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옮긴이의 글 : 예측은 가능할까? = 6
- 서문 : 예측에 얽힌 과학과 사회학
- 폭풍우의 해부 - 천재인가 인재인가 = 11
- 미래를 지도에 담기 - 날씨, 건강, 부는 예측 가능한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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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리더스북 : 웅진씽크빅, 2010
2010
한국어
Forecasting ; Forecasting ; Social prediction ; Weather forecasting ; Public health ; Economic forecasting ; 미래 ; 예측 ; 사회예측 ; 미래학 ; 천이지도 ; 로렌츠계 ; 데이지세계
331.544 판사항(5)
003.2 판사항(22)
9788901115030 03300 : ₩25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거의 모든 것의 미래 / 데이비드 오렐 지음 ; 이한음 옮김
인류의 미래에 관한 눈부신 지적 탐험
Apollo's arrow : the science of prediction and the future of everything
539 p. : 삽도 ; 23 cm
Leader's next ; 07
부록: 1. 천이지도(The shift map), 2. 로렌츠계(The Lorenz system), 3. 데이지세계(Daisyworld)
용어설명: p. 489-498
찾아보기: p. 524-539
주석: p. 455-487
참고문헌: p. 4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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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거의 모든것의 미래 (인류의 미래에 관한 눈부신 지적탐험)
델포이 신탁에서 2100년 세계의 미래까지, 인류가 걸어온 예측의 역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눈부신 지적 탐험『거의 모든 것의 미래』. 이 책은 델포이 신탁 시대부터 점성술이 판치던 중세를 거쳐 경제예측이나 날씨예보가 일상화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걸어온 예측의 역사를 살펴본다. 그리고 묻는다. 수 세기에 걸쳐 과학을 발전시키고 막대한 연구비를 쏟아부어왔지만, 지금 우리가 오래전 델포이 사제보다 미래를 훨씬 잘 예측하게 되었을까. 언젠가는 과학자들이 대재앙을 예견할 수 있을까. 아니면 제2, 제3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인터넷 버블, 사스가 우리 삶은 난장판으로 만들 때까지 그냥 손 놓고 앉아 혼돈과 불확실성에 운명을 맡겨야 할까. 응용수학자이자 복잡계 전문가인 저자는 예측과학에 깔린 함정과 이론을 파헤치는 한편,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을 가질 때 비로소 진정한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