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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유형에 따른 재학 중 근로의 노동시장 초기성과 =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Working Experiences by the Reasons for Working on the Earlier Labor Market Out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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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996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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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4년제 대학생의 재학 중 근로유형이 어떤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지를 분석하고 이어서 근로유형에 따라 재학 중 근로가 노동시장 초기성과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재학 중 근로유무만을 고려하였던 기존연구의 한계를 극복하여 추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비 조달에 대한 가계의 예산 제약 유무에 따라 재학 중 근로유형이 결정됨을 확인했다. 즉, 저소득층 자녀는 생계형 근로를, 고소득층 자녀는 직업탐색형 근로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는 졸업 후 20개월이 되는 시점에서의 노동시장 초기성과에서도 반영되고 있었다. 재학 중 근로경험이 없는 사람과 비교할 때, 직업탐색형 근로를 경험한 사람은 첫 일자리를 유지할 확률이 높았지만 생계형 또는 용돈벌이형 근로를 경험한 사람에게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재학 중 직업탐색형 근로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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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4년제 대학생의 재학 중 근로유형이 어떤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지를 분석하고 이어서 근로유형에 따라 재학 중 근로가 노동시장 초기성과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재학 중 ...

    본 연구에서는 4년제 대학생의 재학 중 근로유형이 어떤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지를 분석하고 이어서 근로유형에 따라 재학 중 근로가 노동시장 초기성과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재학 중 근로유무만을 고려하였던 기존연구의 한계를 극복하여 추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비 조달에 대한 가계의 예산 제약 유무에 따라 재학 중 근로유형이 결정됨을 확인했다. 즉, 저소득층 자녀는 생계형 근로를, 고소득층 자녀는 직업탐색형 근로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는 졸업 후 20개월이 되는 시점에서의 노동시장 초기성과에서도 반영되고 있었다. 재학 중 근로경험이 없는 사람과 비교할 때, 직업탐색형 근로를 경험한 사람은 첫 일자리를 유지할 확률이 높았지만 생계형 또는 용돈벌이형 근로를 경험한 사람에게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재학 중 직업탐색형 근로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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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nalyzes the determinants of working experiences. Especially the primarily reasons for working are considered. Also,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working experiences by the primarily reasons for working on the earlier labor market outcomes are examined. This study is better than the previous studies in that it considers the major reasons for working.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like these. First, we found the types of working while in college are mainly determined by the budget constraints of household. In other words, students from low-income family are working for living itself, whereas students from high-income family are working for preparing on future job. Second, these types of working are closely associated with the earlier labor market outcomes. Compared to those who had no experience while in college, those for working for preparing for future career have higher probability in sustaining in the first job obtained after graduation. On the other hand, those for working for living itself have no difference in labor market outcomes. Therefore, these results imply that working experiences for career-specific skills while in college should be supported by university and loc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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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s the determinants of working experiences. Especially the primarily reasons for working are considered. Also,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working experiences by the primarily reasons for working on the earlier labor market outcom...

    This study analyzes the determinants of working experiences. Especially the primarily reasons for working are considered. Also,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working experiences by the primarily reasons for working on the earlier labor market outcomes are examined. This study is better than the previous studies in that it considers the major reasons for working.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like these. First, we found the types of working while in college are mainly determined by the budget constraints of household. In other words, students from low-income family are working for living itself, whereas students from high-income family are working for preparing on future job. Second, these types of working are closely associated with the earlier labor market outcomes. Compared to those who had no experience while in college, those for working for preparing for future career have higher probability in sustaining in the first job obtained after graduation. On the other hand, those for working for living itself have no difference in labor market outcomes. Therefore, these results imply that working experiences for career-specific skills while in college should be supported by university and loc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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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I . 문제제기
    • II .선행연구
    • III. 분석 방법 및 데이터
    • IV. 실증분석
    • 요약
    • I . 문제제기
    • II .선행연구
    • III. 분석 방법 및 데이터
    • IV. 실증분석
    • V. 결론 및 정책적 시사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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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우영, "학력, 훈련, 아르바이트, 자격증의 경제적 효과" 중앙고용정보원 2002

    2 성지미, "중고령자 취업 결정요인" 한국노동연구원 6 (6): 39-74, 2006

    3 김학주, "중ㆍ고령자의 재취업 결정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노년학회 24 (24): 97-110, 2004

    4 이병희, "재학 중 근로경험의 실태와 노동시장 성과" 한국노동경제학회 26 (26): 1-21, 2003

    5 박은주, "산재근로자의 산재 경험 후 종사상지위 변화에 관한 연구" 한국사회보장학회 28 (28): 121-152, 2012

    6 채창균, "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 결정 요인 분석" 한국직업교육학회 28 (28): 89-107, 2009

    7 김동규, "대졸 청년층의 눈높이가 첫직장 근속기간에 미치는 영향" 한국고용정보원 5 (5): 24-50, 2011

    8 황여정, "대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성과 결정요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11 (11): 1-23, 2008

    9 Hakkinen, I., "Working While Enrolled in a University: Does It Pay?" 13 (13): 167-189, 2006

    10 Pravin K. Trivedi, "Microeconometrices – Methods and Applications"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5

    1 김우영, "학력, 훈련, 아르바이트, 자격증의 경제적 효과" 중앙고용정보원 2002

    2 성지미, "중고령자 취업 결정요인" 한국노동연구원 6 (6): 39-74, 2006

    3 김학주, "중ㆍ고령자의 재취업 결정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노년학회 24 (24): 97-110, 2004

    4 이병희, "재학 중 근로경험의 실태와 노동시장 성과" 한국노동경제학회 26 (26): 1-21, 2003

    5 박은주, "산재근로자의 산재 경험 후 종사상지위 변화에 관한 연구" 한국사회보장학회 28 (28): 121-152, 2012

    6 채창균, "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 결정 요인 분석" 한국직업교육학회 28 (28): 89-107, 2009

    7 김동규, "대졸 청년층의 눈높이가 첫직장 근속기간에 미치는 영향" 한국고용정보원 5 (5): 24-50, 2011

    8 황여정, "대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성과 결정요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11 (11): 1-23, 2008

    9 Hakkinen, I., "Working While Enrolled in a University: Does It Pay?" 13 (13): 167-189, 2006

    10 Pravin K. Trivedi, "Microeconometrices – Methods and Applications"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5

    11 Light, A., "In-School Work Experience, and the Returns to Schooling" 19 (19): 65-93, 2001

    12 Hotz, V. J., "Are There Returns to the Wages of Young Men From Working While In School?" 84 (84): 221-236, 2002

    13 이찬영, "4년제 대학생의 재학 중 근로와 교육성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15 (15): 1-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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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8-25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국민경제학회 -> 한국경제통상학회
    영문명 : The Korean National Economic Association -> The Korean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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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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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 0.46 0.5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4 0.53 0.924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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