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화폐와 죽음의 표상
- 1. 인간과 동물
- 2. 화폐의 사회철학
- 3. 매개 형식과 죽음의 관념
- 4. 이 책의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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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자음과모음, 2010
2010
한국어
332.46 판사항(22)
9788957075302 93300 : ₩23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화폐 인문학 : 괴테에서 데리다까지 / 이마무라 히토시 지음; 이성혁, 이혜진 [공]옮김.
貨幣とは何だろうか
223 p. ; 23 cm.
뉴아카이브 총서 = New archives ; 02
찾아보기: p. 219-223
이마무라 히토시의 한문명은 '今村仁司' 임
참고문헌: p. 2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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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화폐인문학 (괴테에서 데리다까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회, 관계의 매개 형식으로서 화폐를 논하다! 동서를 넘나드는 통찰, 사유의 힘을 전하는「뉴아카이브 총서」제 2권『화폐인문학: 괴테에서 데리다까지』는 알튀세르를 비롯한 프랑스 포스트모던 사상을 일본에 소개한 일본의 현대 철학자이자 사상 연구가인 이마무라 히토시의 의 완역본이다. 화폐를 경제학적·사회학적 의미에서가 아니라 인문학적·철학적 관점에서 논하고 있는 이 책은 인간이란 존재에게 화폐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진다. 뿐만 아니라 괴테, 앙드레 지드의 소설 분석을 통해 인간관계의 근간을 형성하는 화폐 형식이 작품에 어떻게 드러나며 그 형식을 둘러싸고 어떻게 작품의 진행이 이루어지는지를 철학적으로 규명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고찰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