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마음챙김과 낙관주의와 상위인지와 우울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을 검토하여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연구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들의 연구에서의 시사점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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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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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1-1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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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마음챙김과 낙관주의와 상위인지와 우울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을 검토하여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연구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들의 연구에서의 시사점은 무엇인지를 규명해 보고자 하였다. 우선 긍정적 성격 변인으로서의 낙관주의와 우울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하였고, 인지치료가 우울의 감소에 효과적임이 확인 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우울의 재발에 관한 비판이 일기 시작하면서 재발방지에 주요한 변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마음챙김과 우울의 관계를 검토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음챙김이 상위인지적 자각이라는 점에서 유사한 개념이기는 하지만 정보처리적 입장이 강조되고 있는 상위인지와 우울간의 관계를 고찰해 봄으로서 우울에 관한 치료적 함의를 논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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