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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실버산업을 통해 본 우리나라 고령친화 산업의 정책 대안노인 요양의 효율화를 위한 대안 모색 = Japanese "Silver Industry"and Its Policy Implications fo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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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Korea is aging at an unprecedented pace. The UN projections (2003) indicate that, by the year 2050, Koreans aged 65 and over will account for 37.8% of the population, the highest in the world. Not only does demographic aging slow down economic growth, it also increases the burden of supporting the elderly population. This calls for the need to respond to population aging in a more cost-effective manner. One option would be to promote elder-friendly businesses, a sector that has been untapped thus far in Korea. Luckily, however, Korea may have valuable lessons from Japan, which had a similar experience 30 years earlier in a similar cultural milieu. Japan has been exerting much effort to promote its "silver industry," which has grown significantly after the implementation of Long-term Care System in 2000. Following suit of Japan, Korea is on its way to implement a pilot long-term care system this year, whose success hinges on the cooperation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Equally important in this respect is how well elder-friendly businesses are embedded in institutions. To this end, this paper attempts to provide an overview of lessons learned from Japanese experience and extract policy suggestions for building administrative and social infrastructures on which to promote elder-friendly business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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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is aging at an unprecedented pace. The UN projections (2003) indicate that, by the year 2050, Koreans aged 65 and over will account for 37.8% of the population, the highest in the world. Not only does demographic aging slow down economic growth,...

    Korea is aging at an unprecedented pace. The UN projections (2003) indicate that, by the year 2050, Koreans aged 65 and over will account for 37.8% of the population, the highest in the world. Not only does demographic aging slow down economic growth, it also increases the burden of supporting the elderly population. This calls for the need to respond to population aging in a more cost-effective manner. One option would be to promote elder-friendly businesses, a sector that has been untapped thus far in Korea. Luckily, however, Korea may have valuable lessons from Japan, which had a similar experience 30 years earlier in a similar cultural milieu. Japan has been exerting much effort to promote its "silver industry," which has grown significantly after the implementation of Long-term Care System in 2000. Following suit of Japan, Korea is on its way to implement a pilot long-term care system this year, whose success hinges on the cooperation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Equally important in this respect is how well elder-friendly businesses are embedded in institutions. To this end, this paper attempts to provide an overview of lessons learned from Japanese experience and extract policy suggestions for building administrative and social infrastructures on which to promote elder-friendly business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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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평균 수명의 연장과 저출산이 만들어 낸 세계 제일의 고령화 속도는 피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UN은 2050년에 한국의 고령화율이 37.8%가 되어 세계 제일의 고령국가가 될 것이라고 했다(UN세계인구추계, 2003). 인구의 고령화는 성장을 둔화시키는 동시에 노인 부양과 요양 부담 때문에 국가 전체가 침체의 늪으로 끌려 갈 위험에 놓여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이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고령친화적 대응 방안은 없는 것일까. 그것은 “고령화”를 최대한 생산과 연계시키고 “고령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공공서비스”에 안주했던 복지를 “시장서비스”에 접목시켜 경영 효율이 작동되는 고령사회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실버산업”, “시니어비지니스”, “고령친화산업”으로 불리는 시장형 복지가 그 해법의 일부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보다 30년이나 앞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노인복지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민간의 활력을 부추기고 경영기법을 복지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제한적이지만 계속해 왔다. 특히 2000년 개호보험 시행 이후, 개호 서비스 분야에서 괄목할 만큼 복지 비지니스가 정착되고 있다. 우리는 장기노인요양제도 시범사업이 2005년부터 시행되는 시점에 와 있다. 일본과 같이 영리서비스가 노인의 구매력을 기반으로 뿌리내려 고령친화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일본의 경험을 거울삼아 중점 육성영역, 개발 대상사업과 방법, 행정적 사회적 인프라구축 방안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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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수명의 연장과 저출산이 만들어 낸 세계 제일의 고령화 속도는 피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UN은 2050년에 한국의 고령화율이 37.8%가 되어 세계 제일의 고령국가가 될 것이라고 ...

