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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단, 집착을 끊어라! : 『금강경』이 그대에게 강대함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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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5422846

    • 저자
    • 발행사항

      파주 : 養士齋, 2019

    • 발행연도

      2019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223.53 판사항(6)

    • DDC

      294.382 판사항(23)

    • ISBN

      9791185229072 03910: ₩26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경기도

    • 서명/저자사항

      능단, 집착을 끊어라! : 『금강경』이 그대에게 강대함을 주리라 : 티베트 불교의 시선에서 풀이한 『금강경』 강의 / 칸뽀 쒀다지 저 ; 신창호 역주

    • 원서명

      索达吉堪布人生开示 1 能断: 金刚经给你强大

    • 형태사항

      390 p. ; 23 cm

    • 일반주기명

      원저자명:
      참고문헌: p.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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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일러두기
    • 韓文版 《能斷》 譯序
    • 한국어판 저자 서문
    • 역자 서문
    • 저자 서문
    • 일러두기
    • 韓文版 《能斷》 譯序
    • 한국어판 저자 서문
    • 역자 서문
    • 저자 서문
    • 산스크리트 『금강경』 한글 번역본 _ 『바즈라체디까 프라즈냐 파라미타 수트라』
    • Ⅰ. 들어가는 말
    • 『금강경』에 의지하라. 그러면 재앙을 없애고 어려움을 면할 수 있다!
    • 『금강경』 번역은 불교계에서 크게 성취한 분들의 노고이다.
    • Ⅱ. 『금강경』의 제목 풀이
    • 『금강경』에서는 왜 ‘금강’으로 비유하였는가?
    • 금강(金剛)
    •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
    • Ⅲ. 『금강경』의 의미 강해
    • 제1품. 법회인유(法會因由)
    • 부처님께서 불경을 강의함에 다섯 가지 원만(圓滿)이 있다.
    • 부처님의 입에서는 하찮았던 음식이 어찌하여 더없이 좋은 맛으로 변하는가?
    • 수행할 때 몸을 단정하게 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 제2품. 선현계청(善現啟請)
    • 부처를 공경하는 보살은 이와 같이 공경해야 한다.
    • 누가 우리들을 현생과 내세에 즐겁게 해주는가?
    • 부처님께 감히 묻는다. 마음 평정은 어디에 있는가?
    • 불경(佛經)의 한 글자 한 글자는 모두 매우 깊은 뜻이 담겨 있다.
    • 제3품. 대승정종(大乘正宗)
    • 보리심은 어떻게 발현하는가?
    • 무엇이 ‘세속의 보리심’인가?
    • 무엇이 ‘승의의 보리심’인가?
    •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보살인가?
    • 제4품. 묘행무주(妙行無住)
    • 보살에게서 ‘보시’가 어떠한지 배우라.
    • 이러한 ‘보시’는 복과 덕이 헤아릴 수 없이 많으리라.
    • ‘보시’는 본래 꿈이나 환영(幻影)과 같다.
    • 제5품. 여리실견(如理實見)
    • 진정한 여래는 어떤 모습인가?
    • 제6품. 정신희유(正信希有)
    • 『금강경』을 믿는 마음이 생기는 것도 하나의 복이자 덕이다.
    • 공성(空性)의 견해가 생긴다면 곧바로 해탈할 수 있다.
    • 모든 법이 드러남이 장애가 아니라 그에 대한 집착만이 장애이다.
    • 모든 법에 대한 집착은 생사와 윤회의 뿌리이다.
    • 공성에 집착하면 누구도 구제할 수 없다.
    • 강을 건널 때는 배를 버릴 수 없으나 부두에 이르면 반드시 버리고 가야 한다.
    • 제7품. 무득무설(無得無說)
    • 부처님과 불법은 진실로 존재하는가?
    • 부처님의 언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 만법은 유(有)도 아니고 무(無)도 아니다.
