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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중부지역 쪽구들 문화의 계통과 전개 - 원삼국~백제 한성기를 중심으로 - = A study on genealogy and deployment of Tunnel - shaped Heating system(TSHS) culture in central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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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article is reviewed the aspect which the change from ㄱ shape TSHS to the 1 shape TSHS made, not external effect, consequence by indigenous Development.
    It should typically classify TSHS of Jung-do style dwelling, examine change based on stratigraphic context·14C dating·artifact assemblage. That is understood which TSHS’s each type of central region had originated from Duanjie-Grounovka culture, Jilin·western DPRK(Buyeo·Goguryeo genealogy, western DPRK(Lorang Commandery·Daifang Commandery genealogy.
    The settlement basic unit of Jung-do archaeological culture is 呂(凸) shape dwelling, it is pentagon plane and has been a hearth. The cooking·heating system look at common aspect in central region at beginning era Proto-three Kingdoms Period. TSHS of the Duanjie-Grounovka culture genealogy had appeared in central region at early time. it was distribute over Gyeongi area and Youngseo area, but did not set as local tradition of cooking·heating system.
    TSHS of Buyeo·Goguryeo genealogy, which had flowed in one step later, had distributed over center area of Gyeongi area, and it had set as local tradition of cooking ·heating system to combine with a hearth of indigenous .From this period, cooking·heating culture of Gyeongi area and Youngseo area had been differ.
    The background is understood that difference about Han·Ye folkways in written historical documents.
    TSHS of Lorang Commandery·Daifang Commandery genealogy had appeared in the most beginning era. During Proto-three Kingdoms Period, 呂-shaped dwelling had adopted and limited to Squareshaped dwelling. It had distributed sporadically Gyeongi area and Youngseo area, not had set as local tradition of cooking·heating system. When become Hanseong period of the Baekje, that had replaced successfully existing TSHS of Buyeo·Goguryeo genealogy in Gyeongi area. On one hand when Hanseong period of the Baekje, 1 shape TSHS dwelling had spread to Youngseo area had set as local tradition. This situation construe as the result of Hanseong Baekje’s political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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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reviewed the aspect which the change from ㄱ shape TSHS to the 1 shape TSHS made, not external effect, consequence by indigenous Development. It should typically classify TSHS of Jung-do style dwelling, examine change based on stratig...

