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4
- 1부 당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다만 말로 상처를 줄 뿐
- 1장 정말 몰라서 놓친 당신의 말실수
- 당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다만 말로 상처를 줄 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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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센시오, 2020
2020
한국어
대화법[對話法] ; 말솜씨 ; 화술(언어)[話術]
802.56 판사항(6)
808.56 판사항(23)
9791190356480 03190: ₩15800
일반단행본
서울
상처 주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말솜씨 = How to talk to someone without hurting their feelings : 똑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해야 마음이 다치지 않지! / 허야거 지음 ; 김경숙 옮김
这样说话不伤人
271 p. ; 21 cm
원저자명: 何亚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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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상처 주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말솜씨 (똑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해야 마음이 다치지 않지)
상처 주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말솜씨 직장이든, 친구 사이든, 선후배 관계든, 가족 간에든 살다 보면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상대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지만 상대의 감정선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내 마음을 전하기란 쉽지 않다. 거절도 그렇다. 부탁을 거절하자니 좋은 관계가 어그러질까 부담스럽고 부탁을 들어주자니 뒷감당이 부담스럽다. 거절은 해도 하지 않아도 문제다. 상대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말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미움받지 않고 내 마음을 담아내는 말이 있다. 신간 〈상처 주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말솜씨〉는 이런 말을 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는 먼저, 싫은 소리를 할 때 샌드위치 전략을 쓰라고 말한다. 미국의 유명한 사업가 메리 캐이 애쉬Mary Kay Ash가 상대방을 비판할 때 반드시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유명해진 방법이다. “저는 상대를 비판할 때는 반드시 그의 장점을 먼저 말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비판을 한 다음에 다시 장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