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후보

      교통환경과 운전자 행동 요인의 전국 지역별 비교 = A research on regional differences in traffic environments and driver's behaviors in Korea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60045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traffic environments and driving behaviors in 5 regions of Korea. Data were collected through the survey research from 1387 passenger car drivers in 14 locations in Korea. The main finding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ings: First of all,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raffic environment factors(road topography, construction, road & safety facilities, pedestrian behaviors, surrounding drivers) among 5 regional areas. When we examined drivers factor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5 metropolitan areas on wearing seat belt, most of constructions related to drink driving, speed-limit violation. There were many differences in driving habits, intentions, behaviors including wearing seat belt, driving after drinking according to metropolitan area, and also in case of speed-limit violation and careless driving behavior.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re are many differences in traffic environments and driver's behaviors among regional areas. These result suggests that traffic safety policy and practice should be prepared based upon the peculiarities of regional area. We discussed these resulte in terms of the regional traffic policy and the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dded.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traffic environments and driving behaviors in 5 regions of Korea. Data were collected through the survey research from 1387 passenger car drivers in 14 locations in Korea. The main fi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traffic environments and driving behaviors in 5 regions of Korea. Data were collected through the survey research from 1387 passenger car drivers in 14 locations in Korea. The main finding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ings: First of all,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raffic environment factors(road topography, construction, road & safety facilities, pedestrian behaviors, surrounding drivers) among 5 regional areas. When we examined drivers factor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5 metropolitan areas on wearing seat belt, most of constructions related to drink driving, speed-limit violation. There were many differences in driving habits, intentions, behaviors including wearing seat belt, driving after drinking according to metropolitan area, and also in case of speed-limit violation and careless driving behavior.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re are many differences in traffic environments and driver's behaviors among regional areas. These result suggests that traffic safety policy and practice should be prepared based upon the peculiarities of regional area. We discussed these resulte in terms of the regional traffic policy and the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dded.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한국에서 5개 광역별로 운전자들이 지각하는 교통환경과 운전행동을 결정하는 사회인지 요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내었다. 전국 14개 지역에서 운전자 1,387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본 연구의 중요 결과를 5개 광역권으로 나누어서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운전자의 교통행동을 결정하는 사회인지 요인들 가운데 습관 요인은 지역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중요한 요인이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비교적 중요하게 기여한 행동의도 요인을 제외하면 교통행동의 결정 요인들이 지역에 따라서 달리 나타났다. 물리적 교통환경의 지역별 특성을 운전자의 지각에 따라서 비교한 결과에서는 8가지 물리적 교통환경 요인들(도로지형/구조, 도로 및 안전시설, 보행자 행동특성, 주변운전자의 운전특성 등)에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운전자 요인을 보면 4가지 주요 운전행동들 중 안전띠 착용 및 음주운전 행동과 관련되는 구성개념들 대부분과 과속운전 행동 및 주의경계 소홀 행동 영역의 일부 요인들을 측정한 값에서 5개 광역간에 의미있는 차이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안전띠 착용 습관, 의도, 행동 그리고 음주운전 습관, 의도, 행동 등에서 광역별 차이를 보였으며, 과속운전의 경우 태도, 주의경계소홀 행동의 경우 습관과 의도에서 광역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결과들은 광역별로 교통환경의 지각과 운전행동의 결정 요인에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통안전대책은 지역 또는 광역 특성에 따라 제시되어야함을 시사한다.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방자치제에 알맞은 각 지역별 교통 대책에 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번역하기

      한국에서 5개 광역별로 운전자들이 지각하는 교통환경과 운전행동을 결정하는 사회인지 요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내었다. 전국 14개 지역에서 운전자 1,387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본 ...

      한국에서 5개 광역별로 운전자들이 지각하는 교통환경과 운전행동을 결정하는 사회인지 요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내었다. 전국 14개 지역에서 운전자 1,387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본 연구의 중요 결과를 5개 광역권으로 나누어서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운전자의 교통행동을 결정하는 사회인지 요인들 가운데 습관 요인은 지역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중요한 요인이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비교적 중요하게 기여한 행동의도 요인을 제외하면 교통행동의 결정 요인들이 지역에 따라서 달리 나타났다. 물리적 교통환경의 지역별 특성을 운전자의 지각에 따라서 비교한 결과에서는 8가지 물리적 교통환경 요인들(도로지형/구조, 도로 및 안전시설, 보행자 행동특성, 주변운전자의 운전특성 등)에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운전자 요인을 보면 4가지 주요 운전행동들 중 안전띠 착용 및 음주운전 행동과 관련되는 구성개념들 대부분과 과속운전 행동 및 주의경계 소홀 행동 영역의 일부 요인들을 측정한 값에서 5개 광역간에 의미있는 차이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안전띠 착용 습관, 의도, 행동 그리고 음주운전 습관, 의도, 행동 등에서 광역별 차이를 보였으며, 과속운전의 경우 태도, 주의경계소홀 행동의 경우 습관과 의도에서 광역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결과들은 광역별로 교통환경의 지각과 운전행동의 결정 요인에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통안전대책은 지역 또는 광역 특성에 따라 제시되어야함을 시사한다.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방자치제에 알맞은 각 지역별 교통 대책에 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6-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2-09-07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2-09-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Journal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9 1.4 2.149 0.32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