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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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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914536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탱자 출판사, 2003

      • 발행연도

        2003

      • 작성언어

        한국어

      • ISBN

        8995167157 0391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일본의 두 얼굴 / 고영자 지음.

      • 기타서명

        (고영자 교수의 일본 읽기) 일본의 두 얼굴

      • 형태사항

        376 p. ; 24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37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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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저자의 말 = 5
      • 제一부
      • 제1장. 일본이 주장하던 '한일조상 동일론' = 31
      • 1절. '한일조상 동일론' 어째서 나왔는가 = 31
      • 목차
      • 저자의 말 = 5
      • 제一부
      • 제1장. 일본이 주장하던 '한일조상 동일론' = 31
      • 1절. '한일조상 동일론' 어째서 나왔는가 = 31
      • 1. 미묘한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조상관' = 31
      • 2. 일본의 건국신은 천조대신이고, 초대 일왕은 신무(진무)라고 한다 = 34
      • 3. '신무(진무) 기원설'은 옥송조(타카마쓰 미사오)가 제안했다 = 37
      • 2절. 노무현 대통령의 면담 내용 중에서 '조상' = 39
      • 1. 면담에서 문제로 떠오르는 4 가지 것 = 39
      • 2. 미묘한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조상관' = 40
      • 3절. 일본 신화를 근저로 한 '한일 조상동일론' = 41
      • 1. '한일동족론' 제기 = 41
      • 2. 번(蕃)이란 무엇인가? = 45
      • 3. '군신 조상동일'의 가족관을 버리면 한을 남긴다는 주장 = 52
      • 4절. 황당무계한 일본의 신대사(神代史) = 53
      • 1. 「일본서기(日本書紀)」의 기본 방침 = 53
      • 2. 국가 생성의 신화 = 56
      • 3. 신무(진무)의 이야기 = 61
      • 4. '신대사'에 대한 소키치교수의 놀랄만한 해설 = 64
      • 5절. 백제의 피를 이어 받은 최징과 환무(칸무)왕 = 65
      • 1. 최징(사이쵸)은 불교 신앙의 리더, 환무(칸무)는 속세의 리더 = 65
      • 2. 강대한 세력을 구축한 환무(칸무)왕 = 67
      • 6절. 거짓 투성이 = 72
      • 1. 꾸며진 역사 신공(神功, 진구)왕비 이야기 = 72
      • 2. 광개토황제의 비석문 위조 = 75
      • 3. 유물 미리 묻어 놓고 한일 고대역사 조작 = 76
      • 4. 칠지도의 명문 변조 = 78
      • 5. 일본이 꾸며낸 '임나본부설' - 일제 교과서에 실린 임나본부 = 80
      • 7절. 일본의 조상은 대한반도에서 집단적으로 이주해 온 도래인이다 = 87
      • 1. 최초에 일본인 있었다 - 한다 = 87
      • 2. 일본 정부, 현재도 고분(古墳) 조사 엄격히 금지 = 89
      • 3. 대화(야마토)는 백제의 속국이었는데도 이를 감춘다 = 92
      • 8절. 대화국(야마토) = 94
      • 1. 일본은 왜(倭)다 = 94
      • 2. 대화(야마토)는 국가가 아닌 호족들의 연합체(3세기) = 95
      • 3. 8세기 나라(奈良)시대 = 96
      • 제2장 우리나라에서의 '일왕(日王) 표기 옳다 = 101
      • 1절. '일왕'이냐 '천황'이냐 하는 표기 문제 = 101
      • 1. 세상에서 일본에서만 찾아낼 수 있는 일왕(천황)의 특별한 의미 = 101
      • 2절. 우리나라 최고 통치자의 경우 = 104
      • 1. 김영삼 전대통령의 '천황 폐하' = 104
      • 2. 국호 '한국(韓國)이 지니는 역사성 = 106
      • 3. 이회창 전한나라당 총재의 답변 = 108
