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의 발병시기와 성격 5요인에 관한 석하명리적 연구 본 논문은 암환자의 발병시기와 성격 5요인에 관한 K-미래학 석하명리 관점의 양적연 구이다. 암 환자의 발병시기가 석하명리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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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전문대학원, 2024
학위논문(박사)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전문대학원 , 동양학과 명리미래예측학 , 2024. 2
2024
한국어
충청남도
161 ; 26 cm
지도교수: 소재학
I804:44032-20000073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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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발병시기와 성격 5요인에 관한 석하명리적 연구 본 논문은 암환자의 발병시기와 성격 5요인에 관한 K-미래학 석하명리 관점의 양적연 구이다. 암 환자의 발병시기가 석하명리의 상대운 석하리듬 10년 주기 사계절 중 어느 시기에 해당하는지를 분석하고, 성격 5요인이 스트레스, 식습관, BPSS에 미치는 영향 을 연구하여 중증질환의 조기 발견에 도움을 주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연구를 위해 암 생존자의 사주 명조를 분석하여 K-미래학 석하명리의 상대운 석하리 듬의 10년 주기 봄 1년과 2년, 여름 1년과 2년과, 3년, 가을 1년과 2년과, 겨울 1년과 2년, 3년으로 구분하고 평균 비교 분석과 상관분석, 더미회귀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았 다. 첫째, 五行이 성격5요인에 미치는 영향으로서 五行 木에 비해 외향성(E)은 年支 土, 年支 金이 정(+)의 영향을, 月干 火는 부(-)의 비표준화계수를 보이고 있었다. 개방성 (O)에서는 年干 土, 年支 土, 年支 水가 정(+)의 값을, 月干 火가 부(-)의 값을, 친화성 (A)에서는 日干 土가 정(+), 月干 火가 부(-)의 관계를, 성실성(C)은 年干 土가 정(+)의 영향을, 月支 火는 부(-)의 관계를, 신경성(N)에서는 時支 金이 부(-)의 비표준화계수를 보였다. 둘째, 암 생존자의 상대운 석하리듬 분석 결과 신경성(N)의 경우 <표Ⅳ-32> 에서 봄2 의 비표준화계수가 -0.388로 기준인 봄1년차보다 봄2년차의 신경성(N)이 낮았다. 그리 고 성실성(C)은 <표Ⅳ-31> 에서 가을 2년차의 비표준화계수가 -0.403으로 기준인 봄1 년차에 비해 낮았다. 셋째, 암 발생 전 암 생존자들의 식습관을 가공식품, 자연식품, 규칙적 식사를 3요인 으로 분류하여 더미회귀분석 결과 가공식품의 경우 年干 火가 비표준화계수가 -0.378 로 부(-)의 관계를, 자연식품에서는 年支 火, 年支 土, 年支 金이 부(-)의 관계를, 日支 火와 日支 土는 정(+)의 관계를 보였다. 규칙적 식사의 경우 年支 火, 年支 土, 年支 金이 부(-)의 관계를, 月干 土는 (-)의 관계를 보였다. 상대운 석하리듬에서는 자연식품 의 경우 여름3년차의 비표준화계수가 -0.539로 나타나 기준인 봄1년차에 비해 여름3년 차는 자연식품 섭취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석하리듬에서 스트레스 민감도 의 경우 여름3년차의 비표준화계수가 -3.068로 기준인 겨울1년차에 비해 낮게 분석되 었다. 종합적으로 五行 및 상대운 석하리듬과 성격 5요인에서는 몇 가지 특징을 보이고 있 다. 五行에서 木에 비해 火는 외향성(E), 개방성(O), 친화성(A), 성실성(C)에서 부(-)의 관계를 보이고, 五行 金은 신경성(N)에서 부(-)의 관계를 보여 신체 건강에 긍정적으로 보인다. 五行 土는 외향성(E), 개방성(O), 친화성(A), 성실성(C)에서 정(+)의 관계를 보 여 신체 건강에 부정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암 발생 전 식습관은 木을 기준으로 年干 火, 日支 火, 日支 土는 신체 건강에 긍정적인 반면, 年支 火, 年支 土, 年支 金, 月干 土 는 신체 건강에 부정적이다. 암 진단 시기의 상대운 석하리듬에서 스트레스 민감도가 겨울1년차에 비해 여름3년차 에 부(-)의 관계를 보이고, 성격 5요인은 봄1년차에 비해 봄2년차가 신경성(N)이 부(-) 의 관계를 보였으며, 상대운 석하리듬에서 성실성(C)은 봄1년차에 비해 가을2년차가 부 (-)의 관계를 보였다. 식습관에서 자연식품 섭취의 경우 봄1년차에 비해 여름3년차는 정(+)의 관계로 신체 건강에 긍정적으로 보였다. 또한 친척 중 암 환자의 수에서 겨울 1 년차에 비해 여름3년차에 친척들 암발병률이 낮은 것은 상대운의 상승세 영향으로 신체 건강과 가족의 건강에도 긍정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상대운 석하리듬의 상 승기에는 하락기보다 스트레스 민감도와 신경성(N) 및 성실성(C)이 낮은 것은 신체 건 강에 긍정적신호로 볼 수 있다. 주제어 : 암, 성격 5요인, 음양, 오행, 석하명리, 식사패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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