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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박철수 에세이 [전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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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751512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메이드마인드, 2026

      • 발행연도

        2026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895.745 판사항(23)

      • ISBN

        9791192624389 03810: ₩22500

      • 자료형태

        단행본(국내eBook)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전자자료] : 박철수 에세이 / 박철수 지음

      • 형태사항

        전자책 1책: 천연색

      • 소장기관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국내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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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내가 태어난 곳  013

        마당의 시간  014

        집 밖으로 나가다  015

        몸에 남은 시간들  017

        화가 난 아버지  018

        사복을 입던 시절  019

        선택의 갈림길  020

        생각과는 달랐던 곳  021

        흔들리는 시기  022

        교실 안의 얼굴들  023

        이름을 붙이지 못한 마음  024

        친구라는 이름  026

        끝나기 직전의 시간  028

        마지막 며칠  029

        말하지 않은 인사  031

        졸업식  032

        집으로 돌아오는 길  033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  035

        시험이라는 문 앞에서  037

        선지원 후시험  039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  040

        잠시 멈춘 자리  041

        상경  042

        떡볶이와 도시락  043

        재수생이라는 이름  045

        재수생의 하루  047

        경쟁자들 속에서  048

        숫자에 눌리는 밤  049

        다시 돌아보는 집  050

        포기와 선택 사이  051

        재수의 끝자락  052

        외삼촌네 집  053

        민폐라는 단어  054

        떠나야 한다는 직감  056

        대학생들 사이의 하숙생  057

        돌아오는 길에서 배운 것   058

        시간이 지나서야 보이는 것들  060

        지나간 자리에 남은 감각  061

        결국, 대학생이 되었다. 062

        새내기라는 이름  063

        방송국이라는 공간  065

        다시 만난 얼굴들  066

        사랑의 시작을 앞두고  067

        처음이라는 자리  068

        같이 보낸 시간들  069

        마음이 앞서는 대신, 생각이 많아진다. 070  

        편지  071

        남겨진 감정  072

        사랑을 남겨두고  073

        함께였던 사람들  074

        같은 출발선, 다른 길  075

        다시 만난 인연  078

        관계가 남긴 것  079

        책과 칠판 사이의 대학  080

        교수님들이 남긴 것  084

        다시, 사랑의 중심으로  086

        함께한 계절  088

        입대라는 그림자  090

        마지막 계절  092

        사랑을 남겨두고  094

        편지라는 유일한 통로  096

        들어가는 길  097

        머리를 밀다  099

        논산의 겨울  101

        기억에 남은 장면들  103

        중앙경찰학교로 가다  104

        잠깐의 숨  105

        다시 이동  107

        눈이 오던 퇴소식  108

        서울로 간다는 말  110

        기동단이라는 이름  112

        또다시 교육  114

        장비를 받다  116

        배치  118

        첫날의 공기  120

        하늘 같은 고참들  121

        암기사항  122

        낮과 밤이 붙어 있던 생활  123

        ‘여기서는’이라는 말  125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밤  126

        옥상으로 끌려가다  127

        이름이 남아 있다  128

        쓰러진 동기들  129

        이를 악물다  130

        그 시절의 군대  131

        그래도 남겨야 할 이야기  132

        출동이라는 단어  133

        방패를 쥐다  134

        처음 본 시위의 얼굴  135

        공포는 생각보다 빠르다  136

        밀고, 밀리고  137

        턱끈을 물다  138

        끝나고 나서야 오는 감각  139

        다시 밤 근무로  140

        시작이었다  141

        출동은 일상이 되었다  142

        파견  143

        광주에서  145

        울산과 김해  146

        양산의 밤  147

        덕적도로 가다  148

        무뎌짐  149

        동기들과의 거리  150

        돌아오는 길  151

        군생활 중반  152

        낮엔 시위현장에, 밤엔 거리에 있었다 153

        ○○경찰서 관내  154

        파출소에서 시작되는 밤  155

        의경도 단속하고 검거했다  156

        혼잡경비의 기억  157

        지금의 거리, 그리고 생각  158

        보호수경 ‘스모’ 159

        기억 속의 선임  161

        선임이 되다  162

        날짜를 세기 시작하다  163

        전역을 앞둔 마음  164

        마지막 근무가 다가오다  165

        마지막 밤  166

        돌아오는 길  167

        끝났다는 사실  168

        26개월 동안 만난 사람들  169

        중대라는 작은 사회  170

        규율로 기억되는 지휘관  172

        L○○ 소대장, 사람으로 기억되는 지휘관 174

        다시 밖으로 나오다  176

        아무도 묻지 않는 시간  177

        군대에서 배운 것들  178

        사람은 시간을 끌고 온다  179

        반백년을 향해  180

        몸에 남은 군 생활  181

        다시 수술대 위에서  184

        말하지 못한 마음  186

        밤이 되면 더 또렷해지는 것들  188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는 시간  190

