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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월신사법설」에 나타난 중국 인물 연구 = Study of Famous Chinese within the 『Haeweolshinsa Bup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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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s intended to study well known Chinese within the 「Haeweolshinsa Bupseol」. There are four kinds of being quoted famous Chinese in the book. Those people were wonderful or worst special people in old China.
      Firstly, there are Samhwang and Cheonhwang who can conciliate in 「Haewolshinsa Bupseol」. They were represented Samhwang in “OdojiSamhwang”, Cheonhwang in “Gaebyeokunsu”, “Myeonsimsudeok” and “Gita”.
      Secondly, there are some characters as saints of Yao and Shun were the virtuous rules with Confucius and Mencius, and king Mun of the Chou dynasty in China. They were quoted Yao and Shun in “Seonginjideokhwa”, people as stated above except king Mun in “Gaebyeokunsu”, “Gita”, “Dokgong”, and “Kangseo”. King Mun and Confucius in “Naechick” were described saints who were shared their wisdom and influenced their virtues, too.
      Thirdly, there are Chiang Tai-kung and Chuke Liang who were opened their minds through the world. They could open others like how they’ve opened their minds in “Dokgong”.
      Finally, there are Docheok and Hanmujae who were described mending their doings after that them improving personality. Hanmujae in “Shimryeongjiryeong”, Docheok in “Buhwabusun” through these characters Haeweol wanted to show whoever can change being good.
      In conclusion, Haeweol expressed various characters of people in China as different levels of enlightenment in his work. There are conciliating saints, the great people live as a saint, the good people who were opened minds and some people who can change their personality though not good before. So Haeweol represented different steps of enlightenment and showed a deep positive thinking even though negative characters. So it seems him to be emphasized who has a boundless positive possibility through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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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is intended to study well known Chinese within the 「Haeweolshinsa Bupseol」. There are four kinds of being quoted famous Chinese in the book. Those people were wonderful or worst special people in old China. Firstly, there are Samhwang a...

      This paper is intended to study well known Chinese within the 「Haeweolshinsa Bupseol」. There are four kinds of being quoted famous Chinese in the book. Those people were wonderful or worst special people in old China.
      Firstly, there are Samhwang and Cheonhwang who can conciliate in 「Haewolshinsa Bupseol」. They were represented Samhwang in “OdojiSamhwang”, Cheonhwang in “Gaebyeokunsu”, “Myeonsimsudeok” and “Gita”.
      Secondly, there are some characters as saints of Yao and Shun were the virtuous rules with Confucius and Mencius, and king Mun of the Chou dynasty in China. They were quoted Yao and Shun in “Seonginjideokhwa”, people as stated above except king Mun in “Gaebyeokunsu”, “Gita”, “Dokgong”, and “Kangseo”. King Mun and Confucius in “Naechick” were described saints who were shared their wisdom and influenced their virtues, too.
      Thirdly, there are Chiang Tai-kung and Chuke Liang who were opened their minds through the world. They could open others like how they’ve opened their minds in “Dokgong”.
      Finally, there are Docheok and Hanmujae who were described mending their doings after that them improving personality. Hanmujae in “Shimryeongjiryeong”, Docheok in “Buhwabusun” through these characters Haeweol wanted to show whoever can change being good.
      In conclusion, Haeweol expressed various characters of people in China as different levels of enlightenment in his work. There are conciliating saints, the great people live as a saint, the good people who were opened minds and some people who can change their personality though not good before. So Haeweol represented different steps of enlightenment and showed a deep positive thinking even though negative characters. So it seems him to be emphasized who has a boundless positive possibility through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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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에서는 해월 최시형의 「해월신사법설」에 중국 인물이 어떻게 차용되고 있는지 통섭적 성인, 성인적 경지의 인물, 마음을 연 인물,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 등 네 유형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첫째, 통섭적 성인은 삼황씨와 천황씨라는 표현으로 등장하고 있다. 삼황씨는 <오도지삼황>에, 천황씨는 <개벽운수>와 <명심수덕>, <기타>에서 쓰이고 있다. 둘째, 성인적 경지의 인물은 요순, 요순공맹, 맹자, 주문왕과 공자 등의 표현으로 나오고 있다. 요순은 <성인지덕화>에, 요순공맹과 맹자는 <개벽운수>와 <기타>, <독공>과 <강서>에, 주문왕과 공자는 <내칙>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셋째, 마음을 연 인물은 강태공과 제갈량을 <독공>에서 보여주고 있다. 넷째,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은 한무제와 도척이 등장하고 있다. 한무제는 <심령지령>에, 도척은 <부화부순>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월은 중국 인물에 대한 사유의 태도를 통해서 도통의 단계를 네 단계로 나누워 드러내고 있다. 통섭적 성인의 단계, 성인적 경지의 인물, 마음을 연 인물,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로 독특하게 드러내고 있다. 특히 부정적 인물군에게 마저 변화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었다. 이를 통해 해월은 중국 인물에 대한 사유를 통해서도 인간에 대한 무한의 긍정적 태도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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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에서는 해월 최시형의 「해월신사법설」에 중국 인물이 어떻게 차용되고 있는지 통섭적 성인, 성인적 경지의 인물, 마음을 연 인물,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 ...

