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머리에 = 6
- 제1장 방황의 그물망에서 : 고교에서 대학원까지 = 11
- 1 어디 쯤에서 쉼표를 찍어야 할지 : 학창시절의 추억 = 11
- 2 대학 입학과 군 입대, 그리고 복학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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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신아사, 2022
2022
한국어
740.99 판사항(6)
420.92 판사항(23)
9791191158847 03800: ₩25000
일반단행본
서울
(한 영어학자의) 자전적 학문 여정과 회상 : 박영배 교수 회고록 / 박영배 지음
390 p. : 천연색삽화, 초상 ;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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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한 영어학자의 자전적 학문 여정과 회상 (박영배 교수 회고록)
이 책은 나의 학문적인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훨씬 이전인 50-60년대 중고교와 대학 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금 회상하면서 대학에 입학한 뒤에 40년 가까운 세월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학문적인 여정과 정년 퇴임한 이후 10년에 걸쳐 활동한 다양한 이야기를 그동안 모아놓은 여러 자료와 나의 사라져가는 기억을 되살려가며 써 내려간 자전적 회고록이다. 이 글을 쓰면서 때로는 연도가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었고, 제자나, 나와 친분을 나누었거나, 또는 여러 학회에서 함께 일한 이들의 이름이 문득 생각나지 않을 때도 있었기에, 당시의 기억을 더듬기 위해 무척 애를 쓰기도 하였다. 때로는 연구실을 옮기는 도중에 중요한 자료를 분실하여 여기에 꼭 포함시켜야 할 이야기가 빠져 버린것도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오랫동안 걸어온 나의 학문적인 여정을 담담히 서술하면서 이 여정에서 내가 만나 교분을 나눈 국내외의 많은 학자에 관해 기억나는 대로 가감 없이 쓰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