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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암 손병희의 ‘이신환성’에 나타난 철학적 의미 = What Does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Mean Philosophically for Uiam(義菴) Son Byunghi(孫秉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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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2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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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is paper I present some arguments about the meaning of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of Uiam Son Byunghi from the metaphysical and epistemological aspects. Especially I put more emphasis to the dialectic of the ontological and the epistemological of the Transforming.
      Argument 1.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has a meaning of the religious and philosophical character, because there are both the immanent and transcendent senses in the Hanullim of Donghak. Argument 2.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has an ontological meaning, because there are the limited and the unlimited, the temporality and the eternity, and the object and the subject in the ontic character of the body and the Nature. Argument 3.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has a unique epistemic meaning by the dialectic of the comfort and the pain. Argument 4. I have a suggestion of the dialectic of the ontological and the epistemological through the dialectic of the fullness of life-energy<至氣> and the Hanullim<天主>. Argument 5. I want to stress that the equalitarianism of the Cheondo(天道) religion is based on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then the idea of the Korean Modern Enlightenment in earlier 20 century was eme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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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paper I present some arguments about the meaning of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of Uiam Son Byunghi from the metaphysical and epistemological aspects. Especially I put more emphasis to the dialectic of the ontological and ...

      In this paper I present some arguments about the meaning of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of Uiam Son Byunghi from the metaphysical and epistemological aspects. Especially I put more emphasis to the dialectic of the ontological and the epistemological of the Transforming.
      Argument 1.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has a meaning of the religious and philosophical character, because there are both the immanent and transcendent senses in the Hanullim of Donghak. Argument 2.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has an ontological meaning, because there are the limited and the unlimited, the temporality and the eternity, and the object and the subject in the ontic character of the body and the Nature. Argument 3.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has a unique epistemic meaning by the dialectic of the comfort and the pain. Argument 4. I have a suggestion of the dialectic of the ontological and the epistemological through the dialectic of the fullness of life-energy<至氣> and the Hanullim<天主>. Argument 5. I want to stress that the equalitarianism of the Cheondo(天道) religion is based on the 'Transforming of the body to the Nature', then the idea of the Korean Modern Enlightenment in earlier 20 century was eme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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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에서는 존재론적 측면과 인식론적 측면에서 동학 이신환성의 철학적 의미를 규명하였다. 이신환성은 의암 성사의 교설로 인내천의 실천방안이면서 한국 근대화의 평등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이신환성의 의미를 존재론과 인식론의 교차적 변증법에서 규명하였다. 이 점을 밝히기 위해 이신환성의 철학적 의미를 다섯 가지 논증으로 나누어 논의하였다.
      <논증1>에서는 이신환성은 종교적 성격과 철학적 성격을 갖는다는 점을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동학 신개념의 초월성과 내재성, 신개념의 변화를 제시하였다. <논증2>에서는 이신환성은 형이상학적이며 존재론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몸과 영성의 존재론적 특성인 유한성과 무한성, 객체와 주체, 일시성과 영원성 등을 제시하였다. <논증3>에서는 이신환성은 인식론적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헤겔의 정신의 변증법과의 비교를 통해서 안락과 험로의 변증법적 인식을 제시하였다. <논증4>에서는 동학 신관의 존재와 인식의 변증법을 제시하였다. 그 근거로써 헤겔의 정신현상학의 방법론인 상승과 하강의 변증법 그리고 동학의 천주와 지기의 변증법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논증5>에서는 이신환성은 근대 계몽운동의 합리성의 이념을 제공한다는 것을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동학 천도교의 평등주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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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에서는 존재론적 측면과 인식론적 측면에서 동학 이신환성의 철학적 의미를 규명하였다. 이신환성은 의암 성사의 교설로 인내천의 실천방안이면서 한국 근대화의 평등주의를 실천...

