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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관객성 연구 = A study on spectatorship of interactive media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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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7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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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mong studies to identify media art using image and technology, the issues of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are in the majority. Also, there are other studies to identify and survey media art on the layer of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By extension from identifying media art as ‘media of communication’ or ‘interactivity’, or the existing discussion method to secure its possibility and distinction on the aspect of technology, this research has the objective to analysis of media art on the perspective of ‘change of spectatorship’. For this, I have focused on prove the differences between participatory of spectators was appeared from the early Fluxus activity and method to construct spectators and internal text in the hidden side of technological change of media art. In the case of the early media art, regarding that spectators were connected to text basically, change of artistic change was able to be caused only through conscious intervention to artworks based on materiality. So to speak, regarding that the early video works of the representative artist of Fluxus, Nam June Paik were completed by prepared monitors and physical acts of spectators, they were based upon performance of spectators. On the other hand, new media art, considering that intended to include even unintentional and unaware acts and practices of spectators rather than conscious intervention of spectators, has the characteristic of automaticity. Accordingly, this study is critical conquest of the tendency which treated the change between the early media art and new media art as only development of technology, above all things, has its significance to suggest a multilateral method for identifying media art by analyzing text of art focuses on obj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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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ng studies to identify media art using image and technology, the issues of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are in the majority. Also, there are other studies to identify and survey media art on the layer of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By...

      Among studies to identify media art using image and technology, the issues of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are in the majority. Also, there are other studies to identify and survey media art on the layer of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By extension from identifying media art as ‘media of communication’ or ‘interactivity’, or the existing discussion method to secure its possibility and distinction on the aspect of technology, this research has the objective to analysis of media art on the perspective of ‘change of spectatorship’. For this, I have focused on prove the differences between participatory of spectators was appeared from the early Fluxus activity and method to construct spectators and internal text in the hidden side of technological change of media art. In the case of the early media art, regarding that spectators were connected to text basically, change of artistic change was able to be caused only through conscious intervention to artworks based on materiality. So to speak, regarding that the early video works of the representative artist of Fluxus, Nam June Paik were completed by prepared monitors and physical acts of spectators, they were based upon performance of spectators. On the other hand, new media art, considering that intended to include even unintentional and unaware acts and practices of spectators rather than conscious intervention of spectators, has the characteristic of automaticity. Accordingly, this study is critical conquest of the tendency which treated the change between the early media art and new media art as only development of technology, above all things, has its significance to suggest a multilateral method for identifying media art by analyzing text of art focuses on obj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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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영상과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미디어아트를 규명하는 여러 연구들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소통과 참여의 문제다. 또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라는 층위에서 이러한 미디어 아트를 규정짓고 또 가능성을 조망하고 있다. 본 논문은 미디어 아트를 ‘소통의 매체’혹은 ‘인터랙티비티’로 규명하거나 테크놀로지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그 가능성과 변별성을 확보하려는 기존의 논의에서 나아가, ‘관객성 변화’의 관점에서 분석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초기 플럭서스 활동에서 나타난 관객참여와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기술의 변화 이면에 관객과 내부텍스트를 구성하는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살핀다. 초기 미디어 아트는 기본적으로 관객들이 텍스트와 아날로그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물질성에 기반한 작품에 의식적으로 개입해야만 예술텍스트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었다. 즉 플럭서스 활동의 대표적 작가인 백남준의 초기 비디오 작업들은 준비된 모니터와 관객의 물리적 행위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에서 관객의 ‘수행성’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반해 1990년대 이후 뉴미디어 아트의 경우에는 관객들이 의식적으로 개입하기보다는 관객들의 무의지적이고 비자각적인 행위와 실천들까지 텍스트 내부에 개입하도록 조성한다는 점에서, ‘자동성’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이 논의는 그동안 초기 미디어 아트와 뉴미디어 아트 사이의 변화를 단순히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만 다루었던 경향들을 비판적으로 극복하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미술 텍스트를 ‘관객성’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미디어 아트를 규명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식을 제시한다는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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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과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미디어아트를 규명하는 여러 연구들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소통과 참여의 문제다. 또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라는 층위에서 이러한 미디어 아트를 규...

