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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지역별 4차 산업혁명 대응지수 격차에 관한 분석과 거시정책적 시사점 = An Analysis on Adapted Relative Rankings us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ategories among the Regions of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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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51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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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had analyzed adapted relative rankings among the regions of South Korea, us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ategories. For this analysi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6 Provinces and Metropolitan Cities. This study using methodology of UBS(2016).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Metropolitan Cites were more advantageous than the Provinces to adapt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econd, an adjacent areas, such as Busan city and Gyungnam Province, and Gwangju city and Jeonnam Province, showed disparity of adaptive level. Therefore, the cooperation of these regions should necessary for adapt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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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had analyzed adapted relative rankings among the regions of South Korea, us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ategories. For this analysi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6 Provinces and Metropolitan Cities. This study using methodology o...

      This study had analyzed adapted relative rankings among the regions of South Korea, us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ategories. For this analysi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6 Provinces and Metropolitan Cities. This study using methodology of UBS(2016).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Metropolitan Cites were more advantageous than the Provinces to adapt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econd, an adjacent areas, such as Busan city and Gyungnam Province, and Gwangju city and Jeonnam Province, showed disparity of adaptive level. Therefore, the cooperation of these regions should necessary for adapt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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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대응지수를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 16개 시도별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의 격차를 분석하였다. UBS의 방법론 중 정량화 가능한 통계자료만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16개 시도별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을 평가한 결과, 첫째, 도시지역이 비도시지역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에 좀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과 울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특별·광역시가 도 지역보다는 상대적으로 순위가 높게 나타난 것이 그 증거이다. 둘째, 인접지역에 있지만 4차 산업혁명 대응에 심각한 격차를 보이는 지역이 있는바, 광역시인 부산은 높은 순위를 보이고 있지만 경남은 하위권인 사례와 호남권의 광주가 상위권인 반면 전남은 중하위권인 사례가 그것이다. 이러한 격차는 특정 지역의 선도적 역할과 이로 인한 일출효과(spillover effect)가 일정한 한계를 가질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거시정책적 차원에서 이러한 격차를 고려해 본다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조화로운 추진이 필요하다. 한편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융합과 초연결의 시대라면, 이러한 제한적 일출효과는 과거보다 더욱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이 높은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 사이에 협력적 관계를 통해 우리나라 전체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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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대응지수를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 16개 시도별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의 격차를 분석하였다. UBS의 방법론 중 정량화 가능한 통계자료만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16개 ...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대응지수를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 16개 시도별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의 격차를 분석하였다. UBS의 방법론 중 정량화 가능한 통계자료만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16개 시도별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을 평가한 결과, 첫째, 도시지역이 비도시지역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에 좀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과 울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특별·광역시가 도 지역보다는 상대적으로 순위가 높게 나타난 것이 그 증거이다. 둘째, 인접지역에 있지만 4차 산업혁명 대응에 심각한 격차를 보이는 지역이 있는바, 광역시인 부산은 높은 순위를 보이고 있지만 경남은 하위권인 사례와 호남권의 광주가 상위권인 반면 전남은 중하위권인 사례가 그것이다. 이러한 격차는 특정 지역의 선도적 역할과 이로 인한 일출효과(spillover effect)가 일정한 한계를 가질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거시정책적 차원에서 이러한 격차를 고려해 본다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조화로운 추진이 필요하다. 한편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융합과 초연결의 시대라면, 이러한 제한적 일출효과는 과거보다 더욱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이 높은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 사이에 협력적 관계를 통해 우리나라 전체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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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창경, "차 산업혁명 대비 과학기술정책과 거버넌스" 29-67, 2017

      2 이종연, "지역낙후도지수 개선방안" KDI 2013

      3 관계부처 합동,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지능정보사회 중장기 종합대책"

      4 성현곤, "제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 51 (51): 34-37, 2016

      5 정남지, "제4차 산업혁명과 -도시경제" 51 (51): 30-33, 2016

      6 한국정보화진흥원, "인더스트리 4.0과 제조업 창조경제 전략" 2014

      7 오철호, "사회변화와 정책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4차 산업혁명이 정책학에게 묻다" 48 : 8-19, 2017

      8 김인숙, "문제해결을 위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협력방안 - 독일 제4차 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독일언어문학회 (75) : 137-155, 2017

      9 오병기,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광주전남의 대응" 광주전남연구원 (2) : 2016

      10 정준화, "규제와 혁신의 관계와 오해: 4차 산업혁명 논의를 중심으로" 45-64, 2017

      1 김창경, "차 산업혁명 대비 과학기술정책과 거버넌스" 29-67, 2017

      2 이종연, "지역낙후도지수 개선방안" KDI 2013

      3 관계부처 합동,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지능정보사회 중장기 종합대책"

      4 성현곤, "제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 51 (51): 34-37, 2016

      5 정남지, "제4차 산업혁명과 -도시경제" 51 (51): 30-33, 2016

      6 한국정보화진흥원, "인더스트리 4.0과 제조업 창조경제 전략" 2014

      7 오철호, "사회변화와 정책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4차 산업혁명이 정책학에게 묻다" 48 : 8-19, 2017

      8 김인숙, "문제해결을 위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협력방안 - 독일 제4차 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독일언어문학회 (75) : 137-155, 2017

      9 오병기,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광주전남의 대응" 광주전남연구원 (2) : 2016

      10 정준화, "규제와 혁신의 관계와 오해: 4차 산업혁명 논의를 중심으로" 45-64, 2017

      11 문병준, "[다보스포럼] 4차 산업혁명과 고용의 미래" 국제금융센터 2016

      12 UBS, "Extreme Automation and Connectivity: The Global, Regional, and Investment Implication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UBS 2016

      13 최동용, "4차 산업혁명의 전개와 확산 - 산업용 로봇과 센서시장 중심으로 -" 2017 (2017): 1-12, 2017

      14 최정길,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뿌리기술과 ICT 융합" 30 (30): 25-36, 2017

      15 김영수, "4차 산업혁명과 지역산업 육성 방향" 2017

      16 이은민, "4차 산업혁명과 산업구조의 변화" 28 (28): 1-22, 2016

      17 이승철, "4차 산업혁명과 기업 조직의 변화 : 조직운영 및 인적자원관리 대응과제" 25 (25): 4-32, 2017

      18 최계영,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상과 정책 시사점" KISDI 2016

      19 이준희,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노동법의 과제" 25 (25): 84-93, 2017

      20 황인경,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사·조직 대응방안" 25 (25): 52-63, 2017

      21 기획재정부,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22 미래창조과학부,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전략 보고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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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20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Industrial Economics Association -> Korean Industrial Economic Association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2-28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Review of Business & Economics -> Journal of Industrial Economics and Business KCI등재
      2006-06-15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Industrial Economics Association -> Korean Industrial Economic Association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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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1 0.81 0.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5 0.97 1.238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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