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문제는 21세기의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로 부상하였다. 그 결과 지구온난화 문제를 놓고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고 현재도 논쟁은 계속되는 중이다. 지구온난화 반대론자들은 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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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문제는 21세기의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로 부상하였다. 그 결과 지구온난화 문제를 놓고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고 현재도 논쟁은 계속되는 중이다. 지구온난화 반대론자들은 온난...
지구온난화 문제는 21세기의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로 부상하였다. 그 결과 지구온난화 문제를 놓고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고 현재도 논쟁은 계속되는 중이다. 지구온난화 반대론자들은 온난화 찬성론자들의 주장을 가리켜 ‘과장된 호들갑,’ ‘역사상 가장 엄청난 날조극’ 등의 표현을 써가며 공격을 가한다. 반면에 온난화 찬성론자들은 반대론자들을 가리켜 ‘의심은 그들의 종합상품,’ ‘그릇된 정보를 퍼뜨리는 세력’이라 부르며 역시 맞대응을 펴고 있다. 이러한 논쟁을 지켜보노라면 과연 어느 쪽의 주장이 정당한지 심히 헷갈리게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어느 쪽의 주장에 따라 우리의 행동방향을 설정해야 할지 선뜻 판단내리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지구온난화 문제는 우리 삶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류 공동의 행동방향 설정이 요구된다. 그러려면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통일된 합리적 의견이 사전에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이 논문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먼저 이 논문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놓고 ‘지구온난화는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찬성측과 ‘지구온난화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반대측 간의 치열한 쟁점들을 살펴본다. 다음에는 앞에서 살펴본 논의를 토대로 지구온난화 문제에 관한 가장 합리적인 견해는 무엇인지를 모색해본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Global warming has emerged as one of the biggest issues in the 21st century. For a long time we have been a lot of controversy over the issue of global warming, and the debate is still ongoing. Opponents of global warming attack global warming support...
Global warming has emerged as one of the biggest issues in the 21st century. For a long time we have been a lot of controversy over the issue of global warming, and the debate is still ongoing. Opponents of global warming attack global warming supporters by saying 'exaggerated drama queen', 'the greatest fake fiction in history' and so on. On the other hand, the Global warming supporters calls the opponents of global warming "the absurd distortion of science," "those who peddle false information." If you observe these arguments, it will be very confusing which one is right. It is not easy for us to gauge whether we should set our course of action based on which claim. Global warming has a direct impact on our lives, so we must have common measures to solve this problem. To do so, we must have a unified rational opinion on global warming. This paper starts from this problem consciousness. First, this paper will examine the issues between the pros and cons of global warming. This paper will then explore the most reasonable view of global warming based on the discussion above.
참고문헌 (Reference)
1 홀랜더, 잭 M., "환경위기의 진실" 에코리브르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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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만, 마이클,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미래M&B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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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 시대 플렉시테리언 요법에 대한 환경인문학적 고찰
자기 배려 주체의 구성 원리, 음식과 양생술-푸코의 자기 배려 윤리를 중심으로-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8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48 | 0.48 | 0.7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67 | 0.57 | 1.172 | 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