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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채권자대위소송에서의 피보전채권의 기판력 = Res judicata of the Right belonging to the obligor in the Action for Obligee s Subrogation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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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66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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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채권자대위권에는 2개의 채권이 있다. 하나는 채권자의 채무자에 대한 채권으로 이를 피보전채권이라고 한다. 다른 하나는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이며 이를 피대위채권이라고 한다. 본고에서 피보전채권의 법적 성격과 기판력 등에 관한 대법원 판례들을 소개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들 판례의 분석하여 문제점을 제기함과 동시에 새로운 견해를 제시한다. 전, 후 양소에서 동일한 피보전채권이 소송상 쟁점이 된 경우, 대법원 판례는 서로 이론적 모순을 보이고 있다. 그중 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전소에서 채권자가 채무자를 상대로 피보전채권에 관한 소를 제기한 후, 후소의 대위소송에서 채권자가 제3채무자를 상대로 전소의 피보전채권을 다시 청구하였다. 대법원은 피보전채권은 이미 확정판결이 난 소송이므로 후소는 소송요건이 없다는 이유로 소각하하였다. 즉 기판력 이론을 적용하였다. 그러나 전, 후 양소는 소송물이 다르므로 전소의 기판력은 후소에는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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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자대위권에는 2개의 채권이 있다. 하나는 채권자의 채무자에 대한 채권으로 이를 피보전채권이라고 한다. 다른 하나는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이며 이를 피대위채권이라고 한...

    채권자대위권에는 2개의 채권이 있다. 하나는 채권자의 채무자에 대한 채권으로 이를 피보전채권이라고 한다. 다른 하나는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채권이며 이를 피대위채권이라고 한다. 본고에서 피보전채권의 법적 성격과 기판력 등에 관한 대법원 판례들을 소개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들 판례의 분석하여 문제점을 제기함과 동시에 새로운 견해를 제시한다. 전, 후 양소에서 동일한 피보전채권이 소송상 쟁점이 된 경우, 대법원 판례는 서로 이론적 모순을 보이고 있다. 그중 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전소에서 채권자가 채무자를 상대로 피보전채권에 관한 소를 제기한 후, 후소의 대위소송에서 채권자가 제3채무자를 상대로 전소의 피보전채권을 다시 청구하였다. 대법원은 피보전채권은 이미 확정판결이 난 소송이므로 후소는 소송요건이 없다는 이유로 소각하하였다. 즉 기판력 이론을 적용하였다. 그러나 전, 후 양소는 소송물이 다르므로 전소의 기판력은 후소에는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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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re are two rights in the Obligee s Right of Subrogation. One is the Obligee s right which is called the Right belonging to the obligor. The other is the obligor s rights to the third obligor, which is called the counterparty. This article introduces the Supreme Court cases regarding the legal nature and Res judicata of the Right belonging to the obligor. The analysis of these cases presented problems and suggested new perspectives. There is a theoretical contradiction between the Supreme Court cases when the lawsuit is subsequently filed against the same rights. One example is as follows. In the first Action, the Obligee sued the obligor for his right. In the second lawsuit, the Obligee filed a lawsuit against the third obligor claiming the same rights established in the first lawsuit. The Supreme Court ruling was rejected because there was no legal requirement since the second lawsuit had already been decided. This implies the substrate force theory was applied. However, the first and second litigations have different purposes, so Res judicata of the first litigation is ineffective in the second li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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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 are two rights in the Obligee s Right of Subrogation. One is the Obligee s right which is called the Right belonging to the obligor. The other is the obligor s rights to the third obligor, which is called the counterparty. This article introduce...

