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5년 4월 25일, 큰아들 李鉉琳이 작성한 先妣 淸州韓氏(1850-1892)의 墓誌銘이다. 韓氏는 司果 韓鎭杓와 進士 性魯의 딸인 咸安趙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晋州 平居里에서 나서 23세에 근처 載寧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1915년 4월 25일, 큰아들 李鉉琳이 작성한 先妣 淸州韓氏(1850-1892)의 墓誌銘이다. 韓氏는 司果 韓鎭杓와 進士 性魯의 딸인 咸安趙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晋州 平居里에서 나서 23세에 근처 載寧 ...
1915년 4월 25일, 큰아들 李鉉琳이 작성한 先妣 淸州韓氏(1850-1892)의 墓誌銘이다. 韓氏는 司果 韓鎭杓와 進士 性魯의 딸인 咸安趙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晋州 平居里에서 나서 23세에 근처 載寧 李壽碩에게 시집을 왔다. 홀어머니를 정성으로 모시고 남편을 禮와 敬을 갖추어 섬겼으며, 후에 친정아버지 司果公이 후사가 없자 직접 제사를 받들었고, 1891년 得病하여 1892년에 卒하였다. 처음에는 屋後山에 始藏하였으나 곧 1895년 겨울에 集賢面 亭坪里 凝石寺 後 靑鷄嶝 亥坐之原으로 이장하였다. 남편 李壽碩의 묘는 麻津村 後 小洞 午坐에 있어 자식들은 미처 合祔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