      • 4. 김대중 전대통령 - '천황'의 방한까지도 실현되어야 = 108
      • 5. 노무현 대통령, '형식에 연연하지 않는다' = 109
      • 6. '천황' 칭호에는 '황국사관'이 내재해 있다 = 110
      • 7. 불령선인 = 111
      • 3절. 우리나라에서는 '일왕' 칭호가 바람직하다 = 117
      • 1. '일왕' 칭호가 어째서 옳은가? = 117
      • 2. '일왕'의 존재와 깊이 관련된 '조선 번국관' = 118
      • 3. 조선이 일본보다 선진국이었는데 이를 아니라고 한다 = 119
      • 4절. 일본역사에 처음부터 '천황' 칭호 있었던 것 절대 아니다 = 122
      • 1.「수서(隋書)」역사책에 나타나는 '왜왕' 칭호 = 122
      • 2. '왕' - '대왕' - '천황' = 122
      • 3. 강호시대, 백석(하쿠세키)의 기술에는 '천황은' 아닌 '왕은'이다 = 130
      • 4. 19세기 말까지도 '왕'표기 있었던 사실을 드러내지 않는다 - '왕정복고' '존왕양이'란 일본역사서의 일반적인 표기다 = 136
      • 5. 유신신정부는 애초부터 '천황' 칭호 없었던 것 알고 있었다 = 140
      • 6. '천황' 칭호는 황국사관이 시작되는 시기, 유신신정부 성립기부터다 = 143
      • 4절. 일본에서의 '황'과 '왕' 표기의 큰 차이를 주목해야 한다 = 147
      • 1. 일본측 국서의 계산된 저의 = 147
      • 2. 일본의 자국 높이기와 우리나라에서의 어이 없는 따라하기 = 151
      • 5절. 조선시대 '왕' 표기는 '왕정론'에 연유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 154
      • 1. 조선시대 주자(朱子) 기준의 성리학의 '왕정론' = 154
      • 2. 선왕(先王)의 천도(天道) = 155
      • 6절. 역사 드라마도 드라마 뿐일 수 있다. = 159
      • 1.「장희빈」의 '왕' '전하' 호칭에서 일본의 '왕' 개념을 연상한다 = 159
      • 2. 사극론에서의 '역사 그대로'와 '역사 벗어나기' = 163
      • 7절. '일왕' 표기 하나로도 '반일감정' 표시 가능 = 164
      • 1. 히로히토에게 전쟁책임 있다는 발언자에게 총격이 가해졌다 = 164
      • 2. '일왕' 표기 하나로도 '반일감정' 표시 가능 = 165
      • 제3장. 대한제국 멸시의 구조 = 168
      • 1절. 일본에게 대한제국이 조공을 게을리하는 것은 무례다 = 168
      • 1. 대한제국 침략론(대한침론) = 168
      • 2. 대한제국 침략론의 원조 길전송음(요시다 쇼잉) = 170
      • 2절. 복택(후쿠자와)의 대한 제국 멸시 = 173
      • 1. 1만엥권 화폐의 초상 - 복택(후쿠자와) = 173
      • 2. 복택(후쿠자와)은 대한제국 침략을 소리 높여 부추겼다 = 175
      • 3. 복택의 '탈아론' = 183
      • 4. 선비들은 술수에 능한 일본인의 '봉'이었다 = 186
      • 3절. 무력으로 해결하자는 '대한제국 침략론' = 188
      • 1. 일왕의 사절이라는 의미의 '황사' = 188
      • 2. 〈제국 백년지장계(帝國百年之長計)〉 = 189
      • 3. 일본에게 침략의 빌미를 준 동학란 = 191
      • 4. 대한제국 멸시의 극치 '여우사냥' - 명성황후 시해에서의 잔학성 = 194
      • 5. 사내(데라우찌)의 회심에 찬 미소 = 199
      • 제4장. 일본의 국민 통합으로서의 가족국가관 = 202
      • 1절. 국학 = 202
      • 1. 외국사상 배격 = 202
      • 2. 계충(케이츄)은 '일본은 신국(神國)이다'라고 외쳤다 = 204
      • 3. 국학은 국체를 명확히 하는 근거가 되었다 = 205
      • 2절. 수호(미토)의 활약이 강호막부의 붕괴의 한 원인으로 작용 했다 = 207
      • 1.「대일본사(大日本史)」의 존왕사상 = 207
      • 2.「대일본사」있기까지의 막부의 수사사업 = 208
      • 3.「대일본사」는 유신혁명기 이후 일본역사책의 모델 = 210
      • 3절. 평전(平田)국학은 유신신정부의 사상적 원동력 = 212
      • 1. '평전(平田)국학' - 극한적인 내셔널리즘 = 212
      • 2. 중국, 인도의 옛전설은〔기기〕의 천신이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아 생긴 것 - 라고 주장한다 = 214
      • 3. 뢰산양(라이 산요)은 유신혁명의 사상적 지도자 = 217
      • 4절. 평전(平田)국학의 뒤를 이은 '일본 우월주의'자들 = 218
      • 1. 책사 옥송조(타마마쓰 미사오) = 218
      • 2. 일본은 세계의 조국이다 - 라고 외친 대국융정(오쿠니 타카마사) = 220
