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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중심의 통일교육 모델의 제안: 통일 단계에 따라 = A model for person-oriented unification education: Based on the stages of the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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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6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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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what psychological education is needed for activation of interchange between the South Korea and the North Korea and ultimately for the completion of Korean unification. We learned this reason from the German unification case. The Germany was unified 17 years ago, but many researchers evaluate that it will take about 30 years more for German people to complete real and inner unification. So, we proposed our own unification education in a psychological aspect for faster and inner unification, which is based on the principle that we should go ahead according to our situation, not simply follow the way Germany went. Therefore, we should start psychological education for unification from now on, even though unification is not accomplished at the present and Germany didn't do that. Because we can predict the pre-unification (interchange) stage would be long unlike the Germany, psychological education for unification is needed during this interchange stage consistently. For the person-oriented unification education, we should educate adaptation-enhancement strategy for each person to keep psychological stability in the interchange and unification stage, beyond simply educating ideology focusing on the political and structural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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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what psychological education is needed for activation of interchange between the South Korea and the North Korea and ultimately for the completion of Korean unification. We learned this reason from the German u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what psychological education is needed for activation of interchange between the South Korea and the North Korea and ultimately for the completion of Korean unification. We learned this reason from the German unification case. The Germany was unified 17 years ago, but many researchers evaluate that it will take about 30 years more for German people to complete real and inner unification. So, we proposed our own unification education in a psychological aspect for faster and inner unification, which is based on the principle that we should go ahead according to our situation, not simply follow the way Germany went. Therefore, we should start psychological education for unification from now on, even though unification is not accomplished at the present and Germany didn't do that. Because we can predict the pre-unification (interchange) stage would be long unlike the Germany, psychological education for unification is needed during this interchange stage consistently. For the person-oriented unification education, we should educate adaptation-enhancement strategy for each person to keep psychological stability in the interchange and unification stage, beyond simply educating ideology focusing on the political and structural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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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통일교육은 근본적으로 통일에 대한 심리교육이다.’라는 사람중심의 통일교육 관점에서 한민족에게 교류의 활성화와 통일의 완성을 위해서는 어떠한 심리적 요소에 대해 통일교육을 해야 하는 지를 제안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의 배경은 독일의 경우 통일된 지 17년이 지난 지금에도 완전한 통일 즉, 내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30년 내외가 더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의 경우에는 독일이 하지 못했던 이 교육을 통일 이전부터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독일과 달리 통일 이전의 교류시기가 상당히 길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이 교류시기에 이 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의 상황에서 중시해야 할 사람중심의 통일교육의 요소는 이데올로기 중심의 통일 교육을 넘어서서 교류와 통일 시기에 개개인의 심리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적응력 증대 방안으로 이것을 통일 교육에 포함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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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통일교육은 근본적으로 통일에 대한 심리교육이다.’라는 사람중심의 통일교육 관점에서 한민족에게 교류의 활성화와 통일의 완성을 위해서는 어떠한 심리적 요소에 대해 통...

      본 연구는 ‘통일교육은 근본적으로 통일에 대한 심리교육이다.’라는 사람중심의 통일교육 관점에서 한민족에게 교류의 활성화와 통일의 완성을 위해서는 어떠한 심리적 요소에 대해 통일교육을 해야 하는 지를 제안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의 배경은 독일의 경우 통일된 지 17년이 지난 지금에도 완전한 통일 즉, 내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30년 내외가 더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의 경우에는 독일이 하지 못했던 이 교육을 통일 이전부터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독일과 달리 통일 이전의 교류시기가 상당히 길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이 교류시기에 이 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의 상황에서 중시해야 할 사람중심의 통일교육의 요소는 이데올로기 중심의 통일 교육을 넘어서서 교류와 통일 시기에 개개인의 심리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적응력 증대 방안으로 이것을 통일 교육에 포함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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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백낙청, "흔들리는 분단체제" 창작과비평사 1998

      2 이장호, "통일의 심리학적 접근. 21세기 민족통일에 대한 사회과학적 접근" 서울대학교출판부 175-191, 1999

      3 차재호, "통일에 있어 심리적 통합의 전망과 과제" 2000

      4 민족통일연구원, "통일문화연구(下)" 민족통일연구원 1994

      5 민족통일연구원, "통일문화연구(上)" 민족통일연구원 1994

      6 한만길, "통일교육의 이론과 실천" 교육과학사 2001

      7 한만길, "통일교육의 실태조사 및 성과분석" 통일연구원 2003

      8 정현백, "통일교육과 평화교육의 만남" 통일교육원 2002

      9 김해순, "통일 이후 동서독 주민들의 갈등과 사회통합:통일교육에의 시사점" 통일교육원 2002

      10 박종철, "통일 이후 갈등해소를 위한 국민통합 방안" 통일연구원 2004

      1 백낙청, "흔들리는 분단체제" 창작과비평사 1998

      2 이장호, "통일의 심리학적 접근. 21세기 민족통일에 대한 사회과학적 접근" 서울대학교출판부 175-191, 1999

      3 차재호, "통일에 있어 심리적 통합의 전망과 과제" 2000

      4 민족통일연구원, "통일문화연구(下)" 민족통일연구원 1994

      5 민족통일연구원, "통일문화연구(上)" 민족통일연구원 1994

      6 한만길, "통일교육의 이론과 실천" 교육과학사 2001

      7 한만길, "통일교육의 실태조사 및 성과분석" 통일연구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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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해순, "통일 이후 동서독 주민들의 갈등과 사회통합:통일교육에의 시사점" 통일교육원 2002

      10 박종철, "통일 이후 갈등해소를 위한 국민통합 방안" 통일연구원 2004

      11 이종한, "오늘의 마음으로 읽는 내일의 통일: 지지, 반대, 무관심의 스펙트럼" 통일부 통일교육원 2005

      12 채정민,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남북한 문화이질성:북한이탈주민의 심리적 적응을 중심으로" 10 (10): 79-101, 2004

      13 전태국, "사회통합의 전망과 과제" 2000

      14 김정훈, "분단체제와 반공병영사회의 담론적 형성-반공주의,발전주의,민족주의의 접합" 2001

      15 성태규, "동독주민의 ‘2등 국민’ 의식의 원인에 관한 일고: 경제적 요인을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10 : 9-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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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6-12-01 평가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2-09-07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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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Journal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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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9 1.4 2.149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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