    This article is reviewed the aspect which the change from ㄱ shape TSHS to the 1 shape TSHS made, not external effect, consequence by indigenous Development.
    It should typically classify TSHS of Jung-do style dwelling, examine change based on stratigraphic context·14C dating·artifact assemblage. That is understood which TSHS’s each type of central region had originated from Duanjie-Grounovka culture, Jilin·western DPRK(Buyeo·Goguryeo genealogy, western DPRK(Lorang Commandery·Daifang Commandery genealogy.
    The settlement basic unit of Jung-do archaeological culture is 呂(凸) shape dwelling, it is pentagon plane and has been a hearth. The cooking·heating system look at common aspect in central region at beginning era Proto-three Kingdoms Period. TSHS of the Duanjie-Grounovka culture genealogy had appeared in central region at early time. it was distribute over Gyeongi area and Youngseo area, but did not set as local tradition of cooking·heating system.
    TSHS of Buyeo·Goguryeo genealogy, which had flowed in one step later, had distributed over center area of Gyeongi area, and it had set as local tradition of cooking ·heating system to combine with a hearth of indigenous .From this period, cooking·heating culture of Gyeongi area and Youngseo area had been differ.
    The background is understood that difference about Han·Ye folkways in written historical documents.
    TSHS of Lorang Commandery·Daifang Commandery genealogy had appeared in the most beginning era. During Proto-three Kingdoms Period, 呂-shaped dwelling had adopted and limited to Squareshaped dwelling. It had distributed sporadically Gyeongi area and Youngseo area, not had set as local tradition of cooking·heating system. When become Hanseong period of the Baekje, that had replaced successfully existing TSHS of Buyeo·Goguryeo genealogy in Gyeongi area. On one hand when Hanseong period of the Baekje, 1 shape TSHS dwelling had spread to Youngseo area had set as local tradition. This situation construe as the result of Hanseong Baekje’s political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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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중도문화에서 확인되는 쪽구들의 각 형식이 고유의 시간성과 함께 계통성을 가지고 있음을 논하고자 한다.
    중도문화에서 확인되는 쪽구들 주거를 검토하여, 형식분류를 시도하고, 중복관계·유물상·탄소연대등을 토대로 그 변천을 살펴보았다. 중도식 주거의 쪽구들은 ㄱa형, ㄱb형, 1자형으로 대별된다. 쪽구들의 각 형식 사이에는 구조적 단절성이 확인되고, 분포상의 차이가 현저하다. 따라서 쪽구들의 제 형식은각각 별도의 계통을 가지는 것으로 이해된다.
    ㄱa형 쪽구들은 단결-크로우노브카 문화의 영향으로 성립된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 출현과정과 배경은 아직 불확실하다. ㄱb형 쪽구들과 1자형 쪽구들의 경우 구조적 특징이나 분포차를 감안하면, 선행하는 ㄱa형 쪽구들에서 유래했다고 보기 힘들지만, 뚜렷한 기원지 또한 확인되지 않는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쪽구들형 명기’의 구조적 차이점과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ㄱb형 쪽구들과 1자형 쪽구들을 각각 부여·고구려 계통과 낙랑·대방 계통으로 추론해 보았다.
    중도문화 취락의 기본단위는 노지만 설치된 呂(凸)자형 주거이며, 중도문화의 초기에는 중부지역 전체가 동일한 취사·난방시설을 영위했던 것으로 이해된다.
    단결-크로우노브카문화 계통의 쪽구들은 가장 이른 시기에 중부지역에 출현하여 呂(凸)자형 주거에채택되었고, 경기지역과 영서지역에 걸쳐 넓게 분포하고 있지만, 취사·난방시설의 지역전통으로 정착되지 못하고 소멸된 것으로 이해된다.
    이보다 한 단계 늦게 유입된 부여·고구려 계통의 쪽구들은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는데, 재래의노지와 결합되어 취사·난방시설의 지역전통으로 정착된다. 이 때부터 경기지역과 영서지역은 취사·난방시설의 차이가 고착되며, 그 배경은 문헌에 기록된 韓·濊의 생활습속에 따른 차이가 드러난 것으로 이해된다.
    낙랑·대방 계통의 쪽구들은 단결-크로우노브카문화 계통의 쪽구들과 함께 가장 이른 시기에 중부지역에 출현했지만, 呂(凸)자형 주거에 채택되는 시점은 가장 늦다. 원삼국시대에는 呂(凸)자형 주거에는거의 채택되지 않고, 소형 방형계 주거에 국한되어 확인된다. 경기지역, 영서지역에서 산발적으로 확인되지만, 취사·난방시설의 지역전통으로 정착되지 못하고, 노지 문화와 함께 공존했던 것으로 이해된다.
    한성백제 성립을 전후한 시점이 되면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부여·고구려 계통의 쪽구들 문화를성공적으로 대체하게 되는데, 그 동력은 문헌에 기록된 대방과 백제의 친연관계, 대방군의 축출 등의 결과로 추정된다. 한편 백제 한성기에는 노지 문화가 지역전통으로 정착된 영서지역으로 1자형 쪽구들 주거가 확산된다. 이같은 현상은 관련취락의 분포양상과 백제계 유물의 공반, 쪽구들 문화의 계기적 변화가 결여된 점 등을 감안하면 한성백제의 정치적 진출결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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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중도문화에서 확인되는 쪽구들의 각 형식이 고유의 시간성과 함께 계통성을 가지고 있음을 논하고자 한다. 중도문화에서 확인되는 쪽구들 주거를 검토하여, 형식분류를 시도하고, ...

