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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원 문학 영화화의 추이와 맥락-해방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 A Study on the Processes and Contexts of Filmization of Yi Kwang-su's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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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2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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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해방 이후 한국영화사에서 춘원 이광수의 소설을 원작으로 수용해온 과정에 대한 고찰이다. 이 글에서 우선적으로 주목하는 것은 춘원 소설을 영화화하게 되는 영화사적 맥락이다. 다시 말해 해방 이후 춘원의 소설이 활발하게 영화화되는 이유를 한국영화가 처했던 상황과 그것에 적합한 춘원 소설이 원작으로 수용되는 과정을 통해 탐색하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춘원과 춘원 문학의 위상과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선 춘원 문학의 영화화 현황을 개관하였다. 그리고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는 사극영화의 원작으로,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후반까지는 멜로드라마의 원작으로 춘원 소설이 한국영화에 수용되는 과정을 영화제작을 둘러싼 정책, 장르, 관객의 맥락 속에서 추적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춘원 소설이 영화 원작으로 쇠퇴하는 맥락을 짚어보았다.
      근대 이후 1960년대까지 베스트셀러였던 춘원 소설은 그 인기와 대중적 인지도로 인해 해방 이후 한국영화계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원작이 되었다. 시나리오 품귀 시대이자 사극영화의 전성시대인 1950년대에는 사극영화의 원안이 되는 한편, 여인의 운명적인 수난을 보여주는 ‘신파적 멜로드라마’의 저본으로 쓰였다. 그런데 영화의 실제 내용은 춘원 원작이 아니어도 무방하거나 원작을 동시대 영화의 관계망 안에서 대폭 각색한 것이었다. 이 시기의 영화는 춘원 문학의 실질보다는 춘원의 명성과 권위를 빌린 측면이 크다. 그러다가 1950년대 후반, 재건과 윤리에의 요구가 본격화되면서 『흙』이나 『재생』과 같은 그의 대표작이 당대가 원하는 민족 계몽적 멜로드라마에 부합하게 된다. 그리고 국가, 영화계, 관객이 요구하는 ‘민족적 공감’을 충족시키며 영화원작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때부터 춘원의 친일 행적은 그를 둘러싼 담론에서 후경으로 밀려나고 민족문학의 대부로서의 이미지가 강화된다.
      그런데 1960년대 후반 문예영화의 전성기에 이르면 춘원은 원작자로서는 최고의 문호로 추앙되는데도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문예영화’로 대접받지 못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이 시기 문예영화의 현대적 주제와 미적 기준을 충족시키기에 춘원 소설은 너무 진부하고 교훈적이었던 데 그 이유가 있었다. 이에 춘원 소설은 표면적인 주제는 보수적이지만 자극적인 부분이 확대되는 멜로드라마로 각색되어 소비된다. 그러나 텔레비전의 시대가 도래하여 영화산업이 불황에 빠지고 국가는 독재체제로 치닫는 가운데 영화정책이 경직되면서 춘원 문학은 정권과 영화계 양쪽에서 명분으로 이용된다. 정권은 반공주의를 강화하는 가운데 ‘납북자’인 이광수를 민족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격상시키고, 침체의 늪에서 정부의 보상에 매달리던 영화계는 ‘반공, 계몽, 문예’의 기준을 충족시켜 우수영화로 선정되기 위해 ‘춘원 이광수’라는 이름을 원작자로 내세운다. 그럴수록 춘원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원작과 괴리되는 것은 물론 관객과도 멀어져갔고, 그 결과 ‘춘원 이광수’라는 이름은 허울로만 남게 되었다.
      춘원 문학이 영화화된 추이를 살펴보면 1960년 <흙>이 민족계몽영화로 대접받던 한시적인 시기 이외에 춘원 소설의 영화화에서 ‘원작에의 충실성’이 추구된 적이 없었다. 춘원은 대부분의 소설을 신문에 연재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구성하는 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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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해방 이후 한국영화사에서 춘원 이광수의 소설을 원작으로 수용해온 과정에 대한 고찰이다. 이 글에서 우선적으로 주목하는 것은 춘원 소설을 영화화하게 되는 영화사적 맥락이다. ...

