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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대설재해 지역의 변화와 유형 분류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changes of disaster area caused by heavy snowfall and classification of the disaster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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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572380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건국대학교, 201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건국대학교 대학원 , 지리학과 , 2017

      • 발행연도

        2017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980 판사항(6)

      • DDC

        910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x, 113장 : 천연색삽화, 도표, 지도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이승호
        권말부록: List of disaster cause by heavy snowfall in south korea, 1979-2014
        참고문헌: 장 100-108

      • 소장기관
        •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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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1979∼2014년의 36년 동안의 재해연보를 기반으로 한국의 대설재해 발생 특성을 파악하였다. 대설재해의 공간 분포와 시계열적 변화를 분석하고 대설 피해액과 적설의 관계를 고찰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결과를 산출하고, 대설재해 지역의 유형을 분류하였다.
      첫째, 대설에 의한 피해일수는 다설 지역인 영동지방과 경상북도 동해안, 호남 서해안에서 길었다. 대설에 의한 인명피해는 주로 해안 지역에서 발생하였고 대설 피해액은 서울 주변의 수도권과 충청남⋅북도 일대, 호남 서해안에서 많았다. 신적설의 공간 분포가 대설에 의한 피해일수와는 관련되었으나 대설 피해와는 큰 관련이 없었다. 또한 지역별로 대설 피해가 월별로 달랐다.
      둘째, 대설 피해일수와 피해액은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나 인명피해는 감소하였다. 기간별 대설 피해는 연구기간의 전기인 1980년대에는 강원 영동에 집중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경북 동해안과 충청 및 전라남⋅북도의 서해안까지 확대되었다. 연구기간의 후기에는 수도권과 충남, 그리고 호남 서해안에 대설로 가장 큰 피해가 집중하였으며, 특히 2000년대의 피해가 연구기간 전체 피해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대설 피해가 가장 컸던 2000년대를 보면 피해일수가 영동지방과 호남 서해안에서 길었으나 피해액은 충청 내륙에서 가장 많아, 대설 피해액의 공간 분포가 피해일수의 분포와 일치하지 않았다. 또한 월별 피해액 분포는 시대별로 공간적 피해 범위가 확산되는 경향이나 월별로 피해가 집중되는 지역은 서로 달랐다.
      셋째, 적설과 피해액의 변화 경향을 살펴보면 신적설이 –1.4cm/년으로 전체적으로 감소한 1980∼1999년에는 대설에 의한 큰 피해가 없었으나 2000년대에는 신적설의 변동 폭이 불안정하여 대설 피해가 집중하였다. 또한 대설 피해액은 지역별로 모두 적설과 양의 상관관계에 있었다. 지역에 따라 적설에 대한 민감도는 상이하지만 신적설의 합계와 최심적설이 많을수록 재해 발생 시 피해액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대설재해의 피해 특성은 지역별 유형에 따라 다양하다. 이에 따라 인자분석과 군집분석을 시행하여 우리나라를 7개의 대설재해 지역의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의 불규칙성이 커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대설 피해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장래 기후변화에도 대설에 대한 적응도를 향상시켜 대설 피해의 감소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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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1979∼2014년의 36년 동안의 재해연보를 기반으로 한국의 대설재해 발생 특성을 파악하였다. 대설재해의 공간 분포와 시계열적 변화를 분석하고 대설 피해액과 적설의 관계를 ...

