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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중심성 논의의 철학적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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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근대성의 원리를 극복하려는 탈근대 논의와 이를 위한 해석학적 지평을 정초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그것을 여기서는 근대성의 특징 가운데 하나인 일원성과 동일성의 논의를 넘어서는 탈중심성이란 주제를 단초로 제시한다. 17세기 이래 정립된 서구 근대는 자신의 철학적 원리를 보편적인 진리의 준거로 주장한다. 바로 이때 서구는 불가피하게 중심부로 설정되며, 서구 근대 이외의 철학적 원리는 주변부로 자리하기에 이른다. 탈중심성 논의는 이런 맥락에서 생겨나는 주변부의 소외와 왜곡 현상의 문제를 안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원리와 체계에 대한극복의 논의가 핵심적 주제로 주어진다.
      이를 위해 여기서는 먼저 근대의 철학적 원리를 고찰한 뒤, 이 원리가 초래하는 보편성과 주변부의 문제를 논의한다. 이어 근대성 극복을 위한 철학적 성찰과 탈중심성의 주제를 다룬 뒤, 그 원리로 다원성의 철학적 원리와 생명성에 대한 논의를 사유의 모색으로 제시하고 있다.
      “탈중심성의 논의”는 철학하는 우리들이 스스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이를 위한 철학적 원리를 드러낼 때만이 가능할 것이다. 이 논문은 비록 잠정적이지만 이를 위한 우리 스스로의 철학적 작업 가운데 하나로 시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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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근대성의 원리를 극복하려는 탈근대 논의와 이를 위한 해석학적 지평을 정초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그것을 여기서는 근대성의 특징 가운데 하나인 일원성과 동일성의 논의를 ...

      이 논문은 근대성의 원리를 극복하려는 탈근대 논의와 이를 위한 해석학적 지평을 정초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그것을 여기서는 근대성의 특징 가운데 하나인 일원성과 동일성의 논의를 넘어서는 탈중심성이란 주제를 단초로 제시한다. 17세기 이래 정립된 서구 근대는 자신의 철학적 원리를 보편적인 진리의 준거로 주장한다. 바로 이때 서구는 불가피하게 중심부로 설정되며, 서구 근대 이외의 철학적 원리는 주변부로 자리하기에 이른다. 탈중심성 논의는 이런 맥락에서 생겨나는 주변부의 소외와 왜곡 현상의 문제를 안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원리와 체계에 대한극복의 논의가 핵심적 주제로 주어진다.
      이를 위해 여기서는 먼저 근대의 철학적 원리를 고찰한 뒤, 이 원리가 초래하는 보편성과 주변부의 문제를 논의한다. 이어 근대성 극복을 위한 철학적 성찰과 탈중심성의 주제를 다룬 뒤, 그 원리로 다원성의 철학적 원리와 생명성에 대한 논의를 사유의 모색으로 제시하고 있다.
      “탈중심성의 논의”는 철학하는 우리들이 스스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이를 위한 철학적 원리를 드러낼 때만이 가능할 것이다. 이 논문은 비록 잠정적이지만 이를 위한 우리 스스로의 철학적 작업 가운데 하나로 시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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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1. 머리말
      • 2. 근대와 철학적 중심주의
      • 3. 유럽적 보편주의와 오리엔탈리즘
      • 4. 근대성 극복과 탈중심성
      • 국문초록
      • 1. 머리말
      • 2. 근대와 철학적 중심주의
      • 3. 유럽적 보편주의와 오리엔탈리즘
      • 4. 근대성 극복과 탈중심성
      • 5. 탈중심성의 철학적 원리
      • 참고문헌
      • Zusammefas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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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M. Frank, "현대의 조건" 책세상 2002

      2 E. Hobsbawm, "혁명의 시대" 한길사 1998

      3 P. Cohen, "학문의 제국주의 - 오리엔탈리즘과 중국사" 산해 2003

      4 G. Spivak, "포스트식민 이성 비판" 갈무리 2005

      5 신승환, "통합학문의 꿈 - 통섭의 의미와 한계" 비평이론학회 (17) : 2007

      6 G. Arrighi, "체계론으로 보는 세계사" 모티브북 2008

      7 M. Heidegger, "철학 입문" 까치글방 2006

      8 E. Hobsbawm, "제국의 시대" 한길사 1998

      9 E. Hobsbawm, "자본의 시대" 한길사 1998

      10 I. Wallerstein, "유럽적 보편주의: 권력의 레토릭" 창비 2006

      1 M. Frank, "현대의 조건" 책세상 2002

      2 E. Hobsbawm, "혁명의 시대" 한길사 1998

      3 P. Cohen, "학문의 제국주의 - 오리엔탈리즘과 중국사" 산해 2003

      4 G. Spivak, "포스트식민 이성 비판" 갈무리 2005

      5 신승환, "통합학문의 꿈 - 통섭의 의미와 한계" 비평이론학회 (17) : 2007

      6 G. Arrighi, "체계론으로 보는 세계사" 모티브북 2008

      7 M. Heidegger, "철학 입문" 까치글방 2006

      8 E. Hobsbawm, "제국의 시대" 한길사 1998

      9 E. Hobsbawm, "자본의 시대" 한길사 1998

      10 I. Wallerstein, "유럽적 보편주의: 권력의 레토릭" 창비 2006

      11 Z. Bauman, "유동하는 공포" 산책자 2009

      12 우리말사상연구소, "우리말철학사전 5" 지식산업사 2007

      13 강상중,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이산 1997

      14 F. Bacon, "신기관-자연의 해석과 자연지배에 관한잠언" 한길사 2001

      15 조현범, "문명과 야만, 타자의 시선으로 본 19세기 조선" 책세상 2006

      16 M. Heidegger, "Zur Sache des Denkens" 1976

      17 M. Heidegger, "Wegmarken" 1967

      18 M. Heidegger, "Wegmarken" 1976

      19 I. Kant, "Was ist Aufklärung?" Reclam 1974

      20 I. Wallerstein, "Unthinking Social Science" 1991

      21 J. Habermas, "Kleine Politische Schriften I-IV" 1981

      22 M. Heidegger, "Identität und Differenz" Pfullingen 1957

      23 M. Heidegger, "Holzwege"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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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89 0.89 0.7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3 0.78 1.247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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