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단은 “먹거리 위험사회 특성으로 인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문제가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2010년 “한국사회의 먹거리 위험구조 분석”이라는 연구과제로 출발하여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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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rey Lawrence ; 김선업 ; 윤병선 ; 김철규 ; 김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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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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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단은 “먹거리 위험사회 특성으로 인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문제가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2010년 “한국사회의 먹거리 위험구조 분석”이라는 연구과제로 출발하여 2013년부터 “대안 먹거리 체계와 지속가능성 연구”라는 과제로 중형단계를 진행 중에 있다.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을 제시하면 첫째, 한국 사회 먹거리 위험구조의 실태와 특성을 파악한다. 둘째,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안 먹거리 운동 사례를 분석한다. 셋째, 먹거리의 다양한 연구영역을 구상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먹거리 사회학(sociology of food)”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학문적 발전방안 및 후속세대 양성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이번 중형단계 연구사업은 이론연구와 분석틀 정립(1년차), 대안성 분석과 지속가능성 진단을 위한 경험적 조사(2년차), 먹거리 체계의 대안성에 대한 비교분석과 종합(3년차)으로 기획되었고 또 현재 계획대로 실행 중에 있는 바, 그 과정에서 생산과 소비 영역 각각에서 다음과 같은 조사자료들을 직접 생산했다.
본자료는 <한국인의 식습관과 대안먹거리 인식 조사>로 원자료와 설문지를 포함하는 조사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