      본 연구에서는 1979∼2014년의 36년 동안의 재해연보를 기반으로 한국의 대설재해 발생 특성을 파악하였다. 대설재해의 공간 분포와 시계열적 변화를 분석하고 대설 피해액과 적설의 관계를 고찰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결과를 산출하고, 대설재해 지역의 유형을 분류하였다.
      첫째, 대설에 의한 피해일수는 다설 지역인 영동지방과 경상북도 동해안, 호남 서해안에서 길었다. 대설에 의한 인명피해는 주로 해안 지역에서 발생하였고 대설 피해액은 서울 주변의 수도권과 충청남⋅북도 일대, 호남 서해안에서 많았다. 신적설의 공간 분포가 대설에 의한 피해일수와는 관련되었으나 대설 피해와는 큰 관련이 없었다. 또한 지역별로 대설 피해가 월별로 달랐다.
      둘째, 대설 피해일수와 피해액은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나 인명피해는 감소하였다. 기간별 대설 피해는 연구기간의 전기인 1980년대에는 강원 영동에 집중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경북 동해안과 충청 및 전라남⋅북도의 서해안까지 확대되었다. 연구기간의 후기에는 수도권과 충남, 그리고 호남 서해안에 대설로 가장 큰 피해가 집중하였으며, 특히 2000년대의 피해가 연구기간 전체 피해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대설 피해가 가장 컸던 2000년대를 보면 피해일수가 영동지방과 호남 서해안에서 길었으나 피해액은 충청 내륙에서 가장 많아, 대설 피해액의 공간 분포가 피해일수의 분포와 일치하지 않았다. 또한 월별 피해액 분포는 시대별로 공간적 피해 범위가 확산되는 경향이나 월별로 피해가 집중되는 지역은 서로 달랐다.
      셋째, 적설과 피해액의 변화 경향을 살펴보면 신적설이 –1.4cm/년으로 전체적으로 감소한 1980∼1999년에는 대설에 의한 큰 피해가 없었으나 2000년대에는 신적설의 변동 폭이 불안정하여 대설 피해가 집중하였다. 또한 대설 피해액은 지역별로 모두 적설과 양의 상관관계에 있었다. 지역에 따라 적설에 대한 민감도는 상이하지만 신적설의 합계와 최심적설이 많을수록 재해 발생 시 피해액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대설재해의 피해 특성은 지역별 유형에 따라 다양하다. 이에 따라 인자분석과 군집분석을 시행하여 우리나라를 7개의 대설재해 지역의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의 불규칙성이 커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대설 피해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장래 기후변화에도 대설에 대한 적응도를 향상시켜 대설 피해의 감소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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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aster by heavy snowfall in South Korea based on the disaster yearbooks published from 1979 to 2014. We analyses the spatial distributions and temporal changes of disaster caused by heavy snowfall as well as the damage related to the snow depth. Then, we classify the regions of disaster by heavy snowfall and derive the results as following.
      First, there were larger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due to snowfall at Yeongdong, the east coast of Gyeongbuk, and the west coast of Honam, all known as heavy snowfall region. In contrast, there were large number of casualties by heavy snowfall in the coastal region and there were large property loss of damage in the metropolitan area near Seoul, Chungbuk, Chungnam, and the west coast of Honam. In addition, the damaged regions were classified by month since the proportion of damage by heavy snowfall in early, mid, and late winter varied by region.
      Second, the longer the time with disaster lasts, the more the distribution of the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differs from that of the property loss of damage. Chungcheong inland showed the highest property loss even though Yeongdong and the west coast of Honam had the largest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by heavy showfall during the 2000s. It means that th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property loss is not correlated to th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Furthermore, th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monthly property loss showed that the property loss in January, February, and December of every year tended to widen, but the region that the damage was concentrated in differed from month to month.
      Third, according to the change in the property loss by heavy snowfall and the snow depth, there was no major damage by heavy snowfall in 1980∼1999 when the new snowfall tended to decrease by -1.4 cm/year. However, the fluctuation in the sum of new snowfall in the 2000s was also the most unstable, resulting in heavy damage by heavy snowfall. In addition, all regions in South Korea show that the property loss caused by heavy snowfall ha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snow depth. The sensitivity on the snow depth is different depending on the region, but the property loss by heavy snowfall increases as the sum of new snowfall and the maximum snow depth increase.
