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가 交流됨에 있어 우월한 것을 배우는데 치중하는 "開化派"的인 方法이 있었던 反面에 主體性을 强調하는 "土着化"運動을 한 때도 있었다. 主體性을 잃은 배움은 皮想的인 모방에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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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Tai-dong (Professor of Theology, College of Theology. Yonsei University)
1966
English
220.000
학술저널
205-224(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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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文化가 交流됨에 있어 우월한 것을 배우는데 치중하는 "開化派"的인 方法이 있었던 反面에 主體性을 强調하는 "土着化"運動을 한 때도 있었다. 主體性을 잃은 배움은 皮想的인 모방에서 답...
文化가 交流됨에 있어 우월한 것을 배우는데 치중하는 "開化派"的인 方法이 있었던 反面에 主體性을 强調하는 "土着化"運動을 한 때도 있었다. 主體性을 잃은 배움은 皮想的인 모방에서 답보하게 되었고 主體性만 강조하는데서 새로운 文化를 歪曲시켜 받아드렸던 史實을 例證한다.
本 論文은 數理論理를 使用하여 두 文化의 構造를 各其 빼어낸다. 西區文化의 代表的인 基督敎敎理에서도 그 中心的位置를 차지한 Chalcedon의 基督論과 東方의 代表的 宗敎인 佛敎에 있어 金剛經의 構造를 빼어냈다. 그 構造가 다 二元的인 것이므로 2f 함數關係로 媒介하기로 한다. 다음 기독교의 信仰告白을 이 함數로 變化시켰을 때 佛敎가 말하는 敎訓과 一致되는 것을 具體的으로 例證한다. 이로써 文化間에는 直接的인 交流를 가질 수 없으며 構造的인 水準에서 媒介될 수 있다는 것을 證明한다. 直接的인 交流보다 間接的인 媒介過程을 거쳐 交流된다는 것을 實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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