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해역은 상대국과의 거리가 그 어느 곳도 400해리를 초과하지 않고 각 국은 대륙붕경계획정의 근거를 서로 달리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한․중․일간의 대륙붕경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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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홍 (해양수산부)
2013
Korean
360.5
KCI등재
학술저널
209-239(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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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해역은 상대국과의 거리가 그 어느 곳도 400해리를 초과하지 않고 각 국은 대륙붕경계획정의 근거를 서로 달리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한․중․일간의 대륙붕경계획...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해역은 상대국과의 거리가 그 어느 곳도 400해리를 초과하지 않고 각 국은 대륙붕경계획정의 근거를 서로 달리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한․중․일간의 대륙붕경계획정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가까운 미래에 세 국가사이에 대륙붕의 경계획정 문제는 야기될 것이다. 이 논문은 해양경계획정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주변 대륙붕 경계획정에 적용가능한 원칙에 대하여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을 위해 대륙붕경계획정에 적용가능한 다양한 국제법 원칙과 국제재판사례들을 검토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boundary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elf between Korea, China, Japan is very difficult. Because the distance of three states is less than 400 NM and each state insists on the different principles of the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
The boundary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elf between Korea, China, Japan is very difficult. Because the distance of three states is less than 400 NM and each state insists on the different principles of the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elf. In the near future, it is possible to arise the dispute about the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elf between the three states.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examine the reasonable and fair principles applicable to the boundary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elf around the Korean peninsula through the positive study of maritime boundary.To achieve this purpose, several general principles of international law applicable to the boundary delimitation of the Continental Shelf are examined comprehensively in their scopes and international cases as decided by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or the Court of Arbitration are examined.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창열, "형평의 객관화와 해양경계획정"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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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양희철, "한중 황해 해양경계획정에서의 고려요소와대응방안에 관한 연구" 대한국제법학회 57 (57): 107-15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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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구, "한국과 바다의 국제법" 북21 2004
9 정갑용, "중․일간 동중국해 대륙붕 분쟁과 우리의 정책방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기본연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2006
10 이석용, "우리나라의 해양경계획정에 관한 고찰(황․동지나해를 중심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4 :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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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등재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 | 0.5 | 0.5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1 | 0.5 | 0.586 | 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