      Finally, the characteristics of the damage by heavy snowfall vary according to the region. Therefore, we divide South Korea into seven types of disaster area through the factor analysis and cluster analysis. This could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predict the damage by heavy snowfall as the irregularity of climate change in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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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aster by heavy snowfall in South Korea based on the disaster yearbooks published from 1979 to 2014. We analyses the spatial distributions and temporal changes of disaster caused by heavy sno...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aster by heavy snowfall in South Korea based on the disaster yearbooks published from 1979 to 2014. We analyses the spatial distributions and temporal changes of disaster caused by heavy snowfall as well as the damage related to the snow depth. Then, we classify the regions of disaster by heavy snowfall and derive the results as following.
      First, there were larger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due to snowfall at Yeongdong, the east coast of Gyeongbuk, and the west coast of Honam, all known as heavy snowfall region. In contrast, there were large number of casualties by heavy snowfall in the coastal region and there were large property loss of damage in the metropolitan area near Seoul, Chungbuk, Chungnam, and the west coast of Honam. In addition, the damaged regions were classified by month since the proportion of damage by heavy snowfall in early, mid, and late winter varied by region.
      Second, the longer the time with disaster lasts, the more the distribution of the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differs from that of the property loss of damage. Chungcheong inland showed the highest property loss even though Yeongdong and the west coast of Honam had the largest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by heavy showfall during the 2000s. It means that th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property loss is not correlated to th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number of days with disaster. Furthermore, th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monthly property loss showed that the property loss in January, February, and December of every year tended to widen, but the region that the damage was concentrated in differed from month to month.
      Third, according to the change in the property loss by heavy snowfall and the snow depth, there was no major damage by heavy snowfall in 1980∼1999 when the new snowfall tended to decrease by -1.4 cm/year. However, the fluctuation in the sum of new snowfall in the 2000s was also the most unstable, resulting in heavy damage by heavy snowfall. In addition, all regions in South Korea show that the property loss caused by heavy snowfall ha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snow depth. The sensitivity on the snow depth is different depending on the region, but the property loss by heavy snowfall increases as the sum of new snowfall and the maximum snow depth increase.
      Finally, the characteristics of the damage by heavy snowfall vary according to the region. Therefore, we divide South Korea into seven types of disaster area through the factor analysis and cluster analysis. This could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predict the damage by heavy snowfall as the irregularity of climate change in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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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1
      • 1. 문제 제기 및 연구 목적 1
      • 2. 연구 동향 2
      • 제2장 연구 자료 및 방법 10
      • 제1장 서론 1
      • 1. 문제 제기 및 연구 목적 1
      • 2. 연구 동향 2
      • 제2장 연구 자료 및 방법 10
      • 1. 연구 자료 10
      • 2. 연구 방법 13
      • 제3장 대설재해의 분포 17
      • 1. 대설 피해의 공간 분포 17
      • 2. 월별 대설 피해액의 분포 21
      • 제4장 대설재해의 변화 26
      • 1. 대설 피해의 연변화 26
      • 2. 대설 피해의 기간별 변화 30
      • 3. 월별 대설 피해액의 변화 38
      • 제5장 적설과 피해액의 관계 44
      • 1. 적설과 피해액의 연변화 44
      • 2. 권역별 적설과 피해액의 관계 57
      • 제6장 대설재해의 유형 분류 및 특성 77
      • 1. 피해 특성에 따른 유형 분류 77
      • 2. 대설재해의 유형별 특성 86
      • 제7장 요약 및 결론 98
      • 참고문헌 100
      • 부 록 109
      • 국문초록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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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 강릉시, 2014 강릉 폭설백서, , 2014

