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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표상공간에서 형성된 한국 시각문화 연구 : 스웨덴 구스타브 컬렉션과 영국 르 블론드 컬렉션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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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34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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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visual culture study, which extended the visualization methods and its cultur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ulture formed in foreign countries to the visual and archives materials generated in period, has been limited. In particular, Korean modern visual culture has centered on 'world exposition' studies held at home and abroad and analysis of visual images reproduced in photographs and modern prints in the context of limited data and new attractions creation.
      This paper examines the current meaning of Korean visual culture covering from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analyzing the process of semantics in a multi-layered perspective. The excavated visual data provided representative indicators of the historical, cultural and social significance of the period in which the data were generated, and provided a basis for in-depth discussion of the source of the study in an integrated interpretation and context.
      The modern visual culture formed in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has been expanded to include the collection and display of material culture of Korea through 'seeing' and the diffusion of the legacy of the concept of truth into objects that showed Korean characteristics or were classified as the Korean heritage. This study, which is based on the question of how the mediator of culture is realized in the spectrum of modernity and the representation of Korea, concentrated on the fact that the image representing Korea was formed as a process in the modern period. In addition, this study also focused on the historical process through which the images acquired cultural meaning and used as a cultural resource representative of Korea abroad.
      This study looked at the flow and nature of the cultural aspects mediated from the past to the present through various media through the empirical data of the present day. This suggests that Korea's material culture formed overseas reflects the process of formation of identity and history through culture and provides a special perspective to treat the past as a present problem. In addition, I tried to explain how the visualization of Korean culture is realized through the exhibition that is exposed to the public and becomes nations’s image representation. In addition, it examines how the problem of visuality, which was importantly formed in the modern western world, is formed in the case of non-Western culture, focusing on the archive data constructed in the presen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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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visual culture study, which extended the visualization methods and its cultur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ulture formed in foreign countries to the visual and archives materials generated in period, has been limited. In particular, Korean modern...

