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부산시 독거노인의 빈곤유형별 삶의 질 및노인복지서비스 인지도에 관한 연구: 맞춤형복지 빈곤유형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Influence of Poverty-types on the Quality of Life and the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among Older Adults Living Alone in Busan, Korea: Focusing on Poverty-types of Customized Welfare Support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357915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ed at the influence of poverty-types on the Quality of Life(QOL) and the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among older adults living alone in Busan, Korea, and focused on poverty-types of Korean customized welfare support. QOL was redefined by the health concept of WHO, which means physical health, mental health, and social health. We used the data which BSWDI constructed in 2012. Data were obtained through face-to-face interview responses of 1,203 older adults living alone. ANOVA and Crosstabs were conducted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poverty-types on QOL and the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The results is as follows. First, depending on poverty types, QOL of older adults living alone were partially influenced. Second, depending on poverty types, older adults living alone showed the different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such as Basic Pension Support, Employment Program for the Aged, Long-term Care Insurance, and Care services for the Aged. Third, our study identified the mismatch between needs and recognition for each group of older adults living alone. Fourth, these influences were relatively strong at the group of overlapped poverty type.
    번역하기

    This study aimed at the influence of poverty-types on the Quality of Life(QOL) and the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among older adults living alone in Busan, Korea, and focused on poverty-types of Korean customized welfare support. QOL was redefine...

    This study aimed at the influence of poverty-types on the Quality of Life(QOL) and the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among older adults living alone in Busan, Korea, and focused on poverty-types of Korean customized welfare support. QOL was redefined by the health concept of WHO, which means physical health, mental health, and social health. We used the data which BSWDI constructed in 2012. Data were obtained through face-to-face interview responses of 1,203 older adults living alone. ANOVA and Crosstabs were conducted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poverty-types on QOL and the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The results is as follows. First, depending on poverty types, QOL of older adults living alone were partially influenced. Second, depending on poverty types, older adults living alone showed the different recognition of welfare services such as Basic Pension Support, Employment Program for the Aged, Long-term Care Insurance, and Care services for the Aged. Third, our study identified the mismatch between needs and recognition for each group of older adults living alone. Fourth, these influences were relatively strong at the group of overlapped poverty typ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정부가 맞춤형복지제도의 개별급여를 실시함에 따라, 욕구를 기준으로 독거노인의 빈곤을 유형화 한후, 빈곤유형에 따라 WHO의 건강 개념을 사용한 삶의 질과 노인들에게 필요한 노인복지서비스에 관한 인지도가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탐색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분석은 2012년 부산복지개발원에서 구축한 ‘부산광역시 독거노인생활실태조사’ 데이터를 이용하였고 총 사례는 1,023개이다. 독거노인의 빈곤유형을 7개의 빈곤형과 비빈곤형으로 총 8개로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로, 독거노인의 빈곤유형에 따라 삶의 질(신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의 세부 변수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로, 독거노인이 어느 빈곤유형에 속하는가에 따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제외한 기초노령연금, 노인일자리사업, 노인돌봄서비스에 대한 인지도에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빈곤유형에 따라 삶의 질의 점수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노인복지서비스의 인지도가 낮게 나타고 있어, 일종의 정책적 조응의 불일치가 확인되고 있다. 넷째, 이러한 경향은 특히 중복빈곤의 유형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정부가 맞춤형복지제도의 개별급여를 실시함에 따라, 욕구를 기준으로 독거노인의 빈곤을 유형화 한후, 빈곤유형에 따라 WHO의 건강 개념을 사용한 삶의 질과 노인들에게 필요한 ...

    본 연구는 정부가 맞춤형복지제도의 개별급여를 실시함에 따라, 욕구를 기준으로 독거노인의 빈곤을 유형화 한후, 빈곤유형에 따라 WHO의 건강 개념을 사용한 삶의 질과 노인들에게 필요한 노인복지서비스에 관한 인지도가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탐색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분석은 2012년 부산복지개발원에서 구축한 ‘부산광역시 독거노인생활실태조사’ 데이터를 이용하였고 총 사례는 1,023개이다. 독거노인의 빈곤유형을 7개의 빈곤형과 비빈곤형으로 총 8개로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로, 독거노인의 빈곤유형에 따라 삶의 질(신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의 세부 변수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로, 독거노인이 어느 빈곤유형에 속하는가에 따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제외한 기초노령연금, 노인일자리사업, 노인돌봄서비스에 대한 인지도에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빈곤유형에 따라 삶의 질의 점수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노인복지서비스의 인지도가 낮게 나타고 있어, 일종의 정책적 조응의 불일치가 확인되고 있다. 넷째, 이러한 경향은 특히 중복빈곤의 유형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민성길, "한국판 세계보건기구 삶의 질 척도 지침서" 하나의학사 2002