      이 논문에서는 존재론적 측면과 인식론적 측면에서 동학 이신환성의 철학적 의미를 규명하였다. 이신환성은 의암 성사의 교설로 인내천의 실천방안이면서 한국 근대화의 평등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이신환성의 의미를 존재론과 인식론의 교차적 변증법에서 규명하였다. 이 점을 밝히기 위해 이신환성의 철학적 의미를 다섯 가지 논증으로 나누어 논의하였다.
      <논증1>에서는 이신환성은 종교적 성격과 철학적 성격을 갖는다는 점을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동학 신개념의 초월성과 내재성, 신개념의 변화를 제시하였다. <논증2>에서는 이신환성은 형이상학적이며 존재론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몸과 영성의 존재론적 특성인 유한성과 무한성, 객체와 주체, 일시성과 영원성 등을 제시하였다. <논증3>에서는 이신환성은 인식론적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헤겔의 정신의 변증법과의 비교를 통해서 안락과 험로의 변증법적 인식을 제시하였다. <논증4>에서는 동학 신관의 존재와 인식의 변증법을 제시하였다. 그 근거로써 헤겔의 정신현상학의 방법론인 상승과 하강의 변증법 그리고 동학의 천주와 지기의 변증법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논증5>에서는 이신환성은 근대 계몽운동의 합리성의 이념을 제공한다는 것을 주장하였다. 그 근거로 동학 천도교의 평등주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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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조극훈, "헤겔의 정신철학과 동학" 동학학회 14 (14): 37-67, 2010

      2 이운형, "한국민족주의와 철학사상-동학의 불연기연과 역설의 논리" 경기대학교 민족문제연구소 1996

      3 이혁배, "천도교의 신관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1988

      4 천도교중앙총부, "천도교경전" 천도교중앙총부출판부 2000

      5 Hegel, G.W.F, "정신철학" 울산대학교 출판부 2000

      6 양우석, "수운의 불연기연과 헤겔의 오성-이성 변증법" 한국헤겔학회 2002

      7 윤석산, "불연기연 연구서설" 동학학회 2000

      8 오문환, "동학의 정치철학" 모시는 사람들 2003

      9 한자경, "동학의 이상사회론―동학의 종교성과 혁명성을 중심으로―" 철학사상연구소 (17) : 2-74, 2003

      10 이찬구, "동학의 신관에 관한 문제" 한신인문학연구소 2002

      1 조극훈, "헤겔의 정신철학과 동학" 동학학회 14 (14): 37-67, 2010

      2 이운형, "한국민족주의와 철학사상-동학의 불연기연과 역설의 논리" 경기대학교 민족문제연구소 1996

      3 이혁배, "천도교의 신관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1988

      4 천도교중앙총부, "천도교경전" 천도교중앙총부출판부 2000

      5 Hegel, G.W.F, "정신철학" 울산대학교 출판부 2000

      6 양우석, "수운의 불연기연과 헤겔의 오성-이성 변증법" 한국헤겔학회 2002

      7 윤석산, "불연기연 연구서설" 동학학회 2000

      8 오문환, "동학의 정치철학" 모시는 사람들 2003

      9 한자경, "동학의 이상사회론―동학의 종교성과 혁명성을 중심으로―" 철학사상연구소 (17) : 2-74, 2003

      10 이찬구, "동학의 신관에 관한 문제" 한신인문학연구소 2002

      11 조극훈, "동학의 불연기연과 변증법" 한국동학학회 (29) : 19-36, 2010

      12 배영순, "동학사상의 기본구조, In 동학사상의 새로운 조명" 영남대학교 출판부 1988

      13 최민자, "동학과 서양의 사상에 나타난 인식과 존재의 변증법" 모시는사람들 2012

      14 이현희, "동학과 근대성" 한국민족사상학회 12 (12): 2008

      15 김용휘, "동학 신관의 재검토-수양론적 관점에서 본 신관" 동학학회 9 (9): 331-363, 2005

      16 고건호, "개항기 신종교의 후천개벽론의 근대적 변용" 한국 종교문화연구소 6 : 1995

      17 조극훈, "東學의 神개념에 대한 변증법적 해석" 한국동학학회 31 : 41-60, 2011

      18 Hegel, G.W.F, "Phaenomenologie des Geistes" Felix Meiner Verlag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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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12-23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Donghak Studies -> The Korea Journal of Donghak Studies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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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 0.7 0.6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8 0.55 0.797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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