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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맥』에 나타난 리저널리즘의 탈냉전지(知)와 트랜스내셔널/로컬의 젠더 —특집 및 권두언을 중심으로 = Methods of Regionalism and Gender of Transnational/Local in Cheong-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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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Third plan’ proposed by Cheong-Mag was largely composed of three methods: criticism of the Yalta system and the dichotomy of freedom/bread, independent intensive industrialization, and overcoming the cultural imperialist theory. The last instance was nation-contradiction(national division). Cheong-Mag was the first comprehensive cultural magazine (Monthly) mentioned peaceful unification theory. The decolonism of Cheong- Mag reflected the Bandung spirit as a ‘resistance Asian nationalism’.
      The second feature of the “Third Plan”’s political planning was that it rejects the dichotomy of “bread/freedom,” and the third feature is that it criticizes America but does not deny it altogether. As a passive anti-Americanism he said that the concept of ‘real ally’ should be changed to ‘friends in the era of coexistence’.
      Cheong-Mag was accommodating the development theory, but it was aware of the neo-colonial imperialist nature. If 『Sasanggye』 pursued the national industrialization policy and made the economic development plan based on U.S. government aid and loans as a policy, Cheong-Mag strongly criticized the economic dependency and comprador nature of that policy and emphasized independent intensive industrialization.// In cultural planning, the colonial culture was being re-examined from the point of view of transnational/translocal, while calling for overcoming cultural colonialism. This was different from other magazines of the same days.
      In articles that show anti-Americanism, gender realization is evident. Cheong-Mag set “Men” as an “America=Korea=father,” and evaluated it as a “mindless father” who “cover up the context of a U.S. military base and shift responsibility to women.” The placement of masculinity into the realm of negativity was a very new perspective at the time. Emphasized through ‘the denial of Father’ were patriarchal, male-centered gender consciousness and the ‘invasioning’ character of imperialism. This is one of the special characteristics of the “Gender of the Cold War” in South Korea that Cheong-Mag understands.
      In economic planning, “women” were completely “deleted” in the concepts of history, studies, public and citizens, leading to the male-centered epstemology, and “self-downing”(named yeopjeon) and “consumption,” the core of cultural imperialism, were combined with female gender.
      In the most critical magazine of the time, Cheong-Mag, the subject of the development, decolonization, and de-cold war was still the ‘male gender’. Also, the development agenda and gender system were still not integrated. Cheong-Mag showed the South Korean speciality of the “Gender of the Cold War,” which was the “Gender” of the regionalism called the third plan suggested by Cheong-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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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hird plan’ proposed by Cheong-Mag was largely composed of three methods: criticism of the Yalta system and the dichotomy of freedom/bread, independent intensive industrialization, and overcoming the cultural imperialist theory. The last inst...

