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든 물질은 재질, 색, 꼴을 가지고 있다. 물질에 관한 연구는 그중 재질과 색에 관한 연구가 대종을 이뤄왔으며, 꼴 즉 형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아직 공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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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든 물질은 재질, 색, 꼴을 가지고 있다. 물질에 관한 연구는 그중 재질과 색에 관한 연구가 대종을 이뤄왔으며, 꼴 즉 형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아직 공인을 ...
일반 모든 물질은 재질, 색, 꼴을 가지고 있다. 물질에 관한 연구는 그중 재질과 색에 관한 연구가 대종을 이뤄왔으며, 꼴 즉 형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아직 공인을 받지 못하고 있긴 해도 피라미드 꼴에 관한 연구가 그나마 조금 짜임새 있게 연구되고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몇 천 년 전부터 꼴이 가진 에너지가 인간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는 믿음아래 건축물과 무덤의 위치와 건축양식, YANTRA, 장식물의 모양, 부적, 골상, 관상, 수상, 족상과 형상의학(체질의학 -사상의학, 오행체질 등), 점성술, 천문지리 등에 응용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미신 시 되고 있는 것은 꼴에너지에 대한 정확한 측정이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철저하고도 체계적인 접근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그 이유는 모든 물질은 재질, 색, 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어떤 꼴을 연구하려고 하면 꼴을 이루는 재질과 색이 반드시 포함되기 때문인데 꼴 값(꼴 에너지의 값어치) 만 따로 떼어내 연구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어떻게 하든 꼴값만 따로 떼어내 연구해야 하고 그렇게 연구한 것을 필자 나름대로의 분류법대로 분류해보고 인간 에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알아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