      • 3. 좌구간상산(사쿠마 쇼잔) = 221
      • 5절. 일본의 국체론 = 223
      • 1. 회택정지제(아이자와 세이시사이)의 국체론 = 223
      • 2. 외국과 다른 일본의 국체의 대의 = 226
      • 6절. 일본의 국민통합으로서의 가족 국가관 = 227
      • 1. 대일본제국헌법 = 227
      • 2. 혈연적인 일체성을 기초로 하여 그 종가로서의 '만세일계' = 230
      • 3. '만세일계' 비판 - '실로 웃을 수밖에 없는 일' = 231
      • 7절. 국책사업, 일본역사 새로 만들기, 역사왜곡 심화 = 234
      • 1. '일왕상(천황상)'은 유신혁명기부터 새로 정립되었다 = 234
      • 2.「대일본사」의 의혹 = 242
      • 8절. 조선 역사책의 수난 = 244
      • 1. 참 역사의 증거가 될만한 조선의 사서(史書)는 강제로 전부 모아 불태워 없앴다 = 244
      • 2. 조선의 일본에의 영향은 일본 역사책에 넣지말라는 금지 = 244
      • 9절. 대중소설을 진짜 일본역사로 만들어 간다 = 245
      • 1. 작가의 상상력이 일본역사를 만들다. = 245
      • 2. '일본역사가들 중에는 역사책도 재미있어야'라고 한다 = 248
      • 3. 경도(교토)에 있는 귀무덤이 제일 인기 있는 연극자료라 한다 = 250
      • 10절. 일본인이 자기 나라 역사를 배우는 목적 = 252
      • 1. 역사를 알면 나라가 번영한다 = 252
      • 2. 일본인상 만들기 - 오아시스 = 254
      • 제5장. '한일합방'에서의 일본의 기만 = 258
      • 1절. '한일합방'을 둘러 싸고서의 일본의 기만 정책 = 258
      • 1. '합방'은 침략행위가 아니었다고 일본은 우긴다 = 258
      • 2. '병합', '대한제국 파멸시켜 영토를 빼앗았다'는 야욕의 표현 = 261
      • 3. 상당한 기간까지라고 속이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다 = 263
      • 2절. 네덜란드 헤에그에서의 '만국평화회의' = 265
      • 1. 네덜란드는 일본과 오랜 연고가 있는 나라 = 265
      • 2. 대한제국이 스스로 한일합방을 원했다고 국내외에 선전 = 266
      • 3절. 대한임시정부(대한임정)의 청원서 = 267
      • 1.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 267
      • 2. 일본은 파리강화회의에서 대한임시정부의 '독립청원'을 완강히 막았다 = 268
      • 4절. '3.1 항일만세'는 한일합방조약 무효를 세계에 알린 민족궐기다 = 270
      • 1. 우리민족의 무저항을 총포로 수천명을 잔학하게 사살했다 = 270
      • 2. 대한임시정부(대한임정, 임정) '대일 선전포고'하다 = 272
      • 5절. '한일합방조약' 체결되지 않았다 = 273
      • 1. 대한임시정부기간은 일본의 일방적인 강제 지배였다 = 273
      • 2. 김규식은 '임시정부, 대한민국 독립승인 청원서를 강화회의에 제출했고 수리되었다 = 274
      • 3. 한일합방이 불법임은 외국학자들도 공감한다 = 278
      • 제6장. 유언비어 만들어 대한인 학살 실시 = 282
      • 1. 조선인 가엽구나 = 282
      • 2. 대한인 학살 집단 '자경단' = 283
      • 제二부
      • 一. 신도와 제전 = 292
      • Ⅰ. 신도 = 292
      • Ⅱ. 일본의 제전(마쓰리) = 293
      • 二. 일본에서의 기독교 = 296
      • Ⅰ. 직전신장(오다 노부나가)의 기독교 공인 = 296
      • Ⅱ. 쇄국령과 기독교 금지 = 299
      • 三. 일본정신으로서의 무사도 = 303
      • Ⅰ. 일본인은 호전적 = 303
      • Ⅱ. 유교사상과 강호 막부기의 무사도 = 306
      • Ⅲ. 무사의 수양 서적「엽은(葉隱)」 = 312
      • 四. 일본의 우익 = 325
      • Ⅰ. 일본의 우익의 면모 = 325
      • Ⅱ. 우익의 생성 = 326
      • Ⅲ. 관념우익과 행동우익 = 332
      • 五. 벚꽃 이데올로기 = 339
      • Ⅰ. 벚꽃 구경 = 339
      • Ⅱ. 벚꽃론 = 343
      • 六. 케네디 대통령과 일본의 정치 경영가 = 364
      • Ⅰ. 상황이 바뀌면 자신도 바꿔라 = 364
      • Ⅱ. 냇가로 끌고 온 말에게 어떻게 물을 마시게 할까 = 370
      • 참고문헌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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