      2. 국정신문 축쇄판: 제1권(1992, 공보처, 2 ∼ 1993. 12), , 1993

      3. 한국의 기상재해에 관한 연구, 이창렬,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청구논문, , 2001

      4. “한국 다설지역의 가옥 특성”, 이승호, 대한지리학회지, 37(1), 1-14, , 2002

      5. “호남지방 대설 발생의 종관환경”, 정영근, 한국지구과학회, 한국지구과학회지, 20(4), 398-410, , 1999

      6. 한반도 재해피해와 호우의 재현주기, 김연희, 백을선, 김맹기, 이우섭,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4(2), 96-109, , 2009

      7. 우리나라 대설 시 지상 종관 기후 패턴, 최광용, 김준수,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 학회지, 45(3), 319-341, , 2010

      8. 한국에서 호우에 의한 재해 지역의 변화, 허인혜(Inhye Heo), 정준호(Jun Ho Jeong), 이승호(Seungho Lee),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9(2), 93-106, , 2014

      9. 폭설에 의한 경제적인 직접 피해액의 추정, 이승호(Seungho Lee), 정준호(Jun Ho Jeong),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 연구, 9(2), 125-139, , 2014

      10. “강원도 산지지역의 자연재해 분포 특성”, 이경미, 이승호,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 학회지, 43(6), 843-857, , 2008

      11. “비닐하우스 폭설피해 실태와 대응 방안”, 김진영, 한국원예학회, 원예과학기술지, 19 (4), 629-635, , 2001

      12.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대설에 관한 연구”, 전종갑, 이동규, 이현아, 한국기상학회, 한국기상학회지, 30(1), 97-117, , 1994

      13. “한국에서 대설에 의한 재해 지역의 변화”, 이승호, 천재호,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11(2), 105-119, , 2016

      14. 폭설 피해지역 유입교통량 변화에 대한 연구, 손철(Chul Sohn), 김기병(Kibyung Kim), 김건후(Geonhu Kim),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9(4), 331-343, , 2014

      15. “한국의 태풍재해의 공간분포와 발생요인”, 이현영, 이은걸,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 학회지, 33(2), 179-190, , 1998

      16. 한반도 기상재해의 원인별 발생 및 피해 특성, 안숙희,박기준,김정윤,김백조, 한국방재학회, 한국방재학회논문집, 15(2), 134-144, , 2015

      17. 한반도 영향 태풍의 이동경로에 따른 재해특성, 이성로, 김호경, 안숙희, 김백조, 한국방재학회, 한국방재학회논문집, 8(3), 29-36, , 2008

      18. “우리나라 5대 대설지역의 적설량 변 화 분석”, 김샛별, 하림, 신형진, 김성준, 대한토목학회, 대한토목학회논문집, 32(2B), 103-111, , 2012

      19. “클러스터분석에 의한 한국의 강수지역 구분”, 문영수, 한국기상학회, 한국기상학회 지, 26(4), 203-215, , 1990

      20. “남한의 강설지역 구분과 강설의 지역적 특성”, 최진식, 대한지리학회, 지리학, 41, 35 -48, , 1990

      21. “발생기구에 근거한 한반도 강설의 유형 분류”, 이태영, 변건영, 정성훈, 한국기상학회, 대기, 16(1), 33-48, , 2006

      22. 한국에서 신문보도에 나타난 기상재해 변화 연구, 이승호(Seungho Lee), 공항진(Hangjin Kong), 한국육종학회, 기후연구, 10(1), 1-11, , 2015

      23. “주성분 분석을 이용한 한반도 강설 지역 구분”, 정관영, 정영선, 황병준, 한국기상학회, 한국기상학회지, 35(3), 466-473, , 1999

      24. “우리나라 호우특성과 홍수피해와의 상관관 계”, 박두호, 최용준, 안재현, 한국습지학회, 한국습지학회지, 13(2), 219-229, , 2011

      25. “시베리아 고기압 확장시 호남 지방의 강설 분포”, 천재호, 이승호,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학회지, 38(2), 173-183, , 2003

      26. “종관기압 패턴별로 분석한 강원 지역 기상 재해”, 김유진, 이재규, 양아련, 한국방재학회논문집, 12(3), 57-70, , 2008

      27. “기온과 강수특성을 고려한 남한의 기후지역구분”, 박창용, 최영은, 문자연, 윤원태,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학회지, 44(1), 1-16, , 2009

      28. “경남 시군별 자연재해 취 약성 평가 및 유형 분류”, 김용완, 김성재, 김성민, 최영완, 장민원, 한국관개배수위원회, 한국관개배수논문집, 19(1), 97-105, , 2012

      29. “영동 대설과 관련된 낮은 층운형 구름의 위성관측”, 박준영, 권태영, 최병철, 한상옥, 한국기상학회, 대기, 25(4), 577-589, , 2015

      30. “인삼재배 해가림시설의 기상재해와 구조개선대책”, 남상운, 한국농공학회, 한국농공 학회지, 45(4), 98-106, , 2003

      31. “한국의 동계 강수 분포에 관한 종관기후학적 연구”, 윤석은, 박병익,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학회지, 32(1), 31-46, , 1997

      32. “비닐하우스 폭설ㆍ강풍 피해양상과 안전 구조대책”, 김진영, 이시영, 김현환,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시설원예연구, 13(2), 24-36, , 2000