      본고는 해방 이후 한국영화사에서 춘원 이광수의 소설을 원작으로 수용해온 과정에 대한 고찰이다. 이 글에서 우선적으로 주목하는 것은 춘원 소설을 영화화하게 되는 영화사적 맥락이다. 다시 말해 해방 이후 춘원의 소설이 활발하게 영화화되는 이유를 한국영화가 처했던 상황과 그것에 적합한 춘원 소설이 원작으로 수용되는 과정을 통해 탐색하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춘원과 춘원 문학의 위상과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선 춘원 문학의 영화화 현황을 개관하였다. 그리고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는 사극영화의 원작으로,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후반까지는 멜로드라마의 원작으로 춘원 소설이 한국영화에 수용되는 과정을 영화제작을 둘러싼 정책, 장르, 관객의 맥락 속에서 추적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춘원 소설이 영화 원작으로 쇠퇴하는 맥락을 짚어보았다.
      근대 이후 1960년대까지 베스트셀러였던 춘원 소설은 그 인기와 대중적 인지도로 인해 해방 이후 한국영화계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원작이 되었다. 시나리오 품귀 시대이자 사극영화의 전성시대인 1950년대에는 사극영화의 원안이 되는 한편, 여인의 운명적인 수난을 보여주는 ‘신파적 멜로드라마’의 저본으로 쓰였다. 그런데 영화의 실제 내용은 춘원 원작이 아니어도 무방하거나 원작을 동시대 영화의 관계망 안에서 대폭 각색한 것이었다. 이 시기의 영화는 춘원 문학의 실질보다는 춘원의 명성과 권위를 빌린 측면이 크다. 그러다가 1950년대 후반, 재건과 윤리에의 요구가 본격화되면서 『흙』이나 『재생』과 같은 그의 대표작이 당대가 원하는 민족 계몽적 멜로드라마에 부합하게 된다. 그리고 국가, 영화계, 관객이 요구하는 ‘민족적 공감’을 충족시키며 영화원작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때부터 춘원의 친일 행적은 그를 둘러싼 담론에서 후경으로 밀려나고 민족문학의 대부로서의 이미지가 강화된다.
      그런데 1960년대 후반 문예영화의 전성기에 이르면 춘원은 원작자로서는 최고의 문호로 추앙되는데도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문예영화’로 대접받지 못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이 시기 문예영화의 현대적 주제와 미적 기준을 충족시키기에 춘원 소설은 너무 진부하고 교훈적이었던 데 그 이유가 있었다. 이에 춘원 소설은 표면적인 주제는 보수적이지만 자극적인 부분이 확대되는 멜로드라마로 각색되어 소비된다. 그러나 텔레비전의 시대가 도래하여 영화산업이 불황에 빠지고 국가는 독재체제로 치닫는 가운데 영화정책이 경직되면서 춘원 문학은 정권과 영화계 양쪽에서 명분으로 이용된다. 정권은 반공주의를 강화하는 가운데 ‘납북자’인 이광수를 민족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격상시키고, 침체의 늪에서 정부의 보상에 매달리던 영화계는 ‘반공, 계몽, 문예’의 기준을 충족시켜 우수영화로 선정되기 위해 ‘춘원 이광수’라는 이름을 원작자로 내세운다. 그럴수록 춘원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원작과 괴리되는 것은 물론 관객과도 멀어져갔고, 그 결과 ‘춘원 이광수’라는 이름은 허울로만 남게 되었다.
      춘원 문학이 영화화된 추이를 살펴보면 1960년 <흙>이 민족계몽영화로 대접받던 한시적인 시기 이외에 춘원 소설의 영화화에서 ‘원작에의 충실성’이 추구된 적이 없었다. 춘원은 대부분의 소설을 신문에 연재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구성하는 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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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processes and contexts of the Korean film community accepting the novels of Yi Kwang-su as the original work and shed light onto the status and significance of his literature in the history of Korean film.
      His novels were best-sellers from the early modern times to the 1960s and put in the spotlight by the Korean film community after Liberation for their popularity and recognition among the public. His novels were turned into conservative melodrama movies, which presented love stories that were familiar since the colonial days, enlightenment of people, and morality and thus stimulated people' nostalgia, from the latter half of the 1950s to the 1960s. They were used as the foundation of devoted love stories required after the Korean War ended and became the original works of conventional melodramas in the 1950s when there was a shortage of scenarios. With the full-scale demand for reconstruction and ethics in the latter half of the 1950s, his novels corresponded to enlightening nationalism melodramas wanted by the times and enjoyed their heyday as the original works of movies.
      In the latter half of the 1960s when people's sensibility grew complex and diverse according to industrialization and urbanization, however, the enlightening sentiment of his literature failed to meet the expectations of the public and deteriorated at an alarming speed. In addition, the melodrama structure of his novels was not only a cliche for many years, but also required no name value of "Yi Kwang-su." Those days the government forced certain type of art in the name of "national culture," and his name was used as its icon.
      The study results confirmed that Yi Kwang-su was at the center of cultural planning for modernization projects and witnessed the historical process of the understandings and needs of the public and the government matching each other sometimes and contrasting each other at other times in the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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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processes and contexts of the Korean film community accepting the novels of Yi Kwang-su as the original work and shed light onto the status and significance of his literature in the history of Korean film. His nov...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processes and contexts of the Korean film community accepting the novels of Yi Kwang-su as the original work and shed light onto the status and significance of his literature in the history of Korean film.
      His novels were best-sellers from the early modern times to the 1960s and put in the spotlight by the Korean film community after Liberation for their popularity and recognition among the public. His novels were turned into conservative melodrama movies, which presented love stories that were familiar since the colonial days, enlightenment of people, and morality and thus stimulated people' nostalgia, from the latter half of the 1950s to the 1960s. They were used as the foundation of devoted love stories required after the Korean War ended and became the original works of conventional melodramas in the 1950s when there was a shortage of scenarios. With the full-scale demand for reconstruction and ethics in the latter half of the 1950s, his novels corresponded to enlightening nationalism melodramas wanted by the times and enjoyed their heyday as the original works of movies.
      In the latter half of the 1960s when people's sensibility grew complex and diverse according to industrialization and urbanization, however, the enlightening sentiment of his literature failed to meet the expectations of the public and deteriorated at an alarming speed. In addition, the melodrama structure of his novels was not only a cliche for many years, but also required no name value of "Yi Kwang-su." Those days the government forced certain type of art in the name of "national culture," and his name was used as its icon.
      The study results confirmed that Yi Kwang-su was at the center of cultural planning for modernization projects and witnessed the historical process of the understandings and needs of the public and the government matching each other sometimes and contrasting each other at other times in the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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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황호덕, "활동사진처럼, 열녀전처럼―축음기ㆍ(활동)사진ㆍ총, 그리고활자; ‘『무정』의밤’이 던진 문제들" 대동문화연구원 (70) : 409-447, 2010

