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서문 = 5
- 1장 음모론의 시대
- 모든 고통에는 이유가 있다 = 19
- 우리는 왜 음모론을 믿는가? = 2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3635649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4
2014
한국어
331 판사항(6)
301 판사항(23)
9788932026732 03330: ₩13000
일반단행본
서울
음모론의 시대 / 전상진 지음
246 p. ; 20 cm
색인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음모론의 시대
9.11, 천안함 침몰, 디도스 공격... 우리 사회에 음모론이 들끓는다! KAL기 폭파사건, 천안함 침몰, 디도스 공격 등 커다란 사건 사고가 일어나면 어느새부턴가 우린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 것이란 주장이 제기되는 것이 흔하게 되어버렸다. 사회학자 전상진 교수는 『음모론의 시대』를 통해 막스 베버의 신정론의 기능과 비교하며 우리 사회에 왜 음모론이 들끓게 되었는지, 음모론이 사회에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각각 정치세력들은 음모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흥미롭게 사유해 나간다. 음모론은 막스 베버가 말한 ‘신정론’과 동일한 사회적 기능을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과거에 세계 불합리함에 신정론이 답을 주었다면 지금은 음모론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특히 ‘세속적 음모론’은 세상의 불합리한 문제들과 ‘고통’에 대해 그럴듯한 이유와 책임자를 밝혀 우리를 유혹한다. 저자는 음모론의 약자의 무기가 될 수도 지배의 망치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한며 리처드 호프스태터의 ‘질병 음모론’, 찰스 피그던의 ‘정상 음모론’ 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