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화장품 기술의 전반적 수준을 선진국 대비 90% 이상으로 향상시켜서 세계 수준과의 질적 격차를 좁히고, 화장품 산업을 내수 중심에서 수출 주도형으로 전환하여 ...
1. 연구의 목적 및 내용
○ 화장품 기술의 전반적 수준을 선진국 대비 90% 이상으로 향상시켜서 세계 수준과의 질적 격차를 좁히고, 화장품 산업을 내수 중심에서 수출 주도형으로 전환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친환경 고부가 친환경산업으로 육성함
○ 건강한 생명복지 사회 구현을 뷰티 산업과 결합시켜 국가의 경제적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국가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함
○ 2018년까지 세계 7위권의 화장품 산업으로 성장시키며, 2020년 화장품 생산액 15조원, 수출 60억달러(수출비중 40%) 달성의 기초를 다지는데 기여함
- 수입대체 화장품소재, 친환경소재, 글로벌 감성소재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BT, NT, IT 기술융합으로 글로벌 수준의 소재개발
- 피부과학 및 융합기반 기술개발에 의한 공통문제 해결형 피부과학 기반기술 개발
- 새로운 파라다임의 신기능 시장선도형 미래화장품 개발
- 유해물질 배출 최소화 소재개발, 친환경 화장용품 및 신기능용기 디자인개발
- 항노화 화장품 개발을 위한 피부기초 연구 및 소재 개발
2. 연구개발성과
○ 논문 총 580편
- SCI(E) 국내 74편, 국외 357편, 비SCI(E) 국내 141편, 국외 8편
○ 특허 총 1,009건
- 국내 특허 출원 525건, 등록 346건, 국외(국제) 특허 출원 126건, 등록 12건
○ 상품화 출시 329건
- 소재 66건, 용기용품 4종, 화장품(OEM) 98건, 화장품(자사 브랜드) 161건
- 국내 매출 8,950억원(기여액 1,386억원) 및 국외 매출 1,768억원(기여액 182억원)
○ 기술수준 향상
- 한국 화장품 기술수준은 2007년 선진국(최고기술 보유국) 대비 67.4%에서 2014년 80.1%, 2018년 86.8%로 6.7%p 상승, 기술격차는 2007년 5.1년, 2014년 4.8년에서 2018년 2.4년으로 단축
○ 연구저변의 확대
-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연구과제를 공모함으로써 대학과 피부과 연구자들 참여를 유도하여 연구저변을 확대하였으며, 이것이 융복합 연구와 기술수준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 생물공학/생명과학/피부과 등 타 분야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여 연구저변 확대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화장품 기술수준이 향상됨
○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 국제화장품학회(IFSCC)등 학회 및 in-cosmetics Korea 전시회 등에서 연구개발 성과를 발표해 한국 화장품의 연구개발과 기술수준을 알리고 위상을 강화함
3. 연구개발성과의 활용계획(기대효과)
- 향상된 기술수준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개발 기반 확보와 수출증대 기대
- 기반기술 인프라를 통해 제품개발 능력 제고
- 다양한 소재 개발을 통해 제품개발의 폭을 넓히고 중소기업의 성장 및 대기업과의 공생환경 조성
- 선진국 기술 추격의 달성으로 선도형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의 토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