    평균 수명의 연장과 저출산이 만들어 낸 세계 제일의 고령화 속도는 피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UN은 2050년에 한국의 고령화율이 37.8%가 되어 세계 제일의 고령국가가 될 것이라고 했다(UN세계인구추계, 2003). 인구의 고령화는 성장을 둔화시키는 동시에 노인 부양과 요양 부담 때문에 국가 전체가 침체의 늪으로 끌려 갈 위험에 놓여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이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고령친화적 대응 방안은 없는 것일까. 그것은 “고령화”를 최대한 생산과 연계시키고 “고령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공공서비스”에 안주했던 복지를 “시장서비스”에 접목시켜 경영 효율이 작동되는 고령사회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실버산업”, “시니어비지니스”, “고령친화산업”으로 불리는 시장형 복지가 그 해법의 일부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보다 30년이나 앞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노인복지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민간의 활력을 부추기고 경영기법을 복지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제한적이지만 계속해 왔다. 특히 2000년 개호보험 시행 이후, 개호 서비스 분야에서 괄목할 만큼 복지 비지니스가 정착되고 있다. 우리는 장기노인요양제도 시범사업이 2005년부터 시행되는 시점에 와 있다. 일본과 같이 영리서비스가 노인의 구매력을 기반으로 뿌리내려 고령친화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일본의 경험을 거울삼아 중점 육성영역, 개발 대상사업과 방법, 행정적 사회적 인프라구축 방안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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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테크노에이드, "테크노에이드협회의 사업" 2005

    2 삼성경제연구소,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와 한국기업에 대한 시사점" 2003

    3 박수천, "일본개호보험을 통해 본 지속가능한 한국형 노인요양제도의권" 한국노인복지학회 (27) : 2005

    4 한국개발연구원, "인구고령화와 거시경제" 2005

    5 보건복지부, "유로노인복지시설 사업안내" 2005

    6 "우수재활보조기구업체 지정기준 연구" 2003

    7 전채근,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활성화 방안" 한국노인복지학회 20 : 2003

    8 실버서비스 振興會, "실버서비스진흥회의 안내" 2005

    9 오성동, "실버산업의 활성화 방안" 2001

    10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버산업의 현황과 정책과제" 1996

    1 테크노에이드, "테크노에이드협회의 사업" 2005

    2 삼성경제연구소,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와 한국기업에 대한 시사점" 2003

    3 박수천, "일본개호보험을 통해 본 지속가능한 한국형 노인요양제도의권" 한국노인복지학회 (27) : 2005

    4 한국개발연구원, "인구고령화와 거시경제" 2005

    5 보건복지부, "유로노인복지시설 사업안내" 2005

    6 "우수재활보조기구업체 지정기준 연구" 2003

    7 전채근,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활성화 방안" 한국노인복지학회 20 : 2003

    8 실버서비스 振興會, "실버서비스진흥회의 안내" 2005

    9 오성동, "실버산업의 활성화 방안" 2001

    10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버산업의 현황과 정책과제" 1996

    11 보건복지부, "실버산업육성정책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 2004

    12 이덕훈, "실버산업 형성에 관한 이론적 고찰" 2000

    13 "사회보장의 手引" 중앙법규

    14 김태수, "복지와 경제의 선순환관계 연구" 보건복지부 2003

    15 "농어촌복합 노인복지단지조성시범사업 추진"

    16 박수천, "노인케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정책모델설계" 2004

    17 "노인복지시설현황" 2005

    18 이인수, "국내외 노인복지와 실버산업" 대왕사 2004

    19 한림대, "고령친화산업육성 및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2005

    20 고령화및미래사회위원회,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전략" 2005

    21 厚生勞省, "고령자 개호의 현상과 과제" 2005

    22 社會保險硏究所, "개호보험제도의 해설" 2002

    23 "개호보험제도개혁"

    24 渡孝雄, "^복지산업경영" 동문관 2004

    25 日本社會事業大學, "NPO와 행정의 파트너십" 2005

    26 COMSN, "FY'03 statement & Briefing" 2003

    27 대한실버산업협회, "21세기 실버산업의 이슈와 전망" 2004

    28 이민표, "21세기 실버산업의 방향과 대책" 한국노인복지학회 (7) : 2000

    29 "2004년도 전국노인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조사" 2005

    30 ニチイ學館, "2004년 결산 설명자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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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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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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