        집이라는 공간, 그리고 부모  191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들  193

        비교는 조용히 찾아온다  194

        뒤처진다는 것  195

        방황은 조용하다  196

        그래도 멈출 수는 없어서  197

        다시 서울로, 다시 시작이라는 말  198 

        김밥으로 시작한 사회생활  199

        지하 쪽방, 월급 80만 원, 그리고 울던 부모님  201

        다섯 달, 도망, 그리고 몸이 기억하는 시간  203 

        내려왔지만, 머물 수는 없었다  204

        공무원이라는 길, 그리고 또 하나의 좌절 206

        기술영업, 그리고 나의 한계  208

        다시 대학이라는 선택  210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  212

        원서 접수창구에서 만난 운명  214

        여섯 살 차이, 예비역이라는 이름  216

        낯선 학문, 그리고 처음 생긴 꿈  218

        3년 동안의 질주와 버팀  220

        면허시험과 서울A병원이라는 문  222

        서울A병원, 첫 출근의 무게  224

        영상의학과 인턴, 현실을 배우다  226 

        방사선종양학과, 암 치료의 한가운데로 228

        치료실 앞에 앉아 있던 아이  229

        종이로 접은 연필꽂이 하나  230

        마음에 남은 얼굴들  231

        얼굴이 쌓여간다는 것  233

        익숙해진다는 의미의 두 얼굴  235

        말하지 못한 고민들  236

        다시, 선택이라는 단어  237

        사직서라는 종이 한 장  239

        떠난 뒤에야 보이는 것들  240

        미숙했던 인터뷰, 값비싼 수업료  241

        경주, 그리고 방사선종양학과 오픈  242

        선택의 이유, 그리고 시간이 준 답  244

        경주에서의 시간, 혼자 견디는 법을 배우다 246

        다시 흔들리는 마음, 두 번째 질문  248

        확장은 이동이 아니라 태도였다  250

        두 번째 이동을 준비하며, 더 큰 바다를 생각하다  252

        떠난다는 것의 온도, 남기는 것과 가져가는 것  254

        전문가가 된다는 것, 직업의 무게를 견디는 법  256

        더 큰 환경, 다시 배우는 자세  257

        팀을 이끈다는 것, 첫 실패의 기억  259

        일이 정체성이 되는 순간  260

        환자와 보호자가 남긴 말들  262

        번아웃이라는 이름의 그림자  264

        다시 균형을 찾는 법  266

        다시 울린 전화, 경주에서 강릉으로  268

        인터뷰  270

        바다 앞 병원, 그리고 지금까지의 시간 272

        암센터 개원 첫날, 아무도 모르는 시작  274

        서울과 다른 환자들, 다른 거리감  276

        정착이라는 단어의 무게  278

        정착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시작  280 

        후배라는 이름의 거울  281

        중년의 문턱에서 바라본 선택들  283

        오래 남는다는 선택  284

        기준을 만든다는 것  285

        시간이 쌓이는 자리  286

        강단을 향한 긴 우회로  287

        손을 잡던 순간  288

        과자를 건네는 방식  290

        검은 비닐봉지  292

        말로 가르치지 않게 된 이유  294

        현장에서만 배운 것들  295

        강단과 치료실 사이  296

        질문을 받는 위치에 서다  297

        여전히 현장에 남아 있는 이유  298

        교수의 시간은 강의실에만 있지 않았다 299 

        남긴다는 것의 의미  300

        부모의 시간, 나의 시간  302

        돌아갈 수 없기에 기록한다  304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06

        고향을 다시 생각하게 된 이유  308

        정치라는 이름의 첫걸음  310

        진보라는 이름 앞에서  312

        보수의 지역에서 파란 띠를 두르다  314

        처음 치러본 선거의 현장  316

        그 시절, 곁에 있던 얼굴들  318

        말이 먼저 나와버린 순간  320

        이름이 먼저 나가버린 시간  322

        숫자로 다가온 현실  324

        두 자리 사이에서  326

        전화의 온도  328

        말의 결이 다른 사람  330

        상처로 남은 말들  332

        기회처럼 다가온 불안  334

        둘만 남은 자리에서  336

        멈춰 선 자리  338

        멈춰야 했던 이유  340

        다시 제자리로  342

        아직 끝나지 않은 마음  344

         