    본고는 중도문화에서 확인되는 쪽구들의 각 형식이 고유의 시간성과 함께 계통성을 가지고 있음을 논하고자 한다.
    중도문화에서 확인되는 쪽구들 주거를 검토하여, 형식분류를 시도하고, 중복관계·유물상·탄소연대등을 토대로 그 변천을 살펴보았다. 중도식 주거의 쪽구들은 ㄱa형, ㄱb형, 1자형으로 대별된다. 쪽구들의 각 형식 사이에는 구조적 단절성이 확인되고, 분포상의 차이가 현저하다. 따라서 쪽구들의 제 형식은각각 별도의 계통을 가지는 것으로 이해된다.
    ㄱa형 쪽구들은 단결-크로우노브카 문화의 영향으로 성립된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 출현과정과 배경은 아직 불확실하다. ㄱb형 쪽구들과 1자형 쪽구들의 경우 구조적 특징이나 분포차를 감안하면, 선행하는 ㄱa형 쪽구들에서 유래했다고 보기 힘들지만, 뚜렷한 기원지 또한 확인되지 않는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쪽구들형 명기’의 구조적 차이점과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ㄱb형 쪽구들과 1자형 쪽구들을 각각 부여·고구려 계통과 낙랑·대방 계통으로 추론해 보았다.
    중도문화 취락의 기본단위는 노지만 설치된 呂(凸)자형 주거이며, 중도문화의 초기에는 중부지역 전체가 동일한 취사·난방시설을 영위했던 것으로 이해된다.
    단결-크로우노브카문화 계통의 쪽구들은 가장 이른 시기에 중부지역에 출현하여 呂(凸)자형 주거에채택되었고, 경기지역과 영서지역에 걸쳐 넓게 분포하고 있지만, 취사·난방시설의 지역전통으로 정착되지 못하고 소멸된 것으로 이해된다.
    이보다 한 단계 늦게 유입된 부여·고구려 계통의 쪽구들은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는데, 재래의노지와 결합되어 취사·난방시설의 지역전통으로 정착된다. 이 때부터 경기지역과 영서지역은 취사·난방시설의 차이가 고착되며, 그 배경은 문헌에 기록된 韓·濊의 생활습속에 따른 차이가 드러난 것으로 이해된다.
    낙랑·대방 계통의 쪽구들은 단결-크로우노브카문화 계통의 쪽구들과 함께 가장 이른 시기에 중부지역에 출현했지만, 呂(凸)자형 주거에 채택되는 시점은 가장 늦다. 원삼국시대에는 呂(凸)자형 주거에는거의 채택되지 않고, 소형 방형계 주거에 국한되어 확인된다. 경기지역, 영서지역에서 산발적으로 확인되지만, 취사·난방시설의 지역전통으로 정착되지 못하고, 노지 문화와 함께 공존했던 것으로 이해된다.
    한성백제 성립을 전후한 시점이 되면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부여·고구려 계통의 쪽구들 문화를성공적으로 대체하게 되는데, 그 동력은 문헌에 기록된 대방과 백제의 친연관계, 대방군의 축출 등의 결과로 추정된다. 한편 백제 한성기에는 노지 문화가 지역전통으로 정착된 영서지역으로 1자형 쪽구들 주거가 확산된다. 이같은 현상은 관련취락의 분포양상과 백제계 유물의 공반, 쪽구들 문화의 계기적 변화가 결여된 점 등을 감안하면 한성백제의 정치적 진출결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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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심재연, "嶺東·嶺西地域의 鐵器時代文化 硏究" 한림대학교 대학원 2012

    2 예맥문화재연구원, "화천 원천리유적" 2013

    3 강원고고문화연구원, "화천 거례리유적" 2013

    4 유은식, "한반도 북부지방 토기문화를 통해 본 중부지방 원삼국문화의 계통 - 소위 ‘중도유형문화’를 중심으로 -" 중부고고학회 13 (13): 5-43, 2014

    5 송기호, "한국 고대의 온돌" 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6 김무중, "한강유역 원삼국시대의 토기, in 원삼국문화의 지역성과 변동" 한국고고학회 2005

    7 중앙문화재연구원, "포천 사정리유적" 2015

    8 이성주, "초당동유적에서 본 강릉지역의 신라화 과정, in 강릉 초당동유적" (사)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09

