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배경: 우리나라 65세에서 80세 까지의 노령인구를 대상으로 저산소증으로 나타나는 빈혈 및 혈중 헤모글로빈 수치와 대퇴골 및 요추의 골밀도의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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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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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 헤모글로빈 ; 골밀도 ; 한국노인 ; Anemia ; Hemoglobin ; Bone mineral density ; Aged
512
KCI등재
학술저널
53-59(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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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우리나라 65세에서 80세 까지의 노령인구를 대상으로 저산소증으로 나타나는 빈혈 및 혈중 헤모글로빈 수치와 대퇴골 및 요추의 골밀도의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8...
연구배경: 우리나라 65세에서 80세 까지의 노령인구를 대상으로 저산소증으로 나타나는 빈혈 및 혈중 헤모글로빈 수치와 대퇴골 및 요추의 골밀도의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연구에서 골밀도 검사를 실시한 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빈혈, 골다공증 진단과 치료 등 골밀도 검사에 영양을 줄 수 있는 자를 제외하고 최종 416명을 분석하였다. 헤모글로빈 수치는 연속변수, 빈혈은 범주형 변수로 처리하였다. 요추와 대퇴골의 골밀도는 이중 에너지 X-선 흡수방법으로 측정하였다. 그리고 신체 계측, 건강관련 특성, 혈청학적 특성, 동반질환특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남녀 모두 빈혈군과 빈혈이 아닌 군에서 대퇴골 T-score와 요추 T-score의 통계적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단변량 단순회귀분석 결과, 남자에서 헤모글로빈 수치와 요추 T-score가 통계적으로 유의(β=0.180, P=0.009)한 연관성을 보였다. 나이, 체질량 지수, 활동제한, 교육수준, 그리고 HDL콜레스테롤로 보정한 다중회귀분석에서 빈혈유무와 헤모글로빈 수치 모두에서 대퇴골 T-score 및 요추 T-score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결론: 한국 노인에서 빈혈 및 헤모글로빈과 골밀도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밝혀내지 못했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Background: From several studies, low hemoglobin is found to be associated with more mineral density. This association is stronger in the elderly population. However, there is only a few studies about this relationship among Koreans. Therefore, this s...
Background: From several studies, low hemoglobin is found to be associated with more mineral density. This association is stronger in the elderly population. However, there is only a few studies about this relationship among Koreans. Therefore, this study i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of femur T-score and lumbar spine T-score with anemia among Koreans aged 65 years and older.
Methods: This study included Korea men and women aged 65~80 years enrolled through National Health Nutrition Survey 2008. Finally, a total of 416 participants are included in the study after excluding participants having conditions which may affect bone mineral density such as: anemia and osteoporosis or history of treatments. All the analyses are performed considering hemoglobin levels as a continuous variable and anemia as a categorical variable. 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 of femur and lumbar spines are examined to evaluate bone mineral density. In addition, physical measurements, health-related behaviors, serological characteristics and co-morbid diseases are investigated.
Results: Between participants without anemia and those with anemia, differences in femur T-score and lumbar spine T-score a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both men and women. In univariate regression analysis, hemoglobin and lumbar spine T-score show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in men (β=0.180 P=0.009), but not in women. In multivariate regression analysis, the association of hemoglobin with femur T-score and lumbar spine T-score with anemia does not show statistical significant after adjusting for age, body mass index, activity limitation, and high-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Conclusion: In elderly of Korea. Anemia can be not associated with osteopor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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