      영상과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미디어아트를 규명하는 여러 연구들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소통과 참여의 문제다. 또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라는 층위에서 이러한 미디어 아트를 규정짓고 또 가능성을 조망하고 있다. 본 논문은 미디어 아트를 ‘소통의 매체’혹은 ‘인터랙티비티’로 규명하거나 테크놀로지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그 가능성과 변별성을 확보하려는 기존의 논의에서 나아가, ‘관객성 변화’의 관점에서 분석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초기 플럭서스 활동에서 나타난 관객참여와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기술의 변화 이면에 관객과 내부텍스트를 구성하는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살핀다. 초기 미디어 아트는 기본적으로 관객들이 텍스트와 아날로그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물질성에 기반한 작품에 의식적으로 개입해야만 예술텍스트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었다. 즉 플럭서스 활동의 대표적 작가인 백남준의 초기 비디오 작업들은 준비된 모니터와 관객의 물리적 행위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에서 관객의 ‘수행성’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반해 1990년대 이후 뉴미디어 아트의 경우에는 관객들이 의식적으로 개입하기보다는 관객들의 무의지적이고 비자각적인 행위와 실천들까지 텍스트 내부에 개입하도록 조성한다는 점에서, ‘자동성’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이 논의는 그동안 초기 미디어 아트와 뉴미디어 아트 사이의 변화를 단순히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만 다루었던 경향들을 비판적으로 극복하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미술 텍스트를 ‘관객성’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미디어 아트를 규명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식을 제시한다는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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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지훈, "확장영화, 그 모호한 대상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들"

      2 롤랑 바르트, "텍스트의 즐거움, In 저자의 죽음" 동문선 1997

      3 송태욱, "탐구1" 새물결출판사 1998

      4 안토니오 네그리, "제국" 이학사 2001

      5 미셀 푸코, "저자란 무엇인가, In 미셀푸코의 문학비평" 문학과지성사 1989

      6 송은주, "예술의 미적 개념 변화와 뉴미디어 아트 특성"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33 : 2011

      7 김만석, "열린 매체와 그 적들에 관하여" 대안공간 반디

      8 송태욱, "소리의 자본주의 - 전화, 라디오, 축음기의 사회사" 이매진 출판사 2005

      9 김성호, "비디오아트의 미술사적 기원"

      10 이용우, "비디오 예술론" 문예마당 2000

      1 김지훈, "확장영화, 그 모호한 대상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들"

      2 롤랑 바르트, "텍스트의 즐거움, In 저자의 죽음" 동문선 1997

      3 송태욱, "탐구1" 새물결출판사 1998

      4 안토니오 네그리, "제국" 이학사 2001

      5 미셀 푸코, "저자란 무엇인가, In 미셀푸코의 문학비평" 문학과지성사 1989

      6 송은주, "예술의 미적 개념 변화와 뉴미디어 아트 특성"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33 : 2011

      7 김만석, "열린 매체와 그 적들에 관하여" 대안공간 반디

      8 송태욱, "소리의 자본주의 - 전화, 라디오, 축음기의 사회사" 이매진 출판사 2005

      9 김성호, "비디오아트의 미술사적 기원"

      10 이용우, "비디오 예술론" 문예마당 2000

      11 김동일, "백남준의 사회학, 음악장의 전복자에서 미술장의 지배자로: 63년 <음악의 전시> 전후를 중심으로" 한국문화사회학회 9 (9): 132-196, 2010

      12 선미라, "백남준 비디오아트의 영상기호학적 고찰 : 영상의 시?공간과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프랑스문화예술학회 17 : 161-192, 2006

      13 박영욱, "미술사의 맥락에서 본 미디어아트"

      14 송남실, "미술관을 통해 살펴본 미디어아트의 소통의식: 독일 카를스루에 미디어아트 미술관(ZKM)을 중심으로" 서양미술사학회 18 : 125-154, 2002

      15 박연숙, "뉴미디어아트의 유희적 미경험: 모리스 베나윤의 작품을 중심으로" 서양미술사학회 (29) : 61-83, 2008

      16 신정원, "뉴미디어아트 미학의 가능성" 인문콘텐츠학회 (20) : 35-59, 2011

      17 마이클 러시, "뉴미디어 아트" 시공사 2003

      18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사진의 작은 역사" 길 2007

      19 반덕진, "고전기 그리스에서의 테크네-튀케와 테크네-엠페이리아" 대한의사학회 20 (20): 163-180, 2011

      20 김윤태, "V제잉에서 인터랙티브미디어아트 활용" 한국콘텐츠학회 7 (7): 80-8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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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2-0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letin of Korean Society of Basic Design & Art -> Journal of Basic Design & Art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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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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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3 0.33 0.3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4 0.34 0.512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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