      The visual culture study, which extended the visualization methods and its cultur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ulture formed in foreign countries to the visual and archives materials generated in period, has been limited. In particular, Korean modern visual culture has centered on 'world exposition' studies held at home and abroad and analysis of visual images reproduced in photographs and modern prints in the context of limited data and new attractions creation.
      This paper examines the current meaning of Korean visual culture covering from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analyzing the process of semantics in a multi-layered perspective. The excavated visual data provided representative indicators of the historical, cultural and social significance of the period in which the data were generated, and provided a basis for in-depth discussion of the source of the study in an integrated interpretation and context.
      The modern visual culture formed in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has been expanded to include the collection and display of material culture of Korea through 'seeing' and the diffusion of the legacy of the concept of truth into objects that showed Korean characteristics or were classified as the Korean heritage. This study, which is based on the question of how the mediator of culture is realized in the spectrum of modernity and the representation of Korea, concentrated on the fact that the image representing Korea was formed as a process in the modern period. In addition, this study also focused on the historical process through which the images acquired cultural meaning and used as a cultural resource representative of Korea abroad.
      This study looked at the flow and nature of the cultural aspects mediated from the past to the present through various media through the empirical data of the present day. This suggests that Korea's material culture formed overseas reflects the process of formation of identity and history through culture and provides a special perspective to treat the past as a present problem. In addition, I tried to explain how the visualization of Korean culture is realized through the exhibition that is exposed to the public and becomes nations’s image representation. In addition, it examines how the problem of visuality, which was importantly formed in the modern western world, is formed in the case of non-Western culture, focusing on the archive data constructed in the presen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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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해외에서 형성된 한국문화의 시각화 방식과 특수성을 고찰하고 관련한 시각자료 및 문헌자료까지 연구범위를 확장한 시각문화 연구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 근대 시각문화 연구는 한정된 자료와 새로운 볼거리 창출이라는 맥락에서 국내·외에서 개최된 박람회 연구와 사진 및 근대 인쇄물에서 재현된 시각 이미지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는 20세기 전반 새롭게 형성된 시각문화 분석을 위해 해외 문화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 시각문화와 관련한 원천자료를 소개하고 전시 및 출판, 아카이브와 같은 다양한 층위에서 한국문화가 의미화 되는 과정을 검토하였다. 특히, 연구대상지로 설정한 해외문화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시각자료를 한국 시각문화의 형성이라는 연구의 맥락에서 새롭게 조망, 분석, 해석하는 연구가 해외소재 한국문화의 원천자료를 발굴하는 과정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있다고 보고, 관련한 작업을 함께 시도하였다. 이렇게 발견된 시각자료를 중심으로 한국의 시각문화가 해외에서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제시되는 양상을 조망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이미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개념과 지식으로 수렴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이제껏 해외에 소장된 한국 문화는 유물중심의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지역별, 국가별 문화유산에 대한 현황파악에 집중되었다. 본 연구는 해외에 있는 한국유물이 어떤 맥락에서 문화적 의미를 형성하는지 그 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기관소장 자료, 전시자료, 유물관련 자료 등의 원천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유물중심의 관점과는 차별화된 문화사적 해석의 맥락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또한 근대 시각문화가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된 물질문화에 기반하고, 보는 행위를 통해 수집된 물적 대상이 문화적 가치, 역사성, 진리로 개념화 되는 과정에서 시각체계가 작동하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해외에서 형성된 한국문화 컬렉션이 한국문화로 표상되고, 한국에 대한 지식으로 개념화 되는 지점을 연구 대상지를 중심으로 조망하였다.
      20세기 초, 한국이 일본에 강제병합 되는 정치 상황에서 서구사회에서 한국문화가 독립성과 독자성을 지닌 문화로 표상되는 것은 점차 축소, 왜곡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을 직접 방문, ‘서봉총’ 발굴에 참여해 한국 고대문화를 경험했던 스웨덴 구스타브 황태자(The Crown Prince, Gustaf Adolf, 1882-1973)의 한국컬렉션은 지역성에 기반한 한국 시각문화의 성격을 보여주는 독특한 사례이다. 또한 영국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르 블론드 컬렉션(Le Blond Collection)은 영국의 산업예술과 공예운동의 맥락에서 즉, 영국 자체의 문화적 관심사에서 한국문화가 전시, 출판, 언론보도에 이르는 대중적 방식을 통해 예술적, 미학적으로 역사화된 중요한 사례이다.
      본 연구는 구스타브 컬렉션과 르 블론드 컬렉션을 연구대상으로 삼아 한국적 특징을 보여주는 물건이나 한국적인 것으로 분류되었던 이미지가 한국을 대변하는 시각문화로서 제시되어 대중화되는 과정을 검토하였다. 특히, 한국에서 서구사회로 매개되었던 문화의 흐름과 성격을 실증적인 자료로써 입체화시키고 관련한 구체적인 행위 주체를 중심으로 그 과정 및 맥락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의 시각문화가 한국 문화에 대한 개념, 지식 그리고 예술 의미로 표상되는 양상을 조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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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형성된 한국문화의 시각화 방식과 특수성을 고찰하고 관련한 시각자료 및 문헌자료까지 연구범위를 확장한 시각문화 연구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 근대 시각문화 연...

