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4
- 1 슬픔에 가려진 것들
- CHAPTER 1 어두운 밤을 걷는 나에게
- 섬세하다 예민하다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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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 레몬북스, 2020
2020
한국어
818 판사항(6)
895.785 판사항(23)
9791185257976 03810: ₩13800
일반단행본
경기도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은 마음에게 전하는 위로 산문집 / 이민혁 지음
280 p. : 삽화 ;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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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은 마음에게 전하는 위로 산문집)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관계 속에서 그저 함께이길 바랐던 사랑 속에서 수없이 엇갈리고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쓸쓸한 우리 모두를 위한 따뜻한 위로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는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관계 속에서, 계속 함께이길 바랐던 사랑 속에서 상처받은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가 담겨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후회를 한다. 그때 내게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그 사람과 왜 그렇게 끝날 수밖에 없었을까. 왜 그리도 서로의 마음을 몰라줬을까……. 문득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도 모두 상처로 물들어버린 것 같아 마음만 저민다. 이렇게 각자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안은 채 다시 한 계절을 지난다. 그러는 동안 정작 스스로의 슬픔과 상처를 다독이지 못한 우리에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돌이켜보면 그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그 슬픔이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니 그때의 나도 행복했었고, 지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