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서문 : 65세 이후부터가 진짜 인생, 치매 걱정 없는 노후의 삶을 기대한다 = 4
- 제1장 나도 치매에 걸릴 수 있을까?
- 깜빡깜빡 건망증이 생겼다 = 16
- 건망증이 보내는 신호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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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비타북스 : 헬스조선, 2020
2020
한국어
513.898 판사항(6)
616.831 판사항(23)
9791158463359 13510: ₩15000
일반단행본
서울
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치매 걱정 없이 사는 최적의 뇌 생활 습관 / 박주홍 지음
268 p. : 삽화 ; 21 cm
권말부록: 치매의 분류와 자가 진단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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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치매 걱정 없이 사는 최적의 뇌 생활 습관)
“40대부터 뇌 관리 시작하기” “몸과 머리를 5대 5로 쓰자!” 심신의학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허버트 벤슨(하버드대학교 의학대학), 2011년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면역학 교사 브루스 보이틀러(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 통합의학 분야의 세계적 거장 피터 웨인(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시스템 생물학의 대가 데니스 노블(옥스퍼드대학교) 세계적인 석학들에게 배우고, 끊임없이 연구·개발한 20여 년의 치매 결과 보고서 ‘뇌세포는 한 번 망가지면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던 과학계의 통념이 1999년 한 연구 결과로 무너졌다. 뇌과학자들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성인이 된 이후에도 학습 및 자극에 의해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겨났다. 또한 노화로 인해 뇌세포가 사멸됐어도 다른 뇌세포가 대신 기능을 수행하는 시냅스(정보 전달 결합) 강화 현상 즉, 뇌의 가소성에 관한 연구도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