    9 Subbotina Anastasia, "철기시대 한국과 러시아 연해주의 토기문화 비교연구 : 경질무문토기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5

    10 정인성, "중심과 주변에서 본 진변한과 와질토기의 성립" 영남고고학회 2011

    1 심재연, "嶺東·嶺西地域의 鐵器時代文化 硏究" 한림대학교 대학원 2012

    2 예맥문화재연구원, "화천 원천리유적" 2013

    3 강원고고문화연구원, "화천 거례리유적" 2013

    4 유은식, "한반도 북부지방 토기문화를 통해 본 중부지방 원삼국문화의 계통 - 소위 ‘중도유형문화’를 중심으로 -" 중부고고학회 13 (13): 5-4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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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무중, "한강유역 원삼국시대의 토기, in 원삼국문화의 지역성과 변동" 한국고고학회 2005

    7 중앙문화재연구원, "포천 사정리유적" 2015

    8 이성주, "초당동유적에서 본 강릉지역의 신라화 과정, in 강릉 초당동유적" (사)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09

    9 Subbotina Anastasia, "철기시대 한국과 러시아 연해주의 토기문화 비교연구 : 경질무문토기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5

    10 정인성, "중심과 주변에서 본 진변한과 와질토기의 성립" 영남고고학회 2011

    11 이창희, "중부지역 한성기 백제 주변 정치체의 동향"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2015

    12 박경신, "중부지방 원삼국시대 취락 구조" 중부고고학회 11 (11): 75-114, 2012

    13 송만영, "중부 지역 원삼국~백제 한성기 타날문 시루의 지역성과 편년" 호남고고학회 52 : 40-65, 2016

    14 김준규, "중도식무문토기 상대편년 연구 : 경기 북부·강원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15 박중국, "중도문화의 지역성-‘중도유형문화론’의 재검토를 중심으로-" 중앙문화재연구원 (11) : 41-88, 2012

    16 갈검웅, "중국통일 중국분열" 신서원 1996

    17 조선유물유적도감 편찬위원회, "조선유물유적도감 2" 동광출판사 1990

    18 박경신, "전환기 중부지방 원삼국시대 취락의 편년과 전개 양상" 한국상고사학회 2011

    19 이성주, "저장용 대형단경호의 생산과 한성백제기의 정치경제" 한국상고사학회 86 (86): 53-8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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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박중국, "원삼국기∼백제 한성기 중부지역 呂자형 주거지의 변천과 지역성 - 쪽구들 주거지를 중심으로 -" 중부고고학회 10 (10): 47-8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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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박중국, "원삼국~삼국시대(백제 한성기) 중부지역의 시공적 정체성, in 국가성립 전야의 중부지역" 중부고고학회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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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강인욱, "연해주 초기철기시대 크로우노브카문화의 확산과 전파, in 국가형성에 대한 고고학적 접근" 韓國考古學會 2007

    28 박중국, "여자형 주거지를 통해 본 중도문화의 지역성" 한신대학교 대학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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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山本輝雄, "古墳時代の硏究 2" 雄山閣 1990

    53 홍지윤, "原三國時代 住居址 築造過程과 相對編年 수립을 위한 기초적 연구 - 南楊州 長峴遺蹟 사례를 중심으로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4) : 117-155, 2008

    54 홍지윤, "中部地方의 馬韓·百濟 住居 變遷, 馬韓·百濟 사람들의 일본열도 이주와 교류" 국립공주박물관·중앙문화재연구원·백제학회 2010

    55 宋滿榮, "中部地方 原三國 文化의 編年的 基礎-住居止의 相對編年을 中心으로-" 韓國考古學會 41 : 1999

    56 노혁진, "中島式吐器의 由來에 대한 一考" 호남고고학회 19 : 97-112, 2004

    57 송만영, "中島式 住居 외줄구들의 變化와 意味" 한국대학박물관협회 (85) : 7-32, 2015

    58 권오중, "‘樂浪史’ 時代區分 試論" 한국고대사학회 (53) : 125-15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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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20-07-2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archaeology -> Archaeology: Journal of the Jungbu Archaeological Society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4-23 학회명변경 한글명 : 서울경기고고학회 -> 중부고고학회
    영문명 : Seoul Kyonggi Archaeology Society -> The Jungbu Archaeological Society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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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4 1.04 0.9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8 0.95 2.135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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