      해외에서 형성된 한국문화의 시각화 방식과 특수성을 고찰하고 관련한 시각자료 및 문헌자료까지 연구범위를 확장한 시각문화 연구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 근대 시각문화 연구는 한정된 자료와 새로운 볼거리 창출이라는 맥락에서 국내·외에서 개최된 박람회 연구와 사진 및 근대 인쇄물에서 재현된 시각 이미지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는 20세기 전반 새롭게 형성된 시각문화 분석을 위해 해외 문화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 시각문화와 관련한 원천자료를 소개하고 전시 및 출판, 아카이브와 같은 다양한 층위에서 한국문화가 의미화 되는 과정을 검토하였다. 특히, 연구대상지로 설정한 해외문화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시각자료를 한국 시각문화의 형성이라는 연구의 맥락에서 새롭게 조망, 분석, 해석하는 연구가 해외소재 한국문화의 원천자료를 발굴하는 과정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있다고 보고, 관련한 작업을 함께 시도하였다. 이렇게 발견된 시각자료를 중심으로 한국의 시각문화가 해외에서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제시되는 양상을 조망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이미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개념과 지식으로 수렴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이제껏 해외에 소장된 한국 문화는 유물중심의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지역별, 국가별 문화유산에 대한 현황파악에 집중되었다. 본 연구는 해외에 있는 한국유물이 어떤 맥락에서 문화적 의미를 형성하는지 그 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기관소장 자료, 전시자료, 유물관련 자료 등의 원천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유물중심의 관점과는 차별화된 문화사적 해석의 맥락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또한 근대 시각문화가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된 물질문화에 기반하고, 보는 행위를 통해 수집된 물적 대상이 문화적 가치, 역사성, 진리로 개념화 되는 과정에서 시각체계가 작동하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해외에서 형성된 한국문화 컬렉션이 한국문화로 표상되고, 한국에 대한 지식으로 개념화 되는 지점을 연구 대상지를 중심으로 조망하였다.
      20세기 초, 한국이 일본에 강제병합 되는 정치 상황에서 서구사회에서 한국문화가 독립성과 독자성을 지닌 문화로 표상되는 것은 점차 축소, 왜곡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을 직접 방문, ‘서봉총’ 발굴에 참여해 한국 고대문화를 경험했던 스웨덴 구스타브 황태자(The Crown Prince, Gustaf Adolf, 1882-1973)의 한국컬렉션은 지역성에 기반한 한국 시각문화의 성격을 보여주는 독특한 사례이다. 또한 영국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르 블론드 컬렉션(Le Blond Collection)은 영국의 산업예술과 공예운동의 맥락에서 즉, 영국 자체의 문화적 관심사에서 한국문화가 전시, 출판, 언론보도에 이르는 대중적 방식을 통해 예술적, 미학적으로 역사화된 중요한 사례이다.
      본 연구는 구스타브 컬렉션과 르 블론드 컬렉션을 연구대상으로 삼아 한국적 특징을 보여주는 물건이나 한국적인 것으로 분류되었던 이미지가 한국을 대변하는 시각문화로서 제시되어 대중화되는 과정을 검토하였다. 특히, 한국에서 서구사회로 매개되었던 문화의 흐름과 성격을 실증적인 자료로써 입체화시키고 관련한 구체적인 행위 주체를 중심으로 그 과정 및 맥락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의 시각문화가 한국 문화에 대한 개념, 지식 그리고 예술 의미로 표상되는 양상을 조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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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1
      • 제2장 근대 표상공간과 시각문화 17
      • 제1절 근대 표상공간과 물질문화 17
      • 1. ‘보는 것’을 통한 물질문화의 형성과 배치 17
      • 2. 근대 시각담론과 시각성의 문제 22
      • 제1장 서론 1
      • 제2장 근대 표상공간과 시각문화 17
      • 제1절 근대 표상공간과 물질문화 17
      • 1. ‘보는 것’을 통한 물질문화의 형성과 배치 17
      • 2. 근대 시각담론과 시각성의 문제 22
      • 제2절 한국 시각문화의 국내·외 상황 27
      • 1. 근대 박물학적 분류와 시각체계의 구성 27
      • 2. 근대 표상체계 속의 한국문화 30
      • 제3장 서구 표상공간과 한국문화의 시각화 39
      • 제1절 박람회 경험을 통한 한국문화의 수집과 배치 39
      • 1. 문명화 담론을 통한 박람회와 문화의 인식 39
      • 2. 근대기 박람회를 통한 한국문화의 시각화 45
      • 제2절 해외소재 한국문화재 현황과 성격 56
      • 1. 해외소재 한국문화재 수집 개요와 역사 56
      • 2. 근대기 한국문화의 예술적 맥락화 71
      • 제4장 한국 고대문화의 발굴과 연구: 스웨덴 구스타브 컬렉션 84
      • 제1절 발굴된 아시아 고대문화 84
      • 1. 고고학적 발굴과 문화의 수집 84
      • 2. 아시아 고대문화와 근대적 지식체계 87
      • 제2절 동아시아 순방과 한국문화의 경험 94
      • 1. 동아시아 순방과 한국의 서봉총 발굴 94
      • 2. 서봉총 발굴과 한국 고대문화의 발견 99
      • 제3절 고고학 유물을 통한 동아시아 문화의 시각화 107
      • 1.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과 아시아 고대문화 전시 107
      • 2. 고고학을 통한 한국 고대문화의 수집과 연구 114
      • 제5장 한국 공예문화의 예술적 맥락화: 영국 르 블론드 컬렉션 127
      • 제1절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의 초기 한국 컬렉션 127
      • 1. 산업예술의 맥락에서 아시아 공예 컬렉션 형성 127
      • 2.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 최초의 한국 도자기 전시 135
      • 제2절 전시를 통한 한국 시각문화의 다층성 147
      • 1. 1910년 일영박람회를 통한 시각화 방식 147
      • 2. 르 블론드 컬렉션 전시를 통한 한국문화의 역사화 153
      • 제6장 결론 165
      • 참고문헌 170
      • ABSTRACT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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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건백서」, 박영효, 『亞細亞學報』 제1집, 亞細亞學術硏究會, , 1965