    There are two rights in the Obligee s Right of Subrogation. One is the Obligee s right which is called the Right belonging to the obligor. The other is the obligor s rights to the third obligor, which is called the counterparty. This article introduces the Supreme Court cases regarding the legal nature and Res judicata of the Right belonging to the obligor. The analysis of these cases presented problems and suggested new perspectives. There is a theoretical contradiction between the Supreme Court cases when the lawsuit is subsequently filed against the same rights. One example is as follows. In the first Action, the Obligee sued the obligor for his right. In the second lawsuit, the Obligee filed a lawsuit against the third obligor claiming the same rights established in the first lawsuit. The Supreme Court ruling was rejected because there was no legal requirement since the second lawsuit had already been decided. This implies the substrate force theory was applied. However, the first and second litigations have different purposes, so Res judicata of the first litigation is ineffective in the second li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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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Ⅱ. 피보전채권의 소송법적 성격 Ⅲ. 전, 후 양소 중 피보전채권에 대한 기판력이 있는 경우 Ⅳ. 결 론
    • Ⅰ. 서 론 Ⅱ. 피보전채권의 소송법적 성격 Ⅲ. 전, 후 양소 중 피보전채권에 대한 기판력이 있는 경우 Ⅳ.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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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무상, "채무자가 한 소송의 판결이 확정된 뒤의 채권자 대위소송 -대법원 2009.3.12. 선고 2008다65839 판결에 대한 평석-" 법학연구소 34 (34): 541-565, 2010

    2 범경철, "채권자대위소송의 실질적 보장과 중복소송" 법학연구소 45 (45): 95-124, 2010

    3 강현중, "채권자대위소송에서 피대위채권의 존부와 당사자적격-대법원 2015.9.1. 선고 2013다55300 판결" 법률신문

    4 이동훈, "채권자대위소송에서 제3채무자의 소멸시효 항변 - 2008. 1. 31., 2007다64471" (75) : 2008

    5 원유석, "채권자대위소송에 있어서 피보전채권의 존부에 대한 판단기준" 22 : 2002

    6 최상경, "채권자대위소송에 있어서 당사자적격의 흠결과 중복소송의 경합에 관한 소고" 동북아법연구소 6 (6): 147-168, 2013

    7 박태신, "채권자대위소송에 관한 연구" 법학연구소 19 (19): 259-284, 2018

    8 이동률, "채권자대위소송과 피보전채권" 중앙법학회 13 (13): 181-202, 2011

    9 곽윤직, "채권법총론" 박영사 1999

    10 민일영, "주석 신민사소송법(Ⅲ)" 한국사법행정학회 2018

    1 이무상, "채무자가 한 소송의 판결이 확정된 뒤의 채권자 대위소송 -대법원 2009.3.12. 선고 2008다65839 판결에 대한 평석-" 법학연구소 34 (34): 541-565, 2010

    2 범경철, "채권자대위소송의 실질적 보장과 중복소송" 법학연구소 45 (45): 95-124, 2010

    3 강현중, "채권자대위소송에서 피대위채권의 존부와 당사자적격-대법원 2015.9.1. 선고 2013다55300 판결" 법률신문

    4 이동훈, "채권자대위소송에서 제3채무자의 소멸시효 항변 - 2008. 1. 31., 2007다64471" (75) : 2008

    5 원유석, "채권자대위소송에 있어서 피보전채권의 존부에 대한 판단기준" 22 : 2002

    6 최상경, "채권자대위소송에 있어서 당사자적격의 흠결과 중복소송의 경합에 관한 소고" 동북아법연구소 6 (6): 147-16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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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민일영, "주석 신민사소송법(Ⅲ)" 한국사법행정학회 2018

    11 민일영, "주석 신민사소송법(Ⅰ)" 한국사법행정학회 2018

    12 강현중, "신민사소송법 강의" 박영사 2015

    13 이시윤, "신민사소송법" 박영사 2020

    14 송덕수, "신민법강의" 박영사 2020

    15 사법연수원 교육발전연구센터, "민사재판실무 강의노트"

    16 사법연수원, "민사실무 Ⅱ" 사법연수원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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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박재완, "민사소송법강의" 박영사 2019

    19 김일룡, "민사소송법강의" 오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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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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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4 1.14 1.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5 0.94 1.239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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