      The ‘Third plan’ proposed by Cheong-Mag was largely composed of three methods: criticism of the Yalta system and the dichotomy of freedom/bread, independent intensive industrialization, and overcoming the cultural imperialist theory. The last instance was nation-contradiction(national division). Cheong-Mag was the first comprehensive cultural magazine (Monthly) mentioned peaceful unification theory. The decolonism of Cheong- Mag reflected the Bandung spirit as a ‘resistance Asian nationalism’.
      The second feature of the “Third Plan”’s political planning was that it rejects the dichotomy of “bread/freedom,” and the third feature is that it criticizes America but does not deny it altogether. As a passive anti-Americanism he said that the concept of ‘real ally’ should be changed to ‘friends in the era of coexistence’.
      Cheong-Mag was accommodating the development theory, but it was aware of the neo-colonial imperialist nature. If 『Sasanggye』 pursued the national industrialization policy and made the economic development plan based on U.S. government aid and loans as a policy, Cheong-Mag strongly criticized the economic dependency and comprador nature of that policy and emphasized independent intensive industrialization.// In cultural planning, the colonial culture was being re-examined from the point of view of transnational/translocal, while calling for overcoming cultural colonialism. This was different from other magazines of the same days.
      In articles that show anti-Americanism, gender realization is evident. Cheong-Mag set “Men” as an “America=Korea=father,” and evaluated it as a “mindless father” who “cover up the context of a U.S. military base and shift responsibility to women.” The placement of masculinity into the realm of negativity was a very new perspective at the time. Emphasized through ‘the denial of Father’ were patriarchal, male-centered gender consciousness and the ‘invasioning’ character of imperialism. This is one of the special characteristics of the “Gender of the Cold War” in South Korea that Cheong-Mag understands.
      In economic planning, “women” were completely “deleted” in the concepts of history, studies, public and citizens, leading to the male-centered epstemology, and “self-downing”(named yeopjeon) and “consumption,” the core of cultural imperialism, were combined with female gender.
      In the most critical magazine of the time, Cheong-Mag, the subject of the development, decolonization, and de-cold war was still the ‘male gender’. Also, the development agenda and gender system were still not integrated. Cheong-Mag showed the South Korean speciality of the “Gender of the Cold War,” which was the “Gender” of the regionalism called the third plan suggested by Cheong-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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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청맥』이 제시한 제3방안의 탈냉전지(知)는 크게 얄타체제 및 자유/빵의 이분법비판, 자주적인 내포적 공업화, 문화식민론의 극복이라는 세 축으로 집약되었다. 최종심급은 민족모순(분단, 평화 통일)이었다. 『청맥』은 평화통일을 언급한 최초의 종합교양잡지(월간)였다.
      정치기획의 첫 번째 특징은 ‘얄타체제를 거부하면서 트랜스내셔널/트랜스로컬의 관계를 재사유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는 점이다. 『청맥』의 탈식민 주체성은 ‘저항적 아시아민족주의’로서 반둥정신을 반영하고 있었다. 『청맥』의 리저널리즘은 자주적 민족주의와 결합한 것이어서, 자유민주주의인 『사상계』의 저항담론 또는 박정희정권의 민족적 민주주의와 차이가 있다.
      정치기획의 두 번째 특징은 ‘빵/자유’라는 이분법을 거부한 점이었고, 세번째 특징은 미국을 전면 부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극적 반미로서, ‘실질적인 우방개념을 설정하여, ‘공존 시대의 우방’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청맥』은 발전론이 함유하고 있는 신식민주의적, 제국주의적 성격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50년대 이승만 정권 및 『사상계』와 방법론 상에서 차이를 보였다. 『청맥』의 발전론은 발전론 자체의 속성과 다르게 반제·반식민을 확인시켜주었다. 『사상계』가 국가주도의 산업화 정책을 추구하면서 미국 원조 및 차관을 기초로 한 경제개발계획을 정책적으로 삼았다면, 『청맥』은 위 정책의 경제적 종속성, 매판성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자주적인 내포적 공업화를 강조하였다. 이는 70년대 민족경제론으로 이어지는 바탕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문화기획에서는 ‘민족성론’으로부터 출발하여 ‘문화식민론 극복’ ‘민족문화론’ ‘근대의 기점’ 문제로 이어지는 기획을 펼쳐 보였다. 식민문화를 트랜스내셔널/트랜스로컬의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역사적 형성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발전’의 관점에서 이를 재사유하고 있었다. 민중을 역사의 주체로 호명한 것도 『청맥』의 뚜렷한 특징 중 하나이다. 이들은 당대의 여타 잡지와 다른 특징이었다.
      미국(문화)이 부정되는 글에서는 젠더의식이 확연히 드러났다. ‘남성’이 미국=한국=아비로 설정되면서, ‘미군 기지라는 맥락을 은폐하고 여성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정신 없는 아비’로 부정되었다. 이는 세대론의 관점이 투영된 것으로서, 남성성을 부정성의 영역으로 배치한 점은 당시로서는 매우 새로운 관점이었다. ‘아비부정’을 통해 강조되는 것은 제국주의의 ‘침략’적 성격 및 가부장적, 남성중심적 정치세력과 그들의 젠더의식이었다. 이것이 『청맥』이 파악한 ‘냉전의 젠더’의 한국적 특수성 중 하나이다. 『청맥』의 아비부정은 미·소라는 아비를 부정하고 새로운 보편을 상정하려 한 반둥정신과 호몰로지였다. 경제기획에서는역사, 학문, 대중, 시민 등의 개념 속에 ‘여성’이 아예 ‘소거’되어 남성젠더화의 경향이 목도되었으며, 문화식민론의 핵심인 ‘엽전의식’과 ‘소비’는 여성젠더와 결합되어 있었다. 이것이 『청맥』에서 내셔널리즘과 엽전의식 및 내셔널리즘과 소비가 결합하는 방식이었다.
      『청맥』에서 개발의제와 젠더의제는 여전히 통합되지 못한 상태였다. 발전· 탈냉전의 주체는 ‘남성젠더’였지만, ‘이중부정’을 통해 ‘발전의 주체–남성성’이 희석되면서 가까스로 확립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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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맥』이 제시한 제3방안의 탈냉전지(知)는 크게 얄타체제 및 자유/빵의 이분법비판, 자주적인 내포적 공업화, 문화식민론의 극복이라는 세 축으로 집약되었다. 최종심급은 민족모순(분단...