      2. 시각과 현대성, 주은우, 한나래, , 2003

      3. 『철학대사전』,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동녘, , 1992

      4. 『제국의 렌즈』, 이경민, 산책자, , 2010

      5. 「서봉총의 발굴」, 고이즈미 아키오, 국 립중앙박물관, 『일제강점기자료조사보고』, 13집, , 2014

      6. 「파리 만국박람회」, 백성현, 이한우, 『파란 눈에 비친 하얀 조선』, 새날, , 1999

      7. 『표상공간의 근대』, 이효덕, 박성관 역, 소명출판사, , 2007

      8. 「고종황제의 어사진」, 최인진, 『근대미술연구』, , 2004

      9. 「문명의 국제정치학」, 하영선, 국제관계연구회 엮음, 『근대 국제질서와 한 반도』, 을유문화사, , 2003

      10. 『한국문화재 수난사』, 이구열, 돌베개, , 2013

      1. 「건백서」, 박영효, 『亞細亞學報』 제1집, 亞細亞學術硏究會, , 1965

      2. 시각과 현대성, 주은우, 한나래, , 2003

      3. 『철학대사전』,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동녘, , 1992

      4. 『제국의 렌즈』, 이경민, 산책자, , 2010

      5. 「서봉총의 발굴」, 고이즈미 아키오, 국 립중앙박물관, 『일제강점기자료조사보고』, 13집, , 2014

      6. 「파리 만국박람회」, 백성현, 이한우, 『파란 눈에 비친 하얀 조선』, 새날, , 1999

      7. 『표상공간의 근대』, 이효덕, 박성관 역, 소명출판사, , 2007

      8. 「고종황제의 어사진」, 최인진, 『근대미술연구』, , 2004

      9. 「문명의 국제정치학」, 하영선, 국제관계연구회 엮음, 『근대 국제질서와 한 반도』, 을유문화사, , 2003

      10. 『한국문화재 수난사』, 이구열, 돌베개, , 2013

      11. “내 생애 최고의 여로”, 최남주, 《조선일보》, , 1975

      12. 성춘택 역, 『고고학사』, 브루스 트리거, 사회평론, , 2010

      13. 「유럽의 한국미술 전시」, 피에르 캉봉, 한국미술 국제학술 심포지엄 논문집, 『한국미술 전시와 연구』, 국립중앙박물관, , 2007

      14. 「이광모에게 보내는 글」, 대가상 (戴家祥), 청화대 학교 출판사, 『이제와 청화』에 수록, , 1994

      15. 『감시와 처벌』, 오생근 역, 푸코, 나남출판, , 1995

      16. 『동아시아의 문화표상Ⅰ』, 신성곤, 민속원, , 2015

      17. 『말과 사물』, 이규현 옮김, 푸코, 민음사, , 2012

      18. 『이제의 고고학논문선집』, 장광직(張光直), 이광모(李光漠), 문물출판사, , 1990

      19. 「일본근대미술 속의 권력」, 정연경, 『미술사학보』, 제21집, 미술사학연구 회, , 2004

      20. 「일본인의 신라고분 조사」, 김용성, 『선사와 고대』, 제33호,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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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조약으로 본 한국근대사』, 최덕수, 열린책들,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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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Die Zeit des Weltbildes, , 최상욱 역, 『세계상의 시대』, Heidegger, M., 서광사, 1995, , 1938

      53. 「미셸 푸코의 계보학적 입장에서 본 공공미술관」, 서지원, 『미학』, 제41 집, , 2005

      54. 『이미지와 권력: 고종의 초상과 이미지의 정치학』, 권행가,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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