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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남북한 인도협력의 호혜성 제고 방안 = Ways to Enhance Reciprocity of Inter-Korean Humanitarian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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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97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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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South Korea’s humanitarian assistance for North Korea should be mutually beneficial. Thus far, the humanitarian assistance has been rendered in a way in which Seoul has unilaterally supported Pyongyang. Many achievements have been made, but much remains to be improved. It is most important that the two Koreas should approach humanitarian area “in a reciprocally-cooperating way” in order for the South to carry out its North Korea policy based on public consensus.
      What will be the ways to continue humanitarian cooperation? This dissertation proposes a tentatively named ‘Basic Agreement of Inter-Korean Humanitarian Cooperation.’ The agreement aims that the two Koreas institutionalize humanitarian efforts to put in place a more stable cooperation. Key features of the agreement are as follows: Cooperation continues on a 4-to-5 year basis and its volume and method are annually renewed, umanitarian assistance is distributed in a transparent manner, whereabouts of all the separated families is completely confirmed, separated families aged over 80 is allowed to visit their hometown, ‘Constantly Reunion System for Separated families’ is established in line with completion of reunion office in Mt. Keumkang.
      Accordingly, on the assumption that humanitarian cooperation continues in a mutually beneficial way, it is necessary to set up an ‘Inter-Korean Humanitarian Cooperation Task force’ (tentatively named) under the Ministry of Unification to pursue the cooperation in an effective and professional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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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s humanitarian assistance for North Korea should be mutually beneficial. Thus far, the humanitarian assistance has been rendered in a way in which Seoul has unilaterally supported Pyongyang. Many achievements have been made, but much rem...

      South Korea’s humanitarian assistance for North Korea should be mutually beneficial. Thus far, the humanitarian assistance has been rendered in a way in which Seoul has unilaterally supported Pyongyang. Many achievements have been made, but much remains to be improved. It is most important that the two Koreas should approach humanitarian area “in a reciprocally-cooperating way” in order for the South to carry out its North Korea policy based on public consensus.
      What will be the ways to continue humanitarian cooperation? This dissertation proposes a tentatively named ‘Basic Agreement of Inter-Korean Humanitarian Cooperation.’ The agreement aims that the two Koreas institutionalize humanitarian efforts to put in place a more stable cooperation. Key features of the agreement are as follows: Cooperation continues on a 4-to-5 year basis and its volume and method are annually renewed, umanitarian assistance is distributed in a transparent manner, whereabouts of all the separated families is completely confirmed, separated families aged over 80 is allowed to visit their hometown, ‘Constantly Reunion System for Separated families’ is established in line with completion of reunion office in Mt. Keumkang.
      Accordingly, on the assumption that humanitarian cooperation continues in a mutually beneficial way, it is necessary to set up an ‘Inter-Korean Humanitarian Cooperation Task force’ (tentatively named) under the Ministry of Unification to pursue the cooperation in an effective and professional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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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향후 대북 인도적 지원은 남북한 상호 호혜적인 쌍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동안 대북 인도적 지원은 남한이 북한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나왔다. 성과도 있었지만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도 많이 남겼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합의를 바탕으로 대북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남북한이 인도 분야에서 상호 ‘협력’ 차원으로 접근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남북한이 인도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본 논문에서는 ‘남북한 인도협력 기본 합의서’<가칭>를 국내외에 공포할 것을 제안한다. 남북한이 인도 분야에서 제도화를 통해 보다 안정된 협력을 도모해가자는 것이다. 합의서에는 남북한이 협의를 통하여 4-5년 단위로 지속하되 그 규모와 방법은 매년 갱신하며, 분배투명성 확보, 이산가족의 전면적인 생사확인, 80세 이상 고령 이산가족의 고향방문 허용, 금강산 면회사무소의 완공에 맞추어 ‘상시상봉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남북한의 인도협력이 호혜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고 가정하면, 인도협력을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통일부 내에 ‘남북한인도협력사업단’<가칭>을 설립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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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대북 인도적 지원은 남북한 상호 호혜적인 쌍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동안 대북 인도적 지원은 남한이 북한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나왔다. 성과도 있었...