      2 김종수, "해방기 출판시장에서 이광수의 위상" 민족문화연구원 (52) : 199-226, 2010

      3 "한국일보"

      4 이영일, "한국영화전사 개정증보판" 도서출판 소도 2004

      5 주유신, "한국영화와 근대성" 도서출판 소도 2005

      6 이순진, "한국영화사 연구의 현 단계-신파, 멜로드라마, 리얼리즘 담론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12 : 2004

      7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타베이스 KMDB"

      8 김성희, "한국 역사극의 기원과 정착-역사소설/야담과의 교섭과 담론적 성격을 중심으로" 한국드라마학회 (32) : 65-113, 2010

      9 박유희, "한국 멜로드라마의 형성 과정 연구 ―저널리즘에 나타난 ‘멜로드라마’ 장르 개념을 중심으로" 현대문학이론학회 (38) : 181-212, 2009

      10 "중앙일보"

      1 황호덕, "활동사진처럼, 열녀전처럼―축음기ㆍ(활동)사진ㆍ총, 그리고활자; ‘『무정』의밤’이 던진 문제들" 대동문화연구원 (70) : 409-447, 2010

      2 김종수, "해방기 출판시장에서 이광수의 위상" 민족문화연구원 (52) : 199-226, 2010

      3 "한국일보"

      4 이영일, "한국영화전사 개정증보판" 도서출판 소도 2004

      5 주유신, "한국영화와 근대성" 도서출판 소도 2005

      6 이순진, "한국영화사 연구의 현 단계-신파, 멜로드라마, 리얼리즘 담론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12 : 2004

      7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타베이스 KMDB"