    • 부처님과 보살의 구별은 어디에 있는가?
    • 제8품. 의법출생(依法出生)
    • ‘재보시(財布施)’는 무엇인가?
    • ‘법보시(法布施)’는 무엇인가?
    • 『금강경』은 모든 부처와 불법이 태어나는 곳이다.
    • 불법(佛法)은 지혜가 머무르는 곳이다.
    • 제9품. 일상무상(一相無相)
    • 무엇이 사문(沙門)의 4과(四果)인가?
    • 육진(六塵)에 대한 집착이 없어야 비로소 진정한 예류과(預流果)이다.
    • 오고가는 집착이 없어야 비로소 진정한 일래과(一來果)이다.
    • 무엇을 불래과(不來果)라 하는가?
    • 아라한(阿羅漢)은 어찌하여 ‘적과 싸워 이겼다’고 하는가?
    • 아라한이 ‘내가 이미 아라한과를 얻었다’고 여긴다면 어떠한 잘못이 있는 것인가?
    • 진정한 아라한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 으뜸이며 정말 대단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 색(色)은 곧 공(空)이요, 공은 곧 색이다.
    • 제10품. 장엄정토(莊嚴淨土)
    • 법을 얻는 것은 하나의 분별하는 마음이므로 마땅히 버려야 한다.
    • 청정한 마음을 제외하면 세상에는 정토가 없다.
    • 마땅히 머무를 곳이 없으므로 그 마음이 생겨난다.
    • 지혜로운 사람은 절대 꿈속의 몸을 탐하지 않는다.
    • 제11품. 무위복승(無爲福勝)
    • 『금강경』을 마음에 새기고 외우면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고 복과 덕을 널리 얻으리라.
    • 제12품. 존중정교(尊重正敎)
    • 『금강경』을 마음에 새기고 공부하면 그 자체가 불탑과 사원이 되어 사람들이 마땅히 공경한다.
    • 『금강경』이 어디에 있건, 부처는 바로 거기에 있다.
    • 제13품. 여법수지(如法受持)
    • 『금강경』은 내용의 곳곳이 보배이니 뜻대로 취해도 되리라.
    • 공성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 언제 서로 어긋나는 법이 공존할 수 있는가?
    • 이 세계 또한 꿈이나 환영(幻影)과 같다.
    • 마음이 청정한 사람은 무엇을 보든지 모두 부처이나 마음이 청정하지 않은 사람은 여러 가지 추한 형상만 볼 뿐이다.
    • 한 마음으로 전념하여 『금강경』을 읽고 외우면 아집을 타파하고 망상을 끊을 수 있다.
    • 제14품. 이상적멸(離相寂滅)
    • 공성 지혜를 지녀야 대비(大悲)가 생겨날 수 있다.
    • 『금강경』은 어찌하여 세상에 드문 훌륭한 경전인가?
    • 마음에 믿음이 있으면 공성을 증험하여 깨달을 수 있다
    • 유(有)에 집착하지 않으면 무(無)에는 더욱 집착하지 않는다.
    • 한 곳이 어두우면 다른 한 곳은 반드시 밝다.
    • 사람은 어찌하여 시종일관 번뇌를 벗어나지 못하는가?
    • 형상을 보되 형상이 아니고 증험하여 깨달은 것이 바로 실상이다.
    • 진정한 부처는 자기의 마음이다.
    • 공성 법문에 접할 인연이 있으면 크게 축복 받은 것이다.
    • 불경(佛經)의 내용은 평소 우리가 한가하게 수다를 떠는 것과 같다.
    • 무엇이 ‘인(忍)’의 최고 경계인가?
    • 부처님은 일찍이 어떻게 인(忍)을 수행하셨는가?
    • 큰 지혜를 지녀야만 성내거나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 안인(安忍)하되 입으로만 은혜를 베풀며 실행하지 않은 짓을 하지 말라.
    • 인연이 어긋남[違緣]을 만나면 안인(安忍)을 수련하라.
    • 심오한 공성에 통달함이 곧 안인(安忍)이고 보시(布施)이다.
    •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법(法)은 이것이다.
    • ‘유’와 ‘무’는 하나의 모순인가?
    • 살아있는 동안 매일 『금강경』을 한 번 읽으시라.
    • 제15품. 지경공덕(持經功德)
    • 『금강경』에 대한 믿음은 몸으로 보시하는 것보다 공덕이 크다.
    • 대승의 보리심을 발현한 사람만이 이 경전에 감화될 수 있다.
    • 『금강경』을 향유할 수 없는 존재는 어떤 사람인가?
    • 『금강경』 또한 불탑이다
    • 제16품. 능정업장(能淨業障)
    • 모든 어긋난 인연은 실제로는 순탄한 인연이다.
    • 영원토록 부처님을 떠나지 않는다.
    • 내가 심오한 법을 알지 못한다 하여 부처님께서도 알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 원인은 조그만 하지만 결과는 크다.
    • 제17품. 구경무아(究竟無我)
