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卷之一(권의일)
- 詩(시)
- 在昔 仁廟甲戌 先祖霜암先生 與省內三十四賢 作同道會於掌苑著 寒沙姜先生手書契帖 付跋文 各家子孫至今寶藏焉 三十五家後承 修契輪會 辛巳三月十五日 會於茶山之藏六堂 與崔玉山(應稷) 崔琴田(鍾應) 李茶山(基老) 沈毅齋(鶴煥) 李愚圃(友世) 曺琴湖(秉萬) 姜鵝洲(鎭九) 都九軒(秉彦) 李南隱(臣求) 呂晩松(東淵) 沈后암(仁煥) 諸公共賦 (옛적 인묘 갑술에 선조 상암선생께서 성내에 계시는 삼십사현으로 더불어 동도회를 지어 장원서에 모였는데 한사 강선생이 손수 계첩을 쓰시고 발문을 지어 붙였다. 그 뒤 각집 자손들이 지금까지 보장하고 있다. 삼십오가의 후예들이 수계를 해서 서로 돌려가며 모인다. 신사년 삼월십오일에는 다산의 장육당에서 모였는데 최옥산 응직, 최금전 종응, 이다산 기로, 심의제 학환, 이우포 우세, 조금호 병만, 강아주 진구, 도구헌 병언, 이남은 신구, 여만송 동연, 심후암 인환등 제공과 함께 시를 짓다.) = 13
- 許可淑 喆 見訪同往台洞(허가숙 철을 찾아보고 함께 태동을 가다) =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