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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척도개발 = Development of the Social Stigma Scale of Mental Illness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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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09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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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construct validity of the Social Stigma of Mental Illness Patients(SSMIP) Scale by cross-validation and to develope its norm. For this study, two field survey were administrated at July and October in 2002. In 1st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218 subjects for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f the SSMIP Scale. As a result, 3 factors were identified: ① un-recoverbility ② peril ③ visibility. In 2nd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561 subjects that was almost similar to those of 1st survey with same questionnaire. These data were analyzed for cross-validation of the SSMIP Scale. As a result, same 3 factors as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ere found. And the Cronbach's Alpha coefficients of total scale, un-recoverbility scale, peril scale, and visibility scales were .803, .776, .635 and .611. In order to diagnosis and predict discriminative behaviors toward the people with mental illness using the SSMIP Scale, coefficients of concurrent validity were calculated between score of the SSMIP Scale and discriminative behaviors. the coefficients of concurrent validity of the SSMIP Scale was .535(p<.05). As a norm of the SSMIP Scale, T-score was established to interpretate the score. Finally, discussed results and tasks of the future study according to limits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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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construct validity of the Social Stigma of Mental Illness Patients(SSMIP) Scale by cross-validation and to develope its norm. For this study, two field survey were administrated at July and October in 2002. In 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construct validity of the Social Stigma of Mental Illness Patients(SSMIP) Scale by cross-validation and to develope its norm. For this study, two field survey were administrated at July and October in 2002. In 1st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218 subjects for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f the SSMIP Scale. As a result, 3 factors were identified: ① un-recoverbility ② peril ③ visibility. In 2nd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561 subjects that was almost similar to those of 1st survey with same questionnaire. These data were analyzed for cross-validation of the SSMIP Scale. As a result, same 3 factors as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ere found. And the Cronbach's Alpha coefficients of total scale, un-recoverbility scale, peril scale, and visibility scales were .803, .776, .635 and .611. In order to diagnosis and predict discriminative behaviors toward the people with mental illness using the SSMIP Scale, coefficients of concurrent validity were calculated between score of the SSMIP Scale and discriminative behaviors. the coefficients of concurrent validity of the SSMIP Scale was .535(p<.05). As a norm of the SSMIP Scale, T-score was established to interpretate the score. Finally, discussed results and tasks of the future study according to limits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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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척도를 개발하기 위해서 2002년 7월과 10월에 1차 및 2차 조사를 실시했다. 1차 조사에서는 경상남도 서부지역의 대학생들과 일반인 218명이 조사대상으로 참가했다. 2차 조사는 비슷한 집단을 표집해서 동일한 질문지를 실시했다. Cohen과 Struening의 OMI(1962, 1969)를 번안한 한덕웅과 이민규(2003)의 ‘정신장애인에 대한 태도조사’ 질문지(1976, 1995)에서 사회적 낙인에 해당하는 20개 문항을 선정해서 제작된 질문지에 대한 반응을 요인분석 하였다. 1차 조사 자료를 사용해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했고 2차 조사 자료는 교차 타당화에 사용했다. 중요한 연구 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1) 탐색적 요인분석과 교차 타당화 과정을 통해서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척도(20문항, Cronbach's Alpha = .803)를 구성하는 3개 요인을 찾아냈다: ① ‘회복 불능’(8문항, Cronbach's Alpha = .776), ② ‘위험’(4문항, Cronbach's Alpha = .635), 및 ③ ‘식별 가능’(5문항, Cronbach's Alpha = .611)이었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교차타당화에서 얻어진 요인구조에 대한 Tucker의 일치계수로 산출한 결과, ‘회복불능’ 요인은 .885, ‘식별 가능성’요인은 .949, ‘위험’요인은 .846이었다. 일치도 계수들의 평균은 .839였다. (2) 사회적 낙인 전체점수와 차별행동 전체 간의 공존타당도 계수는 .535(p<.05)였다. 사회적 낙인 하위요인들과 차별행동 하위 요인들 간의 공존타당도 계수는 .240부터 .465(p<.05)의 범위를 보였다. (3)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점수를 해석하기 위해서 T-점수를 산출해서 규준으로 제시했다. 연구 제한점인 조사대상자, 문항개발 및 척도 타당성에 대한 지속적 검증, 사회적 낙인과 관련된 변수들에 대해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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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척도를 개발하기 위해서 2002년 7월과 10월에 1차 및 2차 조사를 실시했다. 1차 조사에서는 경상남도 서부지역의 대학생들과 일반인 218명이 조사대상으로 참가...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척도를 개발하기 위해서 2002년 7월과 10월에 1차 및 2차 조사를 실시했다. 1차 조사에서는 경상남도 서부지역의 대학생들과 일반인 218명이 조사대상으로 참가했다. 2차 조사는 비슷한 집단을 표집해서 동일한 질문지를 실시했다. Cohen과 Struening의 OMI(1962, 1969)를 번안한 한덕웅과 이민규(2003)의 ‘정신장애인에 대한 태도조사’ 질문지(1976, 1995)에서 사회적 낙인에 해당하는 20개 문항을 선정해서 제작된 질문지에 대한 반응을 요인분석 하였다. 1차 조사 자료를 사용해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했고 2차 조사 자료는 교차 타당화에 사용했다. 중요한 연구 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1) 탐색적 요인분석과 교차 타당화 과정을 통해서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척도(20문항, Cronbach's Alpha = .803)를 구성하는 3개 요인을 찾아냈다: ① ‘회복 불능’(8문항, Cronbach's Alpha = .776), ② ‘위험’(4문항, Cronbach's Alpha = .635), 및 ③ ‘식별 가능’(5문항, Cronbach's Alpha = .611)이었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교차타당화에서 얻어진 요인구조에 대한 Tucker의 일치계수로 산출한 결과, ‘회복불능’ 요인은 .885, ‘식별 가능성’요인은 .949, ‘위험’요인은 .846이었다. 일치도 계수들의 평균은 .839였다. (2) 사회적 낙인 전체점수와 차별행동 전체 간의 공존타당도 계수는 .535(p<.05)였다. 사회적 낙인 하위요인들과 차별행동 하위 요인들 간의 공존타당도 계수는 .240부터 .465(p<.05)의 범위를 보였다. (3)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 점수를 해석하기 위해서 T-점수를 산출해서 규준으로 제시했다. 연구 제한점인 조사대상자, 문항개발 및 척도 타당성에 대한 지속적 검증, 사회적 낙인과 관련된 변수들에 대해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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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8-05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27 학회명변경 한글명 : -> 한국건강심리학회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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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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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77 1.77 1.6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54 1.62 2.8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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