      향후 대북 인도적 지원은 남북한 상호 호혜적인 쌍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동안 대북 인도적 지원은 남한이 북한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나왔다. 성과도 있었지만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도 많이 남겼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합의를 바탕으로 대북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남북한이 인도 분야에서 상호 ‘협력’ 차원으로 접근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남북한이 인도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본 논문에서는 ‘남북한 인도협력 기본 합의서’<가칭>를 국내외에 공포할 것을 제안한다. 남북한이 인도 분야에서 제도화를 통해 보다 안정된 협력을 도모해가자는 것이다. 합의서에는 남북한이 협의를 통하여 4-5년 단위로 지속하되 그 규모와 방법은 매년 갱신하며, 분배투명성 확보, 이산가족의 전면적인 생사확인, 80세 이상 고령 이산가족의 고향방문 허용, 금강산 면회사무소의 완공에 맞추어 ‘상시상봉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남북한의 인도협력이 호혜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고 가정하면, 인도협력을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통일부 내에 ‘남북한인도협력사업단’<가칭>을 설립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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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인화, "한반도의 산림현황과 북한의 산림 황폐지 실태" 산림포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 공동주최 2007

      2 통일부, "통일백서 2007"

      3 통일부, "통일백서 2006"

      4 통일부, "통일백서 2003"

      5 통일부, "통일백서 2001"

      6 통일부, "통일백서 2000"

      7 통일부, "최근 남북관계의 이해 - 북한의 강경 위협 조치, 당장 중단 되어야-"

      8 "조선일보"

      9 유호열, "정부의 대북지원정책과 북한 개혁·개방의 상관성" (2) : 2007

      10 통일부, "이산가족 찾기 60년"

      1 최인화, "한반도의 산림현황과 북한의 산림 황폐지 실태" 산림포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 공동주최 2007

      2 통일부, "통일백서 2007"

      3 통일부, "통일백서 2006"

      4 통일부, "통일백서 2003"

      5 통일부, "통일백서 2001"

      6 통일부, "통일백서 2000"

      7 통일부, "최근 남북관계의 이해 - 북한의 강경 위협 조치, 당장 중단 되어야-"

      8 "조선일보"

      9 유호열, "정부의 대북지원정책과 북한 개혁·개방의 상관성" (2) : 2007

      10 통일부, "이산가족 찾기 60년"

      11 권율, "우리나라 ODA 사업의 효과성 제고방안: 모니터링과 평가체제를 중심으로"

      12 "연합뉴스"

      13 통일부,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

      14 박형중, "북핵문제 해결방향과 북한체제의 변화 전망" 통일연구원 2009

      15 농림부, "북한의 농업기반 특성과 정비방안 연구"

      16 황나미, "북한보건의료 현황과 대북 보건의료사업 접근 전략"

      17 윤대규, "북한 경제개혁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한울 2006

      18 이종무, "북한 개발지원 분야와 우선순위 선정: 선행과제와 추진 방법 in: 북한 개발지원의 과제와 추진전략" 2005

      19 "동아일보"

      20 김근식, "대북포용정책의 개념, 평가, 과제: 포용의 진화 관점에서" 극동문제연구소 24 (24): 1-34, 2008

      21 권태진, "대북 지원 분배투명성 확보 방안"

      22 이금순, "대북 인도적 지원의 영향력 분석" 통일연구원 2003

      23 배성인, "대북 인도적 지원과 북한의 변화"

      24 통일부, "대북 쌀 제공 관련 해설자료"

      25 이종무, "남북관계와 인도주의 지원 in: 북한사회의 북한 인권 인식과 과제" 국가인권위원회 2008

      26 Political Economy, "Reciprocity in International Relations" 40 (40): 1986

      27 Keohane, Robert O, "After Hegemony: Cooperation and Discord in the World Political Economy"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84

      28 통일부, "2008년 통일업무 보고"

      29 한영자, "2002-3영아모성사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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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평가 등재후보로 하락 (재인증) KCI등재후보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6-20 학술지등록 한글명 : 통일정책연구
      외국어명 : Unification Policy Studies
      KCI등재후보
      2006-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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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9 1.39 1.4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78 1.82 2.05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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