      『청맥』이 제시한 제3방안의 탈냉전지(知)는 크게 얄타체제 및 자유/빵의 이분법비판, 자주적인 내포적 공업화, 문화식민론의 극복이라는 세 축으로 집약되었다. 최종심급은 민족모순(분단, 평화 통일)이었다. 『청맥』은 평화통일을 언급한 최초의 종합교양잡지(월간)였다.
      정치기획의 첫 번째 특징은 ‘얄타체제를 거부하면서 트랜스내셔널/트랜스로컬의 관계를 재사유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는 점이다. 『청맥』의 탈식민 주체성은 ‘저항적 아시아민족주의’로서 반둥정신을 반영하고 있었다. 『청맥』의 리저널리즘은 자주적 민족주의와 결합한 것이어서, 자유민주주의인 『사상계』의 저항담론 또는 박정희정권의 민족적 민주주의와 차이가 있다.
      정치기획의 두 번째 특징은 ‘빵/자유’라는 이분법을 거부한 점이었고, 세번째 특징은 미국을 전면 부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극적 반미로서, ‘실질적인 우방개념을 설정하여, ‘공존 시대의 우방’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청맥』은 발전론이 함유하고 있는 신식민주의적, 제국주의적 성격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50년대 이승만 정권 및 『사상계』와 방법론 상에서 차이를 보였다. 『청맥』의 발전론은 발전론 자체의 속성과 다르게 반제·반식민을 확인시켜주었다. 『사상계』가 국가주도의 산업화 정책을 추구하면서 미국 원조 및 차관을 기초로 한 경제개발계획을 정책적으로 삼았다면, 『청맥』은 위 정책의 경제적 종속성, 매판성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자주적인 내포적 공업화를 강조하였다. 이는 70년대 민족경제론으로 이어지는 바탕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문화기획에서는 ‘민족성론’으로부터 출발하여 ‘문화식민론 극복’ ‘민족문화론’ ‘근대의 기점’ 문제로 이어지는 기획을 펼쳐 보였다. 식민문화를 트랜스내셔널/트랜스로컬의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역사적 형성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발전’의 관점에서 이를 재사유하고 있었다. 민중을 역사의 주체로 호명한 것도 『청맥』의 뚜렷한 특징 중 하나이다. 이들은 당대의 여타 잡지와 다른 특징이었다.
      미국(문화)이 부정되는 글에서는 젠더의식이 확연히 드러났다. ‘남성’이 미국=한국=아비로 설정되면서, ‘미군 기지라는 맥락을 은폐하고 여성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정신 없는 아비’로 부정되었다. 이는 세대론의 관점이 투영된 것으로서, 남성성을 부정성의 영역으로 배치한 점은 당시로서는 매우 새로운 관점이었다. ‘아비부정’을 통해 강조되는 것은 제국주의의 ‘침략’적 성격 및 가부장적, 남성중심적 정치세력과 그들의 젠더의식이었다. 이것이 『청맥』이 파악한 ‘냉전의 젠더’의 한국적 특수성 중 하나이다. 『청맥』의 아비부정은 미·소라는 아비를 부정하고 새로운 보편을 상정하려 한 반둥정신과 호몰로지였다. 경제기획에서는역사, 학문, 대중, 시민 등의 개념 속에 ‘여성’이 아예 ‘소거’되어 남성젠더화의 경향이 목도되었으며, 문화식민론의 핵심인 ‘엽전의식’과 ‘소비’는 여성젠더와 결합되어 있었다. 이것이 『청맥』에서 내셔널리즘과 엽전의식 및 내셔널리즘과 소비가 결합하는 방식이었다.
      『청맥』에서 개발의제와 젠더의제는 여전히 통합되지 못한 상태였다. 발전· 탈냉전의 주체는 ‘남성젠더’였지만, ‘이중부정’을 통해 ‘발전의 주체–남성성’이 희석되면서 가까스로 확립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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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미경, "형사사법절차상 성폭력 2차 피해의 심층구조" 여성연구소 23 (23): 43-75, 2013

      2 서중석, "현대사이야기 3—조봉암과 이승만, 평화통일 대 극우반공독재" 오월의 봄 216-, 2016

      3 정용욱, "혁명과 민주주의" 경인문화사 226-227, 2018

      4 최갑수, "혁명과 민주주의" 경인문화사 226-227, 2018

      5 박찬표, "한국의 국가형성과 민주주의" 후마니타스 1-460, 2007

      6 조영준, "한국 경제의 재건을 위한 진단과 처방: 네이산 보고서의 재발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1-543, 2020

      7 김복순, "학술교양의 사상형식과 ‘반공 로컬-냉전지(知)’의 젠더 -1950년대 『사상계』를 중심으로-" 한국여성문학학회 (29) : 73-125, 2013

      8 김진희,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경제적 자유' 재개념화와 '경제적 권리선언'" 한국아메리카학회 43 (43): 155-185, 2011