    2 김수현, "한국의 가난" 한울 2009

    3 김혜자, "한국복지패널(2005-2011)의 다차원적 빈곤개념을 활용한 도시·농촌 간 빈곤 격차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4 (34): 5-51, 2014

    4 이현주, "쪽방에 거주하는 여성 독거노인의 삶에 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3 (33): 33-62, 2013

    5 이정관, "서울특별시 독거노인 실태에 관한 연구" 서울연구원 14 (14): 191-211, 2013

    6 김기태, "사회복지의 이해" 박영사 2009

    7 이인재, "사회보장론" 나남 1999

    8 김경혜, "빈곤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소득빈곤에서 다차원적 빈곤으로" 100 : 1-21, 2011

    9 노병일, "빈곤론" 양서원 2013

    10 곽재민, "리서치와 통계분석: SPSS & AMOS 활용" 인포마 2013

    1 민성길, "한국판 세계보건기구 삶의 질 척도 지침서" 하나의학사 2002

    2 김수현, "한국의 가난" 한울 2009

    3 김혜자, "한국복지패널(2005-2011)의 다차원적 빈곤개념을 활용한 도시·농촌 간 빈곤 격차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4 (34): 5-51, 2014

    4 이현주, "쪽방에 거주하는 여성 독거노인의 삶에 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3 (33): 33-62, 2013

    5 이정관, "서울특별시 독거노인 실태에 관한 연구" 서울연구원 14 (14): 191-211, 2013

    6 김기태, "사회복지의 이해" 박영사 2009

    7 이인재, "사회보장론" 나남 1999

    8 김경혜, "빈곤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소득빈곤에서 다차원적 빈곤으로" 100 : 1-21, 2011

    9 노병일, "빈곤론" 양서원 2013

    10 곽재민, "리서치와 통계분석: SPSS & AMOS 활용" 인포마 2013

    11 석재은, "독거노인의 실태와 정책과제" 102 : 37-40, 2007

    12 정경희, "독거노인의 생활실태 및 정책과제" 72 : 1-8, 2011

    13 배숙경, "독거노인의 삶의 질에 대한 일상생활수행능력의 영향 및 우울의 매개효과 검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2 (32): 5-30, 2012

    14 신근화, "독거노인의 사회적 배제 인식유형에 관한 연구" 인문과학연구소 (39) : 647-675, 2013

    15 최영, "독거노인의 경제수준, 건강상태,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사회과학연구소 24 (24): 103-123, 2008

    16 노재철, "독거노인에 대한 지원정책의 현황과 문제점과 법제도적 개선방안" 한국콘텐츠학회 13 (13): 257-268, 2013

    17 김경혜, "다차원적 빈곤관점에서의 서울시 빈곤실태와 정책 과제"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011

    18 오미애, "노인빈곤율 완화를 위한 노인복지지출과 정책과제" 25-35, 2013

    19 진재문, "노인가구의 빈곤 실태와 소득이전 효과에 관한 연구: 빈곤율, 빈곤갭, 소득이전을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41 (41): 239-258, 2014

    20 한국노동연구원, "노인(65세 이상 인구)의 빈곤과 연금의 소득대체율 국제비교" 100-102, 2015

    21 한 준, "국민 삶의 질 측정을 위한 분석틀" 한국사회학회 2011

    22 WHO, "WHO definition of Health"

    23 Brown, J. D., "Point-Biserial correlation coefficients" 5 (5): 13-17, 2001

    24 OECD, "Old-age Income Poverty. in Pension at a Glance 2013: OECD and G20 Indicators" 2013

    25 Barnes, Matt, "Multi-Dimensional Poverty" NatCen Social Research and Quant 2012

    26 Bazel, Philip, "Income adequacy among canadian seniors: helping singles most" 7 (7): 2014

    27 Sheikh, J. H., "Clinical gerontology: A guide to assessment and intervention" Haworth Press 165-173, 1986

    28 이승훈, "2015년 가계 소비지출 구조변화: 고령가구 증가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중심으로"

    29 여성가족부, "2015 가족실태조사" 2015

    30 동남지방통계청, "2014년 부산광역시 고령자통계"

    31 통계청, "201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27 1.27 1.2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4 1.4 1.372 0.5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