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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50년대 대구·경북 사진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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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대구·경북 지역의 초기 사진역사에서 최계복은 1930년대에 뛰어난 사진실력으로 수십 여회에 달하는 공모전 입상으로 전국적인 명성과 한국사진계에 ‘살롱’형식의 사진을 정착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그의 1940년대 백두산과 독도 기록사진들은 자의식에서 나온 소중한 결과물이다. 구왕삼은 1930년대 중반부터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독자적인 사진세계를 구축한 사진가였으며, 한국전쟁이후 사진에서 ‘리얼리즘’ 적 사진 표현론을 제시해 전국적인 명성을 구축하였다. 이들의 작업과 이론은 각자 다른 스타일이나 1940년대 격동기 한국 사진계에 독자적인 사진미학을 이룩하여 20세기 초 영남지역의 민족정신과 맥을 같이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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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지역의 초기 사진역사에서 최계복은 1930년대에 뛰어난 사진실력으로 수십 여회에 달하는 공모전 입상으로 전국적인 명성과 한국사진계에 ‘살롱’형식의 사진을 정착시키는데 �...

    대구·경북 지역의 초기 사진역사에서 최계복은 1930년대에 뛰어난 사진실력으로 수십 여회에 달하는 공모전 입상으로 전국적인 명성과 한국사진계에 ‘살롱’형식의 사진을 정착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그의 1940년대 백두산과 독도 기록사진들은 자의식에서 나온 소중한 결과물이다. 구왕삼은 1930년대 중반부터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독자적인 사진세계를 구축한 사진가였으며, 한국전쟁이후 사진에서 ‘리얼리즘’ 적 사진 표현론을 제시해 전국적인 명성을 구축하였다. 이들의 작업과 이론은 각자 다른 스타일이나 1940년대 격동기 한국 사진계에 독자적인 사진미학을 이룩하여 20세기 초 영남지역의 민족정신과 맥을 같이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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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Early photography history of Daegu, Gyeongbuk Province, Gyebok Choi were taken a lots of prizes of famous contest and known to the nationwide in 1930’s and then his photos became an example of salon photography. And his documents of Mt. Baekdu & Dokdo in 1940’s was the outcome of self-consciousness. Wangsam Koo proposed the realism of the photo. He saw, the base of photos should be reflected the lives of people of the time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period, and he had great influence to the history of Korea photography with his own unique vision. These photos and theories accomplished a photo aesthetic to Korea photo history in 1940’s. Besides it had been the national spirit at Youngnam province in the earl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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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rly photography history of Daegu, Gyeongbuk Province, Gyebok Choi were taken a lots of prizes of famous contest and known to the nationwide in 1930’s and then his photos became an example of salon photography. And his documents of Mt. Baekdu & Dok...

    Early photography history of Daegu, Gyeongbuk Province, Gyebok Choi were taken a lots of prizes of famous contest and known to the nationwide in 1930’s and then his photos became an example of salon photography. And his documents of Mt. Baekdu & Dokdo in 1940’s was the outcome of self-consciousness. Wangsam Koo proposed the realism of the photo. He saw, the base of photos should be reflected the lives of people of the time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period, and he had great influence to the history of Korea photography with his own unique vision. These photos and theories accomplished a photo aesthetic to Korea photo history in 1940’s. Besides it had been the national spirit at Youngnam province in the earl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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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Abstract
    • Ⅰ. 서론
    • Ⅱ. 본론
    • Ⅲ. 결론
    • 요약
    • Abstract
    • Ⅰ. 서론
    • Ⅱ. 본론
    • Ⅲ. 결론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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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원경, "해방후 대구·경북사단의 시대적 고찰 : 1950년대를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2001

    2 조종국, "해방전후의 사진재료계의 동향, In 사진문화 3호" 조선사진문화사 24-25, 1948

    3 최인진, "한국사진사1631-1945" 눈빛 1999

    4 이중희, "한국 근대미술사 심층연구" 예경 2008

    5 최인진, "최계복의 사진세계, In 영선못의 봄: 최계복사진집" 문사철 2010

    6 박평종, "일제 시대의 ‘살롱사진’ 형식이 해방 이후의 한국사진에 미친 영향" 한국사진학회 (16) : 42-53, 2007

    7 최계복, "영선못의 봄: 최계복사진집" 문사철 2010

    8 스텐 베리만, "스웨덴 탐험가 스텐 베리만이 만난사람들 1935-1936" 서울대학교박물관 2011

    9 구왕삼, "세계사단의 동향"

    10 편집부, "성실한 테크니샨 최계복, In 사진문화 12호" 한국사진문화사 63-65, 1958

    1 김원경, "해방후 대구·경북사단의 시대적 고찰 : 1950년대를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2001

    2 조종국, "해방전후의 사진재료계의 동향, In 사진문화 3호" 조선사진문화사 24-25, 1948

    3 최인진, "한국사진사1631-1945" 눈빛 1999

    4 이중희, "한국 근대미술사 심층연구" 예경 2008

    5 최인진, "최계복의 사진세계, In 영선못의 봄: 최계복사진집" 문사철 2010

    6 박평종, "일제 시대의 ‘살롱사진’ 형식이 해방 이후의 한국사진에 미친 영향" 한국사진학회 (16) : 42-53, 2007

    7 최계복, "영선못의 봄: 최계복사진집" 문사철 2010

    8 스텐 베리만, "스웨덴 탐험가 스텐 베리만이 만난사람들 1935-1936" 서울대학교박물관 2011

    9 구왕삼, "세계사단의 동향"

    10 편집부, "성실한 테크니샨 최계복, In 사진문화 12호" 한국사진문화사 63-65, 1958

    11 구왕삼, "생명적인 사진"

    12 구왕삼, "사진의 리얼리즘 문제"

    13 구왕삼, "사진의 독창성과 예술성"

    14 구왕삼, "사단유감일제, In 사진문화 2호" 74-75, 1956

    15 강상규, "대구사진의 시대적인 흐름에 대한 연구" 현대사진영상학회 1 : 1998

    16 이중희, "근대 대구 문화예술계에 표출된 정신성" 한국학연구원 (44) : 375-423, 2011

    17 구왕삼, "구왕삼 시사전(詩寫展)"

    18 유지현, "1930년대 한국 ‘예술사진’ 연구"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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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5-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 Contents Society ->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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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21 1.21 1.2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9 1.25 1.573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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