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머리말 = 4
- '최후의 식민지'가 기록한 간절한 목소리 강경애 = 9
- 역사를 드로잉한 독일의 양심 케테 콜비츠 = 19
- 우리는 왜 그때, 그녀를 사랑했을까 전혜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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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유유, 2012
2012
한국어
814.7 판사항(6)
895.74008 판사항(23)
9788996776628 03990 : ₩12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내가 사랑한 여자 : 공선옥 산문집 : 김미월 산문집 / 공선옥 ; 김미월 [공저].
127, 147 p. : 삽화 ; 19 cm.
이 책은 2009년 봄에서 2011년 봄까지 두 저자가 《생활 속의 이야기》라는 생활잡지에 『내가 사랑한 여자』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산문들을 모아 엮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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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내가 사랑한 여자 (공선옥 산문집 김미월 산문집)
두 소설가가 사랑한 25명의 여자들! 공선옥, 김미월의 산문집『내가 사랑한 여자』. 2009년 봄에서 2011년 봄까지 두 저자가 《생활 속의 이야기》라는 생활잡지에 ‘내가 사랑한 여자’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산문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조선이 품기에는 너무 크고 아름다웠던 허난설헌,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름 마더 테레사, 흙과 더불어 산, 영원한 문학의 어머니 박경리, ‘터질 듯이 노래한’ 소문난 여자 김추자, 시대에 비치고 사랑에 미치고 조각에 미친 카미유 클로델 등 두 저자가 사랑한 25인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허구로 꾸며낸 인물이 아닌, 실존한 진짜 사람들, 우리 곁에 존재했거나 여전히 존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두 작가의 경험담과 함께 엮어 냈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해당 인물의 일생과 주요 도서들을 간단히 소개해 인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두 저자의 글이 책의 앞과 뒤에서 각각 시작해 본문 중간에서 만나 두 권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