      이 논문에서는 해월 최시형의 「해월신사법설」에 중국 인물이 어떻게 차용되고 있는지 통섭적 성인, 성인적 경지의 인물, 마음을 연 인물,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 등 네 유형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첫째, 통섭적 성인은 삼황씨와 천황씨라는 표현으로 등장하고 있다. 삼황씨는 <오도지삼황>에, 천황씨는 <개벽운수>와 <명심수덕>, <기타>에서 쓰이고 있다. 둘째, 성인적 경지의 인물은 요순, 요순공맹, 맹자, 주문왕과 공자 등의 표현으로 나오고 있다. 요순은 <성인지덕화>에, 요순공맹과 맹자는 <개벽운수>와 <기타>, <독공>과 <강서>에, 주문왕과 공자는 <내칙>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셋째, 마음을 연 인물은 강태공과 제갈량을 <독공>에서 보여주고 있다. 넷째,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은 한무제와 도척이 등장하고 있다. 한무제는 <심령지령>에, 도척은 <부화부순>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월은 중국 인물에 대한 사유의 태도를 통해서 도통의 단계를 네 단계로 나누워 드러내고 있다. 통섭적 성인의 단계, 성인적 경지의 인물, 마음을 연 인물, 변화 가능성이 내재된 개과천선형 비유의 인물로 독특하게 드러내고 있다. 특히 부정적 인물군에게 마저 변화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었다. 이를 통해 해월은 중국 인물에 대한 사유를 통해서도 인간에 대한 무한의 긍정적 태도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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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문영석, "해월최시형의 사상연구" 동학학회 (3) : 2002

      2 김용휘, "해월의 마음의 철학" 동학학회 (4) : 2002

      3 정정숙, "해월사상과 에코페미니즘" 동학학회 9 (9): 405-442, 2005

      4 오문환, "해월 최시형의 정치사상" 모시는 사람들 2003

      5 김정호, "해월 최시형 사상에 나타난 정치사회적 실천론의 인식론적 토대와 의의" 동학학회 12 (12): 225-249, 2008

      6 윤석산, "최시형 법설의 기초 문헌 연구" 동학학회 (4) : 2002

      7 宇野哲人, "중국의 사상" 대원사 1991

      8 원가, "중국의 고대신화" 문예출판사 1989

      9 袁珂, "중국신화전설 Ⅰ" 민음사 1992

      10 제갈량편집팀, "제갈량 문화유산 답사기" 에버리치호딩스 2007

      1 문영석, "해월최시형의 사상연구" 동학학회 (3) : 2002

      2 김용휘, "해월의 마음의 철학" 동학학회 (4) : 2002

      3 정정숙, "해월사상과 에코페미니즘" 동학학회 9 (9): 405-442, 2005

      4 오문환, "해월 최시형의 정치사상" 모시는 사람들 2003

      5 김정호, "해월 최시형 사상에 나타난 정치사회적 실천론의 인식론적 토대와 의의" 동학학회 12 (12): 225-249, 2008

      6 윤석산, "최시형 법설의 기초 문헌 연구" 동학학회 (4) : 2002

      7 宇野哲人, "중국의 사상" 대원사 1991

      8 원가, "중국의 고대신화" 문예출판사 1989

      9 袁珂, "중국신화전설 Ⅰ" 민음사 1992

      10 제갈량편집팀, "제갈량 문화유산 답사기" 에버리치호딩스 2007

      11 시라카와 시즈카, "전혀 다른 공자이야기-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세상을 바꾸리라" 한길사 2004

      12 김구진, "이야기 중국사" 청아출판사 1991

      13 정재서, "이야기 동양신화" 황금부엉이 2004

      14 사마천, "위대한 만남-병법의 시조 강태공, In 사기 1-패자의 완성" 서해문집 2009

      15 최민자, "우주진화적 측면에서 본 해월의 삼경사상" 동학학회 (3) : 2002

      16 "용담유사, 天道敎經典"

      17 장주, "와룡의 눈으로 세상을 읽다-완역 제갈량문집" 신원문화사 2006

      18 허경, "미셸 푸코의 ‘자기의 테크놀로지’와 해월 최시형의 ‘향아설위’" 동학학회 14 (14): 69-112, 2010

      19 임금복, "동양의 신화와 동학경전의 비교-요순 신화를 중심으로" 동학학회 10 (10): 7-46, 2006

      20 임금복, "동양 신화의 경전수사학-‘동학경전’에 나타난 ‘삼황오제 신화’를 중심으로" 문학공간사 (228) : 2008

      21 오문환, "다시개벽의 심학" 모시는사람들 2006

      22 천웨이핑, "공자평전-유가의 1인자" 미다스북스 2002

      23 "繪像 靈蹟實記"

      24 "海月神師法說, 天道敎經典"

      25 "東經大全, 天道敎經典"

      26 金學主, "新完譯 詩經" 明文堂 2010

      27 車柱環, "新完譯 孟子, In, 萬章章句" 明文堂 2007

      28 임금복, "「동경대전」에 나타난 중국 인물 연구" 동학학회 15 (15): 101-146, 2011

      29 임금복, "‘목소리’와 ‘바위’, ‘새’와 ‘저울’의 현상학-서구 신화와 동학 신화의 비교" 문학공간사 (202) : 2006

      30 "www.baidu(百度).com"

      31 임금복, "[용담유사]에 나타난 중국 인물 연구" 동학학회 15 (15): 83-128, 2011

      32 "Daum. Naver, 브리태니카, 위키백과 사전 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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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12-23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Donghak Studies -> The Korea Journal of Donghak Studies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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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 0.7 0.6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8 0.55 0.797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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