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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립해양박물관, 2017
2017
한국어
911.05 판사항(5)
9791186302088
단행본(다권본)
부산
통신사 선단의 항로와 항해 / 국립해양박물관 엮음
441 p: 삽화,지도; 28cm
국립해양박물관 학술총서; 2 국립해양박물관 학술총서; 2
총괄 : 손재학, 기획 : 김주식, 백승옥, 김소형, 집필 : 김주식, 김소형, 편집·교정 : 서영남, 김승신, 전경호, 제아름, 이예니, 일본어번역 : 박솔희, 손경림, 행정지원 : 민주영, 김민곤, 김진욱
부록으로 1. 구간별 해상사행로 거리, 2. 해상사행로 정박지, 3. 운항 요원 등 수록
권말 접지: 통신사 선단의 해상사행 현황도(1~5차). -- 3 통신사 선단의 해상사행 현황도(6~11차)
권말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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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통신사 선단의 항로와 항해
“한일 문화의 오랜 이음길, 그 여정을 밝히다” 통신사의 사행은 국내 정치, 국제 관계, 대외무역, 문화 교류 등 여러 분야를 고찰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당시 양국의 선박 및 항해, 항로를 연구할 수 있는 주제 조선 후기, 일본으로의 통신사 파견은 양국의 가장 중요한 외교 현안 중 하나였다. 양국 모두 전국적 단위의 물력과 인력을 동원하였으므로 통신사 파견은 그야말로 정치, 외교, 문화, 경제, 군사, 교류, 선박, 서지학, 의례, 항해, 복식 등 양국 간의 수많은 분야가 맞닿고 섞이는 일이었다. 이 책은 이정표 없는 바다에 냈던 양국 간 이음의 길과, 그 길을 오간 항해 과정을 연구·정리한 것으로, 최근 조선통신사 자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며 정치적·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과 궤를 같이하는 유의미한 결과물이자 후속연구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