    • 『금강경』은 전반적으로 마음을 어떻게 조절하여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말한다.
    • 보리심도 세속과 승의로 나뉜다.
    • 모든 형상은 허망한 것이다.
    • 부처님께서도 법을 얻은 적이 없었다.
    • 모든 법은 인연으로부터 생겨난다.
    • 부처님은 이렇게 성불했다.
    • ‘여래’는 무슨 뜻인가?
    • 꿈 안에서는 실제가 되고 꿈 밖에서는 허망이 된다.
    • 살인과 방화는 불법(佛法)인가?
    • 작은 것 가운데 큰 것이 드러나고, 큰 것 가운데 작은 것이 드러난다.
    • ‘무상(無相)’이야말로 보살의 이름이다
    • ‘장엄불토(莊嚴佛土)’ 조차도 집착하지 말라
    • 아집은 생사윤회의 근본이다
    • 제18품. 일체동관(一體同觀)
    • 무엇이 육안이고 천안이고 혜안이고 법안이고 불안인가?
    • 세상에 부처님이 모르는 일은 없다.
    • 심성이 바로 광명이다
    • 과거·현재·미래는 하나의 착각이다
    • 제19품. 법계통화(法界通化)
    • 형상에 집착하는 보시는 공덕이 없다.
    • 제20품. 이색이상(離色離相)
    • 색신(色身)은 곧 법신(法身)이며 법신은 곧 색신이다.
    • 여래의 진정한 몸은 무위법이다.
    • 제21품. 비설소설(非說所說)
    • 침묵하면서도 이야기하고, 이야기하면서도 침묵하라.
    • 부처님께서 열반에 이르실 때까지 한 글자의 불법도 말씀하신 적이 없다
    • 제22품. 무법가득(無法可得)
    •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으며, 잃지도 않고 얻지도 않는다.
    • 제23품. 정심행선(淨心行善)
    • 무엇이 ‘무상정등정각’인가?
    • 지혜(智慧)는 대비(大悲)를 떠날 수 없고, 대비는 지혜를 떠날 수 없다
    • 집착하지 않음은 아무것도 취하지 않음인가?
    • 제24품. 복지무비(福智無比)
    • 칠보는 많지만 쓰고 나면 생멸로 돌아가고, 경문은 적지만 깨달으면 바로 보리에 이른다.
    • 제25품. 화무소화(化無所化)
    • 세상에는 극락으로 인도할 중생이 없다.
    • 일반 사람과 성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자신이 일반 사람이라는 것에 집착하지 말라.
    • 제26품. 법신비상(法身非相)
    • 부처의 형상 하나하나가 모두 헤아릴 수 없는 복과 덕으로 성취된 것이다.
    • 32상(相)도 빼어나거나 열등한 구별이 있다.
    • 부처님께 향을 피우고 절을 하면 도움이 되는가?
    • 제27품. 무단무멸(無斷無滅)
    • 형상은 하나의 인연일 뿐이다.
    • 참된 형상은 아무것도 없음이 아니다.
    • 제28품. 불수불탐(不受不貪)
    • 부처를 배우는 것은 번뇌를 제거하기 위해서인가?
    • 복을 닦고 덕을 쌓는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
    • 제29품. 위의적정(威儀寂靜)
    •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어 ‘여래’라 한 것이다.
    • 제30품. 일합상리(一合相理)
    • 하나의 티끌 가운데도 무수한 불국토가 있다.
    • 이 세계는 영원하지도 않고 멸망하지도 않는다.
    • 세상에는 어떠한 사물도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없다
    • 세상 사람들은 ‘없음’이 ‘있음’이 됨을 기뻐한다.
    • 제31품. 지견불생(知見不生)
    • ‘나’를 취하면 더러워지고 ‘나’를 취하지 않으면 맑아진다.
    • 먼저 듣고 다시 생각하며 다음에 수행한다.
    • 무상의 형상이 바로 실상이다.
    • 제32품. 응화비진(應化非眞)
    •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공덕이 가장 크다.
    • ‘입정(入定)’은 어떠한 형상에도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 ‘출정(出定)’은 모든 것을 꿈이나 환영처럼 보는 것이다.
    • Ⅳ. 나오며
    • 모두 크게 반기고 기뻐하기 때문에 믿고 받들어 봉행하는 것이다.
    • 후기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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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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