      33. “단동비닐하우스의 설해 경감을 위한 보강방 법 개발”, 이현우, 이종원, 이석건,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학술발표논문집, 14(2), 131-137, , 2005

      34. “한반도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액과 피해지역 의 변화”, 김선영, 조창현, 이승호,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10(2), 121-135, , 2015

      35. “대설피해에 따른 방재취약성 분석 및 대응 대책 방안”, 박희성, 정건희, 권순호, 한국방재학회, 한국방재학회논문집, 16(2), 363-368, , 2016

      36. “전구 기온 상승이 한국의 적설량 변화에 미치는 영향”, 류상범, 이승호, 대한지리학회, 대한지리학회지, 38(4), 463-477, , 2003

      37. “한강하류의 홍수 피해와 강우량의 관계에 관한 연구 ”, 장지원, 이승호,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9(3), 207-223, , 2014

      38. 대설에 의한 월별 피해액의 공간적 자기상관에 관한 연구, 이승호, 천재호,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11(4), 281-295, , 2016

      39. “2005년 12월에 발생한 호남대설의 발달 환경에 관한 연구”, 박철홍, 이순환, 류찬수, 한국환경과학회, 한국환경과학회지, 16(12), 1439-1449, , 2007

      40. “우리나라 농업기상재해의 공간 분포 및 지역 특성 분석”, 김상민, 송정헌, 장민원, 송인홍, 강문성, 한국농공학회, 한국농공학회논문집, 54(6), 45-52, , 2012

      41. “2004년 3월 4일 대설 사례에 관한 분석과 예보를 위한 제안”, 신경섭, 조익현, 유희동, 이우진, 한국기상학회, 대기, 14(3), 3-18, , 2004

      42. “지차체별 특성을 고려한 자연재해 에 따른 피해유형 분석”, 김진욱, 전환돈, 김근영, 박무종, 한국방재학회논문집, 8(2), 75-82, , 2008

      43. “GIS/RS를 이용한 비닐하 우스 폭설 피해지역 추출 기법 연구”, 김성준, 신형진, 김샛별, 홍성욱, 윤동균, 한국관개배수논문집, 18(2), 111- 121, , 2011

      44. “동계 한국 서부연안지역의 적설과 해양기상 요소와의 관계”, 김상우, 장이현, 고우진, 해양환경안전학회, 해양환경안전학회지, 15(1), 17-24, , 2009

      45. “2001년 1월 13일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발 생한 대설 사례의 연구”, 김경옥, 엄향희, 하경자, 한국기상학회, 한국기상학회지, 39(1), 151-162, , 2003

      46. 호우 재해기간의 강수특성 및 단위 강수량 당 피해규모 경향성 분석, 김현욱, 심재관, 최병철, 정종혁, 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 기후연구, 12(1), 73-85, , 2017

      47. “폭설에 의한 플라스틱 하우스 피해 양상과 경감대책 에 관한 연구”, 김봉환, 박권우,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시설원예연구, 15(1), 9-19, , 2002

      48. 우리나라 기상재해 사망자의 특성 및 지역별 사망률 차이에 미치는 요인, 명형남, 아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청구논문, , 2014

      49. “2004년 3월 4-5일 한반도 대설 사례의 역학ㆍ열역학적 특성에 관한 수치 연구”, 나득균, 정병주, 홍성유, 서명석, 한국기상학회, 한국기상학회지, 41(3), 387-399, , 2005

      50. "1979~2011년, 북극진동지수 측면에서의 겨울철 남한지역 신적설과 최저 온도 특성", 이용희(Yong Hee Lee), 노준우(Joon-Woo Roh), 최규용(Reno K. Y. Choi), 이희춘(Hee Choon Lee), 한국기상학회, 대기, 24(1), 29-38, , 2014

      51. 홍수피해의 공간적 분포와 토지이용 변화와의 관계 - 1997~2006년 남한지역을 사례로 -, 정관용 ( Gwanyong Jeong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국토지리학회지, 50(3), 389-400, , 2016

      52. “대설피해액 추정을 위한 다중회귀 모형의 적용성 평 가 -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정건희, 권순호, 대한토목학회, 대한토목학회논문집, 37(1), 61-72,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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