      9 김복순, "페미니즘 미학과 보편성의 문제" 소명출판 15-25, 2005

      10 김복순, "페미니즘 미학과 보편성의 문제" 소명출판 15-25, 2005

      1 이미경, "형사사법절차상 성폭력 2차 피해의 심층구조" 여성연구소 23 (23): 43-75, 2013

      2 서중석, "현대사이야기 3—조봉암과 이승만, 평화통일 대 극우반공독재" 오월의 봄 216-, 2016

      3 정용욱, "혁명과 민주주의" 경인문화사 226-227, 2018

      4 최갑수, "혁명과 민주주의" 경인문화사 226-227, 2018

      5 박찬표, "한국의 국가형성과 민주주의" 후마니타스 1-460, 2007

      6 조영준, "한국 경제의 재건을 위한 진단과 처방: 네이산 보고서의 재발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1-543, 2020

      7 김복순, "학술교양의 사상형식과 ‘반공 로컬-냉전지(知)’의 젠더 -1950년대 『사상계』를 중심으로-" 한국여성문학학회 (29) : 73-125, 2013

      8 김진희,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경제적 자유' 재개념화와 '경제적 권리선언'" 한국아메리카학회 43 (43): 155-185, 2011

      9 김복순, "페미니즘 미학과 보편성의 문제" 소명출판 15-25, 2005

      10 김복순, "페미니즘 미학과 보편성의 문제" 소명출판 15-25, 2005

      11 김학재, "판문점 체제의 기원 : 한국전쟁과 자유주의 평화기획" 후마니타스 1-690, 2015

      12 김복순, "트랜스로컬리티로서의 ‘나쁜 여자’와 ‘불평등 정당화’의 남한적 특수성-1950년대 소설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21 (21): 7-56, 2015

      13 김삼웅, "통일론 수난사" 한겨레신문사 9-180, 1994

      14 "청맥"

      15 조봉암, "조봉암전집" 세명서관 424-450, 1999

      16 김복순, "전후 여성교양의 재배치와 젠더정치" 한국여성문학학회 18 (18): 7-60, 2007

      17 아마티아 센, "자유로서의 발전" 갈라파고스 41-42, 2013

      18 김용구, "자유 하의 발전" 사상계사 29-, 1962

      19 박태균, "원형과 변용 —한국경제개발계획의 기원" 서울대 출판부 1-400, 2007

      20 문승숙, "오버 데어" 그린비 19-129, 2017

      21 캐서린 매키넌, "여성의 몸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성의 상품화 그리고 저항의 가능성" 한울 56-77, 2001

      22 캐서린 매키넌, "여성의 몸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성의 상품화 그리고 저항의 가능성" 한울 56-77, 2001

      23 김질락, "어느 지식인의 죽음" 행림서원 17-51, 2011

      24 장세진, "안티테제로서의 ‘반둥정신(Bandung Spirit)’과 한국의 아시아 상상(1955~1965)" 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 (15) : 135-169, 2013

      25 김복순, "신식민지 시기 반미소설의 계보와 서사원리로서의 젠더 - 해방 직후~1970년대를 중심으로"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17 (17): 287-332, 2013

      26 신생국강좌, "신생국의 이데올로기" 세계사 1-395, 1966

      27 장세진, "슬픈 아시아" 푸른사상 1-311, 2012

      28 설혜심, "소비의 역사" H 434-435, 2017

      29 문현아, "세계화의 하인들" 여이연 1-45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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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사상계"

      32 우르와시 부딸리아, "빼앗긴 사람들 : 아시아 여성과 개발" 산지니 23-31, 2015

      33 서동진, "비동맹독본" 현실문화연구 401-403, 2020

      34 서중석, "배반당한 한국민족주의" 성균관대출판부 40-57, 2004

      35 질베르 리스트, "발전은 영원할 것이라는 환상" 봄날의 책 1-413, 2020

      36 김윤태, "발전국가" 한울 67-108,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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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이동헌, "1960년대 <청맥> 지식인 집단의 탈식민 민족주의 담론과 문화전략" 문화사학회 (24) : 3-29, 2012

      69 이상록, "1960~70년대 비판적 지식인들의 근대화 인식" 역사문제연구소 (18) : 224-, 2007

      70 반재영, "1960-70년대 냉전 문화를 읽다 학술회의 자료집"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50-52, 2020

      71 김양선, "195․60년대 여성-문학의 배치 - 『사상계』 여성문학 비평과 여성작가 소설을 중심으로-" 한국여성문학학회 (29) : 127-163, 2013

      72 정진아, "1950년대 후반~1960년대 초반 ‘사상계 경제팀’의 개발 담론" 한국사학회 (105) : 321-36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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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76 0.76 0.9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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