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옥산면에 위치한 소로리 구석기 유적은 1994년 충북대 박물관에서 실시한 오창과학산업단지 건설예정지역내의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이 일대의 지...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30089836
1999
Korean
911
KCI등재
학술저널
189-196(8쪽)
※ KISS의 원문 서비스 중단에 따라, 학술지명을 클릭하여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충북 청원군 옥산면에 위치한 소로리 구석기 유적은 1994년 충북대 박물관에서 실시한 오창과학산업단지 건설예정지역내의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이 일대의 지...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 위치한 소로리 구석기 유적은 1994년 충북대 박물관에서 실시한 오창과학산업단지 건설예정지역내의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이 일대의 지표 조사를 통해 밝혀진 구석기 유적은 옥산면의 소로리와 남촌리 그리고 오창면의 각리 까치말과 구룡리 등이며, 이들 유적에 대한 시굴 조사는 96년에서 97년에 걸쳐 이루어진 바 있다. 시굴 조사 결과 소로리 지역에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제4기 갱신세 퇴적층이 두텁게 발달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시굴 구덩의 단면에서 여러 점의 뗀 석기가 발견되었으므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발굴이 실시되었다. 발굴은 97년 11월부터 3개월간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모두 3개 대학팀이 참여하여 발굴 대상 지역을 A, B, C 세 지구로 나누어 작업하였는데 유적의 남동쪽에 위치한 미호천에 가까운 곳에서부터 A지는 충북대 박물관, B지구는 단국대, C지구는 서울시립대에 의해 발굴되었다. 총 발굴 면적은 6천여 평에 이른다.
목차 (Table of Contents)
옛 한국인과 현대한국인의 얼굴 편평도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
한국인과 옛한국인 머리뼈의 비계측적 변이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
壬辰倭亂期 花遷堂 朴春茂의 義兵活動에 대한 豫備的 考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