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OpenAccess

    1950년대 한국 과학기술계의 지형도 = The Scientific Community South Korea in the 1950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56712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article traces the formation of the (South) Korean scientific community, from the liberation of Korea in 1945 through the early 1960s, to provide background for understanding Korean’s percep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To illuminate the historical events that had shaped the South Korean scientific community, this research begins with the story of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scientists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before 1945, and goes through scientists’ migration to North Korea during the conflict between two Koreas. With the armistice, Korean scientific community had been also divided, and the scientists in the South appealed for social support for rebuilding and developing scientific enterprise throughout the 1950s, including the “Atoms for Peace” programs initiated by the US. This paper especially focuses on articles related to science or technology in Sasanggye, an intellectual monthly magazine, to show who the contributors were and which topics they prioritized.
    번역하기

    This article traces the formation of the (South) Korean scientific community, from the liberation of Korea in 1945 through the early 1960s, to provide background for understanding Korean’s percep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To illuminate the hist...

    This article traces the formation of the (South) Korean scientific community, from the liberation of Korea in 1945 through the early 1960s, to provide background for understanding Korean’s percep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To illuminate the historical events that had shaped the South Korean scientific community, this research begins with the story of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scientists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before 1945, and goes through scientists’ migration to North Korea during the conflict between two Koreas. With the armistice, Korean scientific community had been also divided, and the scientists in the South appealed for social support for rebuilding and developing scientific enterprise throughout the 1950s, including the “Atoms for Peace” programs initiated by the US. This paper especially focuses on articles related to science or technology in Sasanggye, an intellectual monthly magazine, to show who the contributors were and which topics they prioritized.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1950년대의 한국(남한) 과학기술계가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당대 지식인들의 과학기술관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으로서 당시의 과학기술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이 글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리고 과학기술계의 현황을 이해함으로써 당대 지식인 사회에서 과학기술 담론이 어떤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는지도 파악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는 것이 또 하나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이 글에서는 일제강점기 과학기술인력의 첫 세대가 형성된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고, 이어서 해방 공간과 한국전쟁을 지나 분단체제가 고착될 때까지 주요 과학기술인의 이동을 추적한다. 그리고 그 바탕 위에서 1950년대 말 초반 남한의 과학기술계는 어떠한 현실인식과 요구사항을 정립하게 되었는지 『사상계』의 필진과 기사 목록을 분석함으로써 살펴볼 것이다.
    번역하기

    이 논문은 1950년대의 한국(남한) 과학기술계가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당대 지식인들의 과학기술관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으로서 당시의 과학기술계...

    이 논문은 1950년대의 한국(남한) 과학기술계가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당대 지식인들의 과학기술관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으로서 당시의 과학기술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이 글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리고 과학기술계의 현황을 이해함으로써 당대 지식인 사회에서 과학기술 담론이 어떤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는지도 파악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는 것이 또 하나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이 글에서는 일제강점기 과학기술인력의 첫 세대가 형성된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고, 이어서 해방 공간과 한국전쟁을 지나 분단체제가 고착될 때까지 주요 과학기술인의 이동을 추적한다. 그리고 그 바탕 위에서 1950년대 말 초반 남한의 과학기술계는 어떠한 현실인식과 요구사항을 정립하게 되었는지 『사상계』의 필진과 기사 목록을 분석함으로써 살펴볼 것이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도정애, "한국최초약학자 경성약전 교수 도봉섭 탄생백주년자료집" 자연문화사 2003

    2 고대승, "한국의 원자력 기구 설립과정과 그 배경" 14 (14): 62-87, 1992

    3 박성래, "한국사에도 과학이 있는가" 교보문고 276-279, 1998

    4 박성래, "한국 화학의 선구자 이태규" 1 : 89-91, 2004

    5 "한국 학술연구 100년과 미래-과학기술분야 연구사 및 우수 과학자의 조사연구) 제3부 과학기술인명사전" 한국연구재단 55-61, 2012

    6 김근배, "한국 근대 과학기술인력의 출현" 문학과지성사 2005

    7 홍성주, "한국 과학기술정책의 형성과 과학기술 행정체계의 등장 : 1945-1967"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0

