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제조업과 ICT산업은 성장과 수출 정체 현상을 모두 보이고 있다. 2014년 한국의 제조업 매출액은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1961년 통계집계 이후 최초 현상이다. 2000년대 초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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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orean
ICT산업 ; ICT Industry ; ICT Export Competitiveness ; ASEAN ; Export Diversification ; Export strategies ; Area Studies ; ICT ; Information ; Communications ; Technologies ; ICT 수출경쟁력 ; 아세안 ; 수출다각화 ; 수출전략 ; 지역연구 ; ICT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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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한국의 제조업과 ICT산업은 성장과 수출 정체 현상을 모두 보이고 있다. 2014년 한국의 제조업 매출액은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1961년 통계집계 이후 최초 현상이다. 2000년대 초반 중...
한국의 제조업과 ICT산업은 성장과 수출 정체 현상을 모두 보이고 있다. 2014년 한국의 제조업 매출액은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1961년 통계집계 이후 최초 현상이다. 2000년대 초반 중국의 가격경쟁력, 일본의 기술경쟁력 사이에 놓여 있던 한국을 ‘샌드위치 위기론(Sandwich Crisis)’으로 표현했으나 지금은 반대 상황인 중국의 기술경쟁력, 일본의 가격경쟁력 때문에 ‘신샌드위치 위기론(New Sandwich Crisis)’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한국의 최근 ICT산업 수출은 2015년 하반기 이후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경제 위기와 경기 침체가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 한국의 무역수지 흑자 기조는 지속되고 있으나 좋지 않은 모습의 특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수출보다 수입이 줄어 흑자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불황형 흑자’ 라고 한다. 수출은 증가하나 수입이 감소한다는 건 내수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달러가 약세로 전환된다면 수출마저 어렵게 되어 경제 전반이 어려워져서 저성장, 내수침체는 장기적인 한국의 발전 형태가 될 수 있다. 한국 수출은 제조업 위주 형태로 성장하고 있는데 ICT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현재 한국의 전체 수출에서 ICT 산업의 수출비중이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무역수지 흑자의 90%가 ICT산업 덕택이다. 그런 ICT산업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가율은 둔화하고 있어 새로운 수출시장 확대와 수출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ICT산업의 중요성은 최근 일본의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본은 주력산업 중 하나였던 전기·전자산업이 후발 국가에게 밀리고 일본 기업들이 생산기지를 해외로 이전함에 따라 국내 제조업의 수출경쟁력이 약화하였다.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한국의 제조업 성장은 ICT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그 맥락을 같이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의 ICT산업 수출 비중 둔화는 ICT 기기의 수출둔화 현상으로 부품소재의 수출성장 정체현상이 전체 ICT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ICT산업 생산이 2010년부터 둔화하고 있으며 그 원인은 ICT 기기의 생산둔화, 그중에서 부품생산의 둔화가 주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ICT 융합서비스 및 기기와 ICT 응용기반 기기는 점진적 생산은 증대를 보인다. 아세안 국가에 대한 수출은 ICT 기기와 그 부품, ICT 융합서비스 및 기기, ICT 응용 기반기기를 중심으로 수출패턴과 경쟁력을 분석해야 할 것으로 조사 되었다. 한국의 실질 경제성장률에서 ICT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South Korea posted a $105.9 billion current account surplus in 2015, up 26 percent from $84.4 billion a year earlier. But the surplus was largely due to steeper declines in imports rather than exports in the "recession-type" surplus which continued fo...
South Korea posted a $105.9 billion current account surplus in 2015, up 26 percent from $84.4 billion a year earlier. But the surplus was largely due to steeper declines in imports rather than exports in the "recession-type" surplus which continued for a 46th straight month due to slowing growth in China and sluggish demand from global markets. South Korea's exports of ICT products dropped 1.9 percent in 2015 from a year earlier due to weak global demand. But, Exporting to Southeast Asian Nations(ASEAN) advanced 10.6 percent. Korea will note that Vietnam has emerged as the fourth-largest export market for Korea while Indonesia accounts for 33 percent of ASEAN's gross domestic product, along with a huge market of 250 million people. This diversification of markets and a growing diversity of ICT export goods exported products will have helped South Korea during times of recession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A variety of ICT support programs and exporting area has been very great significance and performance for Improving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constitution strengthening in Korea’s ICT industry. Korea’s ICT industry and Exporting to ASEAN has a sustainable industry for a Future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