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우리에 생활문화 요소인 정월 대보름, 근로자의 날, 추석(한가위), 화재의 날과 미국의 할로윈 날, 근로자의 날, 추수감사절, 화재 예방주간을 상호 비교하여 인성교육 요소를 탐색...
이 연구는 우리에 생활문화 요소인 정월 대보름, 근로자의 날, 추석(한가위), 화재의 날과 미국의 할로윈 날, 근로자의 날, 추수감사절, 화재 예방주간을 상호 비교하여 인성교육 요소를 탐색하는 연구이다. 즉 우리나라와 미국의 생활문화요소의 비교를 통해서 실과교육의 목표인 생활화를 실현하는 방안을 탐색하여, 실과교육 교재에 대한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이다.특히 이 연구에서 제시된 근로자의 날을 통한 직업에 대한 이해, 불과 소방에 대한 이해, 전통문화, 명절문화 등의 요소를 교수-학습요소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는 것은 우리 미래 생활교육의 새로운 지평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미국 초등학교에서 활용되고 있고, 생활자원에 관련된 자료를 우리나라 인성교육과 실과교육 상황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1)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에서 활용되고 있는 근로자의 날, 소방의 날, 정월 대보름, 추석 등에 대한 교육자료가 거의 개발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미국은 이들에 대한 자료가 많이 개발되어 초등학교 현장에서 국어교육, 사회교육, 기술교육, 수학교육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2) 우리의 실과교육의 목표는 학습내용의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 관련된 자료를 직업에 대한 이해, 음식 종류와 만들기, 옷 만들기 등에 대한 이해를 시키고, 실천하는 측면에서 강조될 때 국적있는 인성교육 요소를 개발 할 수 있을 것이다..3) 이 분야에 대한 연구는 우리 전통적인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발전시킨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교수-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 자료가 개발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었을 때 한국적 음식 만들기, 우리 솜씨를 발휘 할 수 있는 직업 등에 대한 인식이 가능해 질 것이다.4) 생활문화의 지역간, 국가간 비교를 통해서 문화에 대한 통합적 이해 교육이 가능하고, 미래사회에서 발생할 교사들의 교과서 재조직 능력을 높여 줄 것이다.5) 생활문화의 이해는 학습자의 생활 적응성을 높여주어 지식주입에서 발생하는 몰 인간적 교육을 배제할 수 있어서 참다운 인성교육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