         

         

      • 내가 태어난 곳  013

        마당의 시간  014

        집 밖으로 나가다  015

        몸에 남은 시간들  017

        화가 난 아버지  018

        사복을 입던 시절  019

        선택의 갈림길  020

        생각과는 달랐던 곳  021

        흔들리는 시기  022

        교실 안의 얼굴들  023

        이름을 붙이지 못한 마음  024

        친구라는 이름  026

        끝나기 직전의 시간  028

        마지막 며칠  029

        말하지 않은 인사  031

        졸업식  032

        집으로 돌아오는 길  033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  035

        시험이라는 문 앞에서  037

        선지원 후시험  039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  040

        잠시 멈춘 자리  041

        상경  042

        떡볶이와 도시락  043

        재수생이라는 이름  045

        재수생의 하루  047

        경쟁자들 속에서  048

        숫자에 눌리는 밤  049

        다시 돌아보는 집  050

        포기와 선택 사이  051

        재수의 끝자락  052

        외삼촌네 집  053

        민폐라는 단어  054

        떠나야 한다는 직감  056

        대학생들 사이의 하숙생  057

        돌아오는 길에서 배운 것   058

        시간이 지나서야 보이는 것들  060

        지나간 자리에 남은 감각  061

        결국, 대학생이 되었다. 062

        새내기라는 이름  063

        방송국이라는 공간  065

        다시 만난 얼굴들  066

        사랑의 시작을 앞두고  067

        처음이라는 자리  068

        같이 보낸 시간들  069

        마음이 앞서는 대신, 생각이 많아진다. 070  

        편지  071

        남겨진 감정  072

        사랑을 남겨두고  073

        함께였던 사람들  074

        같은 출발선, 다른 길  075

        다시 만난 인연  078

        관계가 남긴 것  079

        책과 칠판 사이의 대학  080

        교수님들이 남긴 것  084

        다시, 사랑의 중심으로  086

        함께한 계절  088

        입대라는 그림자  090

        마지막 계절  092

        사랑을 남겨두고  094

        편지라는 유일한 통로  096

        들어가는 길  097

        머리를 밀다  099

        논산의 겨울  101

        기억에 남은 장면들  103

        중앙경찰학교로 가다  104

        잠깐의 숨  105

        다시 이동  107

        눈이 오던 퇴소식  108

        서울로 간다는 말  110

        기동단이라는 이름  112

        또다시 교육  114

        장비를 받다  116

        배치  118

        첫날의 공기  120

        하늘 같은 고참들  121

        암기사항  122

        낮과 밤이 붙어 있던 생활  123

        ‘여기서는’이라는 말  125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밤  126

        옥상으로 끌려가다  127

        이름이 남아 있다  128

        쓰러진 동기들  129

        이를 악물다  130

        그 시절의 군대  131

        그래도 남겨야 할 이야기  132

        출동이라는 단어  133

        방패를 쥐다  134

        처음 본 시위의 얼굴  135

        공포는 생각보다 빠르다  136

        밀고, 밀리고  137

        턱끈을 물다  138

        끝나고 나서야 오는 감각  139

        다시 밤 근무로  140

        시작이었다  141

        출동은 일상이 되었다  142

        파견  143

        광주에서  145

        울산과 김해  146

        양산의 밤  147

        덕적도로 가다  148

        무뎌짐  149

        동기들과의 거리  150

        돌아오는 길  151

        군생활 중반  152

        낮엔 시위현장에, 밤엔 거리에 있었다 153

        ○○경찰서 관내  154

        파출소에서 시작되는 밤  155

        의경도 단속하고 검거했다  156

        혼잡경비의 기억  157

        지금의 거리, 그리고 생각  158

        보호수경 ‘스모’ 159

        기억 속의 선임  161

        선임이 되다  162

        날짜를 세기 시작하다  163

        전역을 앞둔 마음  164

        마지막 근무가 다가오다  165

        마지막 밤  166

        돌아오는 길  167

        끝났다는 사실  168

        26개월 동안 만난 사람들  169

        중대라는 작은 사회  170

        규율로 기억되는 지휘관  172

        L○○ 소대장, 사람으로 기억되는 지휘관 174

        다시 밖으로 나오다  176

        아무도 묻지 않는 시간  177

        군대에서 배운 것들  178

        사람은 시간을 끌고 온다  179

        반백년을 향해  180

        몸에 남은 군 생활  181

        다시 수술대 위에서  184

        말하지 못한 마음  186

        밤이 되면 더 또렷해지는 것들  188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는 시간  190

