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부의 광역경제권정책은 수도권규제에 치중하던 참여정부와는 달리 각 지방을 수도권과 비슷한 크기의 광역경제권으로 통합하여 상호 균형적 경쟁이 가능한 체제로 형성시키겠다는 배...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99747616
2009
Korean
학술저널
1-23(23쪽)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신정부의 광역경제권정책은 수도권규제에 치중하던 참여정부와는 달리 각 지방을 수도권과 비슷한 크기의 광역경제권으로 통합하여 상호 균형적 경쟁이 가능한 체제로 형성시키겠다는 배...
신정부의 광역경제권정책은 수도권규제에 치중하던 참여정부와는 달리 각 지방을 수도권과 비슷한 크기의 광역경제권으로 통합하여 상호 균형적 경쟁이 가능한 체제로 형성시키겠다는 배경을 내포하고 있다. 광역경제권정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토구조의 새로운 틀 짜기이며, 녹색성장은 지구적인 환경문제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정부의 비전이다. 이러한 정부의 비전 및 정책을 강원도의 생래적인 입지와 지역여건을 통하여 지역발전의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로 대응하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광역경제권정책과 녹색성장정책에 대응하여 지역차원에서는 기존의 지역전략산업기반의 녹색성장대응, 광역경제권정책과의 연계성 강화, 지역기반의 녹색성장 발굴 등을 발전방향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를 통해 강원도는 1) 녹색성장 마스터플랜(Green-Master Plan)의 수립, 2) 녹색기술(Green Technology)과 청정기술(Clean Technology) 개발, 3) 녹색지역혁신체제(Green-Regional Innovation System)의 구축을 통한 전략적 대응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광역경제권 선도산업과 녹색성장산업이 지역발전으로 실효성있게 연계되려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자연조건, 산업기반 등을 고려하고 강원도의 성장동력화가 가능한 ‘적정기술’ (Appropriate Technology)의 개발과 산업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중간기술’ (Intermediate Technology)의 활용도 고려해야 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
보험회사 재무상담사의 고객관계관리(CRM)에 관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