      8 김성희, "한국 역사극의 기원과 정착-역사소설/야담과의 교섭과 담론적 성격을 중심으로" 한국드라마학회 (32) : 65-113, 2010

      9 박유희, "한국 멜로드라마의 형성 과정 연구 ―저널리즘에 나타난 ‘멜로드라마’ 장르 개념을 중심으로" 현대문학이론학회 (38) : 181-212, 2009

      10 "중앙일보"

      11 "조선일보"

      12 오영숙, "장르 연구의 양상과 전망에 대한 소고-멜로드라마 연구를 중심으로" 한양대 현대영화연구소 4 : 2007

      13 강성률, "일제강점기 조선영화 담론의 선두 주자, 박기채 감독 연구" 한국영화학회 (42) : 7-31, 2009

      14 김종수, "일제 식민지 근대 출판시장에서 이광수의 위상" 규장각한국학연구원 (50) : 105-121, 2010

      15 김현주, "이광수와 문화 기획" 태학사 2005

      16 "이광수 전기영화 <춘원 이광수>"

      17 "이광수 장편소설『무정』『그 여자의 일생』『흙』『유정』『사랑』『재생』등"

      18 "이광수 원작 영화 시나리오(오리지널, 심의, 녹음)"

      19 "이광수 원작 영화 <단종애사>, <그 여자의 일생>, <흙>, <무정>, <유정>, <사랑>, <재생>"

      20 황정현, "이광수 소설 연구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9

      21 오혜진, "육성(肉聲)의 환상과 퍼스낼리티(personality)의 문화정치학 -식민지기 대중 미디어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 및 인물평을 중심으로" 상허학회 32 : 229-273, 2011

      22 권보드래, "아프레걸 사상계를 읽다" 동국대학교출판부 2009

      23 서영채, "아첨의 영웅주의" 소명출판 2011

      24 이영미, "신파 양식의, 세상에 대한 태도" 대중서사학회 9 : 2003

      25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단, "센티멘털 이데올로기, ‘이광수’라는 과제-한국 대중문화의 원형으로서의 이광수" 2012

      26 "서울신문"

      27 서영채, "사랑의 문법" 민음사 2004

      28 권명아, "문예영화와공유기억(commemoration) 만들기―한국전쟁의 경험과 역사의 재구성" 한국문학연구소 11 (11): 123-148, 2003

      29 이승희, "멜로드라마의 근대적 상상력-1920년대 신파극을 중심으로" 한국극예술학회 15 : 2002

      30 유지나, "멜로드라마란 무엇인가" 민음사 1999

      31 김소연, "매혹과 혼돈의 시대" 도서출판 소도 2003

      32 "동아일보"

      33 이영미,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2-역사허구물" 이론과실천 2009

      34 대중서사장르연구회,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1. 멜로드라마" 이론과 실천 2007

      35 이행선, "대중과 민족 개조-박정희, 『우리 민족의 나갈 길』을 중심으로-" 한국문화연구원 21 : 101-132, 2011

      36 차순하, "근대의 풍경-소품으로 본 한국영화사" 도서출판 소도 2001

      37 강진호, "국어 교과서와 국가 이데올로기" 글누림 2007

      38 "경향신문"

      39 김윤식, "『이광수와 그의 시대』1~3" 한길사 1986

      40 한국영상자료원, "『신문기사로 본 한국영화』시리즈"

      41 박유희, "‘文藝映畵’의 함의" 한국영화학회 (44) : 117-157, 2010

      42 오영숙, "1950년대, 한국영화의 문화담론" 소명출판 2007

      43 김윤선, "1930년대 한국 영화의 문학화 과정 - 영화 〈무정〉(박기채 감독, 1939)을 중심으로" 우리어문학회 (31) : 273-305, 2008

      44 허연실, "1930년대 대중소설과 대중적 전략 -이광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국현대소설학회 (28) : 165-182, 2005

      45 이영아, "1910년대 『매일신보』 연재소설의 대중성 획득 과정 연구" 한국현대문학회 (23) : 43-8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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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20-03-12 학회명변경 영문명 : Sanghur Hakbo-The Jou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 The Learned Society of Sanghur’s Literature KCI등재
      2020-03-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Leaned Society of sanghur`s Literature -> Sanghur Hakbo: The Jour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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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4 1.14 1.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5 1.21 2.23 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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