화된 식품 규정을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통 식품을 홍보하여 우리나라의 입지를 굳힐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다. 식품공전이 공식적인 자료로 사용되기 위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를 사용하여야 한다. 이에 식품과학회에서 발행한 식품과학용어집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엮은 영한 한영과학기술용어집을 바탕으로 용어들을 정리하였다. 그 외에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명칭이나 내용부분에서는 독창적인 용어를 필요에 따라 도입하였다. 용어뿐만 아니라 문맥에 있어서도 AOAC, 유럽의 Directives, EN 등에서 사용하는 문맥 패턴을 조사하여 통일성 있게 정리하였다. 공식화된 영문판 식품공전을 이용하여 국제기관에서 국내 식품공전에 대해 임의로 해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외국과의 통상문제에 있어서 우리식품 홍보 및 이들 식품에 대한 기준·규격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목표 : 식품산업이 국제화되면서 외국과의 교류 시 우리의 기준?규격을 제시할 공식화된 자료가 필요하다. 그리고 식품공전이 영역되면 외국의 식품관련 기준?규격과 비교?검토되어 국제적으로 조화된 식품 규정을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의 독자적인 전통 식품을 홍보하여 우리나라의 입지를 굳힐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다.
○ 연구내용 : 식품과학회에서 발행한 식품과학용어집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엮은 영한?한영과학기술용어집을 바탕으로 기본 용어들을 정리하였다. 그 외 영문화되어 있는 Codex Alimentarius 국제규격, 미국의 Food Code나 유럽의 Directives 등의 식품 기준?규격 등의 용어를 적극 조사,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미 영문화 작업이 이루어 진 식품위생법과 영문화작업이 진행 중인 식품첨가물 공전을 참고하여 식품공전에 사용되는 용어와 통일성을 부여하였다. 식품공전에 사용되고 있는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명칭이나 내용은 국제적인 용어와의 조화?균형을 이룰 수 있는 우리만의 독창적인 용어를 필요에 따라 도입하였다. 또한 실험에 관련된 용어들은 미국의 AOAC, 유럽의 Directives, EN 등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문맥패턴도 조사?검토하여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도록 한다.
○ 연구성과(응용분야 및 활용범위포함) : 국외로 우리나라 전통 식품에 대한 국내 기준 및 규격 등에 대한 홍보가 가능할 것이며 국제기관이나 회의 등에서 공식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식품공전을 영문화하여 일관성이 없는 비공식적인 자료가 국외로 유통되어 국내 규정이 왜곡되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식품위생법, 식품첨가물 공전의 영문화 작업과 함께 식품공전의 영문화 작업을 완료함으로써 국제적 기준의 수용 문제, 외국과의 통상 문제의 발생 등에 총체적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