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개헌대상으로서의 대통령 임기와 선거주기 = Constitutional Revision concerning the Presidential Term and the Electoral Cycle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6017471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987년헌법은 대통령임기제를 5년단임제로 하며 대선과 총선의 주기를 달리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대 통령제의 운용이 불안정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임기제와 선거주기의 변경을 주장한다. 지난 2007년 노무현정권의 개헌시도가 그러한 예이다. 대통령의 정치적 지위의 안정은 대통령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가치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대통령과 거대여당의 독점적 권력은 견제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상반되어 보이는 두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대통령제의 운명적 속성이기도 하다. 4년 1차 연임제는 선거주기의 일치를 위해 필요하며 또한 책임정치원리의 구현과 조기 레임덕 방지 가능성의 측면에서 현행 단임제에 비하여 비교우위에 있다. 대선과 총선의 동일주기는 비교제도론적으 로 볼 때 대통령다수파와 의회다수파를 일치시킴으로써 대통령의 정치적 지위를 안정적으로 만들 가능 성이 많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에는 상대다수결의 대통령선출방식이 계기가 되어 소수의 대표가 대통 령으로 선출되면서 여소야대 현상이 임기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이는 여야관계의 경색을 통하여 대통령과 국회간의 교착상태 나아가 분점정부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현재의 별도주 기에서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따라서 선거주기의 일치와 함께 대통령선출방식의 변경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의 경우에는 혼합주기가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 결선투표제 대통령 선거체계와, 지역구의원과 비례대표의원을 분리하여 선출하는 국회의원선거체계의 혼합주기는 국민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시키며 국민의 선명한 의사에 의하여 정치적 역학관계를 균형화하기 때문에 우리 에게 더욱 바람직하다고 하겠다.
    번역하기

    1987년헌법은 대통령임기제를 5년단임제로 하며 대선과 총선의 주기를 달리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대 통령제의 운용이 불안정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임기제와 선거주기의 변경을...

    1987년헌법은 대통령임기제를 5년단임제로 하며 대선과 총선의 주기를 달리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대 통령제의 운용이 불안정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임기제와 선거주기의 변경을 주장한다. 지난 2007년 노무현정권의 개헌시도가 그러한 예이다. 대통령의 정치적 지위의 안정은 대통령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가치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대통령과 거대여당의 독점적 권력은 견제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상반되어 보이는 두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대통령제의 운명적 속성이기도 하다. 4년 1차 연임제는 선거주기의 일치를 위해 필요하며 또한 책임정치원리의 구현과 조기 레임덕 방지 가능성의 측면에서 현행 단임제에 비하여 비교우위에 있다. 대선과 총선의 동일주기는 비교제도론적으 로 볼 때 대통령다수파와 의회다수파를 일치시킴으로써 대통령의 정치적 지위를 안정적으로 만들 가능 성이 많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에는 상대다수결의 대통령선출방식이 계기가 되어 소수의 대표가 대통 령으로 선출되면서 여소야대 현상이 임기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이는 여야관계의 경색을 통하여 대통령과 국회간의 교착상태 나아가 분점정부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현재의 별도주 기에서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따라서 선거주기의 일치와 함께 대통령선출방식의 변경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의 경우에는 혼합주기가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 결선투표제 대통령 선거체계와, 지역구의원과 비례대표의원을 분리하여 선출하는 국회의원선거체계의 혼합주기는 국민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시키며 국민의 선명한 의사에 의하여 정치적 역학관계를 균형화하기 때문에 우리 에게 더욱 바람직하다고 하겠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한글초록
    • I. 여전히 유효한 헌법개정논의의 약속
    • II. 대통령의 정치적 지위의 안정 및 통제의 필요성
    • III. 대통령 임기제 변경에 대한 검토
    • IV. 대통령 궐위시의 후임자 선출방식과 임기에 대한 검토
    • 한글초록
    • I. 여전히 유효한 헌법개정논의의 약속
    • II. 대통령의 정치적 지위의 안정 및 통제의 필요성
    • III. 대통령 임기제 변경에 대한 검토
    • IV. 대통령 궐위시의 후임자 선출방식과 임기에 대한 검토
    • V. 선거주기의 일치에 대한 검토
    • VI.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