        집이라는 공간, 그리고 부모  191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들  193

        비교는 조용히 찾아온다  194

        뒤처진다는 것  195

        방황은 조용하다  196

        그래도 멈출 수는 없어서  197

        다시 서울로, 다시 시작이라는 말  198 

        김밥으로 시작한 사회생활  199

        지하 쪽방, 월급 80만 원, 그리고 울던 부모님  201

        다섯 달, 도망, 그리고 몸이 기억하는 시간  203 

        내려왔지만, 머물 수는 없었다  204

        공무원이라는 길, 그리고 또 하나의 좌절 206

        기술영업, 그리고 나의 한계  208

        다시 대학이라는 선택  210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  212

        원서 접수창구에서 만난 운명  214

        여섯 살 차이, 예비역이라는 이름  216

        낯선 학문, 그리고 처음 생긴 꿈  218

        3년 동안의 질주와 버팀  220

        면허시험과 서울A병원이라는 문  222

        서울A병원, 첫 출근의 무게  224

        영상의학과 인턴, 현실을 배우다  226 

        방사선종양학과, 암 치료의 한가운데로 228

        치료실 앞에 앉아 있던 아이  229

        종이로 접은 연필꽂이 하나  230

        마음에 남은 얼굴들  231

        얼굴이 쌓여간다는 것  233

        익숙해진다는 의미의 두 얼굴  235

        말하지 못한 고민들  236

        다시, 선택이라는 단어  237

        사직서라는 종이 한 장  239

        떠난 뒤에야 보이는 것들  240

        미숙했던 인터뷰, 값비싼 수업료  241

        경주, 그리고 방사선종양학과 오픈  242

        선택의 이유, 그리고 시간이 준 답  244

        경주에서의 시간, 혼자 견디는 법을 배우다 246

        다시 흔들리는 마음, 두 번째 질문  248

        확장은 이동이 아니라 태도였다  250

        두 번째 이동을 준비하며, 더 큰 바다를 생각하다  252

        떠난다는 것의 온도, 남기는 것과 가져가는 것  254

        전문가가 된다는 것, 직업의 무게를 견디는 법  256

        더 큰 환경, 다시 배우는 자세  257

        팀을 이끈다는 것, 첫 실패의 기억  259

        일이 정체성이 되는 순간  260

        환자와 보호자가 남긴 말들  262

        번아웃이라는 이름의 그림자  264

        다시 균형을 찾는 법  266

        다시 울린 전화, 경주에서 강릉으로  268

        인터뷰  270

        바다 앞 병원, 그리고 지금까지의 시간 272

        암센터 개원 첫날, 아무도 모르는 시작  274

        서울과 다른 환자들, 다른 거리감  276

        정착이라는 단어의 무게  278

        정착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시작  280 

        후배라는 이름의 거울  281

        중년의 문턱에서 바라본 선택들  283

        오래 남는다는 선택  284

        기준을 만든다는 것  285

        시간이 쌓이는 자리  286

        강단을 향한 긴 우회로  287

        손을 잡던 순간  288

        과자를 건네는 방식  290

        검은 비닐봉지  292

        말로 가르치지 않게 된 이유  294

        현장에서만 배운 것들  295

        강단과 치료실 사이  296

        질문을 받는 위치에 서다  297

        여전히 현장에 남아 있는 이유  298

        교수의 시간은 강의실에만 있지 않았다 299 

        남긴다는 것의 의미  300

        부모의 시간, 나의 시간  302

        돌아갈 수 없기에 기록한다  304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06

        고향을 다시 생각하게 된 이유  308

        정치라는 이름의 첫걸음  310

        진보라는 이름 앞에서  312

        보수의 지역에서 파란 띠를 두르다  314

        처음 치러본 선거의 현장  316

        그 시절, 곁에 있던 얼굴들  318

        말이 먼저 나와버린 순간  320

        이름이 먼저 나가버린 시간  322

        숫자로 다가온 현실  324

        두 자리 사이에서  326

        전화의 온도  328

        말의 결이 다른 사람  330

        상처로 남은 말들  332

        기회처럼 다가온 불안  334

        둘만 남은 자리에서  336

        멈춰 선 자리  338

        멈춰야 했던 이유  340

        다시 제자리로  342

        아직 끝나지 않은 마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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