    8 신동원, "한국 과학기술 인물 12인" 해나무 2005

    9 "학자 배출 : 학계의 盛事", 동아일보, "학자 배출: 학계의 盛事" 동아일보 1931

    10 문만용, "조선적 생물학자’ 석주명의 나비분류학" 21 (21): 157-193, 1999

    1 도정애, "한국최초약학자 경성약전 교수 도봉섭 탄생백주년자료집" 자연문화사 2003

    2 고대승, "한국의 원자력 기구 설립과정과 그 배경" 14 (14): 62-87, 1992

    3 박성래, "한국사에도 과학이 있는가" 교보문고 276-279, 1998

    4 박성래, "한국 화학의 선구자 이태규" 1 : 89-91, 2004

    5 "한국 학술연구 100년과 미래-과학기술분야 연구사 및 우수 과학자의 조사연구) 제3부 과학기술인명사전" 한국연구재단 55-61, 2012

    6 김근배, "한국 근대 과학기술인력의 출현" 문학과지성사 2005

    7 홍성주, "한국 과학기술정책의 형성과 과학기술 행정체계의 등장 : 1945-1967"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0

    8 신동원, "한국 과학기술 인물 12인" 해나무 2005

    9 "학자 배출 : 학계의 盛事", 동아일보, "학자 배출: 학계의 盛事" 동아일보 1931

    10 문만용, "조선적 생물학자’ 석주명의 나비분류학" 21 (21): 157-193, 1999

    11 김연희, "전기 도입에 의한 전통의 균열과 새로운 문명의 학습: 1880~1905년을 중심으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59) : 65-95, 2012

    12 김근배, "월북과학자와 흥남공업대학의 설립" 40 (40): 95-130, 1997

    13 박성래, "우리과학 100년" 서울: 현암사 2001

    14 김성원, "식민지시기 조선인 생물학자 성장의 맥락 : 곤충학자 조복성의 사례"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7

    15 임정혁, "식민지시기 물리학자 도상록의 연구활동에 대하여" 한국과학사학회 27 (27): 109-126, 2005

    16 서울대학교 화학과 60년사 편찬위원회, "서울대학교 화학과 60년사: 1946- 2006" 서울대학교 화학과 동창회 2007

    17 "서울대학교 60년사" 서울대학교 출판부 19-22, 2006

    18 김상현, "사상계 와 과학․기술 담론: 1950-1960년대 한국의 사회기술적상상" 2013

    19 김근배, "빛바랜 사진 속의 근대과학" 과학과 기술 2008

    20 "발명조선의 귀중한 수확 : 혁혁한 선인 유업에 천재적 창안", 동아일보, "발명조선의 귀중한 수확: 혁혁한 선인 유업에 천재적 창안" 동아일보 1936

    21 임경순, "물리학회 50년사 (3)해방 직후 대학의 물리학과" 물리학과 첨단기술 38-39, 2003

    22 김태호, "리승기의 북한에서의 ‘비날론’ 연구와 공업화: 식민지시기와의 연속과 단절을 중심으로" 23 (23): 111-132, 2001

    23 김동일, "나의 걸어온 길: 구순을 맞이하여" 보진재 1998

    24 임종태, "김용관의 발명학회와 1930년대 과학운동" 17 (17): 89-133, 1995

    25 리승기, "과학자의 수기" 평양: 국립출판사 1962

    26 이태규, "공업화와 순수과학" 서울평론 8-17, 1975

    27 Cheehyung Kim, "The Furnace is Breathing: Work and the Everyday Life in North Korea, 1953-1961" Columbia University 2010

    28 김성준, "1950년대 한국의 연구용 원자로 도입 과정과 과학기술자들의 역할" 한국과학사학회 31 (31): 139-168, 2009

    29 이정, "1.1. 식물연구는 민족적 과제? 일제 강점기 조선인 식물학자 도봉섭의 조선식물 연구" 문화사학회 (25) : 39-73, 2013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6 0.76 0.9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 0.78 1.791 0.11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